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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뺑소니? 공갈협박 당했다…운전자가 돈 요구" [직격 인터뷰] 2021-05-06 14:47:56
"비보호 자회전 대기 상태였고, 갑자기 오토바이가 내 차량 번호판을 툭 치고 갔다"며 "저 역시 순간적으로 너무 놀랬지만,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 현장을 바로 떠났기에 별다른 조치를 하지 못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차량 앞 넘버가 찌그러진 정도의 간단한 접촉 사고였기에 김흥국은 "보험회사에만 연락을...
김흥국, 서울 한복판 뺑소니…경찰 조사 2021-05-06 13:22:24
조사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보호 좌회전 구역에서 좌회전 할 때 오토바이가 차를 스치고 지나갔고, 바로 현장을 떠나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었다는 점에서 뺑소니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김흥국은 2013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돼 100일간 면...
김흥국, 오토바이 치고 달아난 혐의로 입건…"뺑소니 아냐" 부인 2021-05-06 12:32:53
"비보호 좌회전을 하려고 깜빡이를 켜고 서 있는데 오토바이가 달려와서 번호판을 받고 지나갔다. 오토바이가 쓰러졌거나 사람이 다쳤다면 현장을 수습하고 경찰에 신고하겠지만 운전자가 항의도 없이 그냥 갔다"고 전했다. 이어 "(김흥국은) 단순 접촉사고라 생각해 보험회사에만 접촉사고 신고를 했다. 그 이후에...
현대차 모셔널, 운전자 없이 美 도로주행…'레벨4' 인증 2021-02-23 17:39:00
했다고 23일 밝혔다. 차량은 도심 교차로, 비보호 방향 전환, 보행자 및 자전거가 다니는 혼잡 통행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주행을 완료했다. 시범주행은 운전석을 비워둔 채 이뤄졌다. 조수석에만 안전요원이 탑승했고, 시범주행을 하는 동안 사람의 개입이 전혀 없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반 도로에서 주행...
현대차 합작사 모셔널 자율주행차, 일반도로 주행 성공 2021-02-23 10:28:41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로 교차로, 비보호 방향 전환,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있는 혼잡 통행을 포함한 상황 등을 테스트했다. 모셔널 측은 수 년에 걸쳐 150만 마일(약 241만 km)의 자율주행 사전 시험, 2년 간의 자체 안전 평가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특히 모셔널은 무인 자율주행차 기술의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인...
현대차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 일반도로 무인 자율주행 '성공' 2021-02-23 09:21:03
업계 최초로 운전석을 비운 상태에서 교차로, 비보호 방향 전환,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있는 혼잡 통행을 포함한 상황 등의 자율주행 평가를 받았다. 무인 자율주행 시험이 가능했던 비결은 높은 기술력과 압도적인 상용화 경험이다. 모셔널은 수 년에 걸쳐 무인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했다. 150만 마일(약 241만km)의...
현대차 모셔널 자율주행차, 운전자 없이 미국 일반도로 달렸다 2021-02-23 09:20:27
비보호 방향 전환,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있는 혼잡 상황 주행 등의 방식으로 이뤄졌다. 통상 무인 자율주행 기술 시범 주행에는 경로 확인과 비상 정지 등을 위해 운전석에 안전 요원이 탑승하지만, 모셔널의 시범 주행에는 운전석을 비워두고 조수석에만 안전 요원이 탑승했으며 별도의 개입은 없었다고 모셔널...
"보행자 녹색신호 어긴 우회전 사고, 100:0입니다" 2021-01-20 12:00:01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보행자 신호·비보호 좌회전 사고 등 교통 안전 및 법질서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법규 위반 가해자의 책임을 분명히 하는 기준을 신설했다는 설명이다. 신규 기준에 따르면 횡단보도의 `녹색` 보행자 신호를 위반하고 우회전하다 사고나는 경우, 우회전 차량(A)의 일방과실(100:0)이다....
보행자 녹색신호 어기고 우회전하다 '꽝'…"100% 일방과실" 2021-01-20 12:00:00
교차로 사고 ▲ 보행자 신호 ▲ 노면 표시 ▲ 비보호 좌회전 등과 관련한 과실 비율을 판단한 내용이 포함됐다. 예컨대 동일차로 내에서 우측으로 갑자기 진입한 추월 오토바이와 선행 우회전 차량 간에 충돌 사고가 난 경우에 대해, 오토바이의 과실을 90%로 인정했다. 아울러 협회는 이번에 신규 기준을 마련하면서 경미...
`애플vs삼성`이은 2차전은 `애플vs테슬라` [궁금타] 2020-12-26 09:00:00
로터리 진입, 비보호 좌회전, 도로 진출입 등이 가능한 수준이나, 운전자의 감시·통제가 항시 필요하다는 점에서 美자동차공학회(SAE) 레벨 3의 기준에는 미달한다고 지적했다. ● 미래 車 시장 선점 관건은 `자율주행` 미래차 시장의 가장 핵심은 바로 완전한 자율주행 기술이다. 인간의 개입 없이 지정된 목적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