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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UV 설비에 4.7조 투자…공정 개발 막바지 2021-02-24 18:33:04
노광 공정에 활용된다. 기존 불화아르콘(ArF) 광원에 비해 파장의 길이가 14분의 1 미만으로 짧다. 그만큼 회로를 더 얇고 세밀하게 그릴 수 있어 반도체 미세화 공정의 핵심으로 불린다. 현재 EUV 노광기술을 활용해 반도체를 제조하는 업체는 삼성전자와 TSMC다. 이들 업체는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제조공정에 EUV...
SK하이닉스, D램 생산에 EUV 시대 열다…이천 M16 공장 준공(종합) 2021-02-01 15:24:12
공정에서 극자외선 파장의 광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기존 불화아르곤(ArF)의 광원보다 파장의 길이가 짧아(10분의 1 미만) 반도체에 미세 회로 패턴을 구현할 때 유리하고 성능과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2018년 11월 M16 착공 이후 총 3조5천억원, 연인원 334만명을 투입해 25개월 만에 준공했다. 주로 D램...
최태원의 결단…SK하이닉스, D램 EUV 시대 열었다 [종합] 2021-02-01 14:06:08
불화아르곤(ArF) 공정을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UV 공정을 도입하면 ArF 공정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고효율·초소형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41.9%로 1위, SK하이닉스가 29.4%로 2위, 마이크론이 23.1%로 3위다. 사실상 3개...
SK하이닉스, D램 생산에 EUV 시대 열다…이천 M16 공장 준공 2021-02-01 11:01:20
공정에서 극자외선 파장의 광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기존 불화아르곤(ArF)의 광원보다 파장의 길이가 짧아(10분의 1 미만) 반도체에 미세 회로 패턴을 구현할 때 유리하고 성능과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2018년 11월 M16 착공 이후 총 3조5천억원, 연인원 334만명을 투입해 25개월 만에 준공했다. 주로 D램...
삼성보다 또 빨랐다…미 마이크론, 차세대 D램 출하 시작 2021-01-27 16:10:46
불화아르곤(ArF) 공정으로 이번 1a D램을 양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마이크론은 지난해 11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8단을 제치고 176단 3차원(3D) 낸드플래시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기도 했다. 낸드플래시는 단수가 높을수록 저장 용량이 높다. 삼성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7세대 V낸드 관련 일정을 밝히지...
'슈퍼사이클' 예고된 D램, 내년부터 첨단 공정으로 승부수 2020-12-14 08:50:08
극자외선 파장의 광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기존 불화아르곤(ArF)의 광원보다 파장의 길이가 짧아(10분의 1 미만) 반도체에 미세 회로 패턴을 구현할 때 유리하고 성능과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그간 EUV 장비는 대당 가격이 1천500억∼2천억원으로 높아 첨단 미세공정 싸움이 치열한 시스템 반도체 제작에만 사용됐고...
TSMC에 고객 뺏길라…이재용 '긴급 네덜란드행' 이유 있었다 [노정동의 3분IT] 2020-10-11 07:00:03
올라가는데 EUV는 기존 불화아르곤(ArF) 대비 약 14배 파장이 짧아 미세한 회로를 그리는 데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얇은 붓을 사용하면 더 섬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향후 10년 간 반도체 투자는 EUV 노광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얘기가 업계에서 나올 정도입니다....
반도체 초격차 질주…삼성, 30조 투자 세계 최대규모 2라인 가동 2020-08-30 11:00:01
이 라인에서는 업계 최초로 기존 불화아르곤(ArF) 광원보다 훨씬 더 미세한 패턴을 새길 수 있는 극자외선(EUV) 공정을 적용한 첨단 3세대 10나노급(1z) LPDDR5 모바일 D램이 생산된다.D램·낸드·파운드리 모두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삼성전자의 평택 2라인은 연면적 12만8900㎡(축구장 16개 크기)에 달하는 세계 최대...
SK머티리얼즈, 넉달새 주가 두배로 뛴 비결 2020-08-28 21:44:39
달하는 불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도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SK머티리얼즈는 내년에 불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 생산시설을 준공하고 2022년부터는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한·일 무역갈등 이후 국내 반도체 업체들은 소재 국산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삼성전자 파운드리 기술력 흠집내는 대만 IT 매체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0-08-15 15:41:36
광원 파장이 13.5nm로 기존 장비인 ArF(불화아르곤)장비의 14분의 1 수준이다. 16절지에 크레파스로 반도체를 그릴 때보다 샤프나 색연필로 더 많은 반도체를 그릴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파운드리업체에 주문을 넣은 팹리스 입장에서도 이익이다. 반도체가 작아지면 소비전력이 줄고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공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