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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무기 쇼케이스'…역대 열병식으로 보는 中군사력 변천사 2025-09-01 12:39:06
열병식은 덩샤오핑(鄧小平·1904∼1997)이 사열하는 모습이 중국 국영방송을 통해 생중계됐고, 중국의 첫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DF(둥펑·東風)-5를 포함한 28종의 새로운 중국산 무기가 등장했다. 이는 중국이 미국과 소련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핵 타격 능력이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이 미사일은 후에 창정(長征)...
中열병식서 '젊고 새로운 군' 강조…주요기수 3명 모두 90년대생 2025-08-29 15:19:09
국가 주석이 베이징 창안제(長安街)에 정렬한 군을 사열하는 열병식과 각 부대가 방진(네모꼴 형태의 진형)을 이뤄 행진하는 분열식을 포함해 약 70분간 진행된다. 이 가운데 분열식에서는 '의장사례대대'(이하 의장대대)가 선두에 나선다. 의장대대는 2022년 기존 의장대와 군악대를 통합·개편한 조직으로 이...
[일지] 中 역대 톈안먼 열병식…개국 이후 17번째 2025-08-28 17:49:37
첫 참가. ▲1953년= 한국전쟁 참전 '중국인민지원군' 사열에 참여. 중국군 총사령관 주더(朱德)가 '항미원조(抗美援朝) 전쟁'(한국전쟁) 승리 선언. 로켓 포병·옛 소련제 로켓포 첫선. ▲1954년= 북한 김일성 주석 참관. ▲1955년= 50여 개국 외교사절 2천여 명 참관. ▲1956년= 열병식 차량으로 중국산...
북중러 정상 모인다는데…17번째 맞는 中 톈안먼 열병식은 2025-08-28 17:43:12
장쩌민 당시 국가주석이 사열을 맡았다. 중거리 핵미사일, 해병대, 특경부대, 예비군부대 등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건국 60주년이던 2009년 열병식에서는 후진타오 당시 국가주석이, 건국 70주년인 2019년에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사열을 맡았다. 2019년 중국은 군인 1만9천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열병식에서 둥펑-41 미사일...
中 "전승절 열병식서 무인기·미사일 등 차세대 무기 집중 공개"(종합) 2025-08-20 16:34:02
신형 전력을 엄선해 사열할 것"이라면서 신형 무인기, 지향성 무기, 전자교란시스템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또 "극초음속, 미사일 방어, 전략 미사일 등 선진 장비를 집중적으로 공개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전략적 억지력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공개되는 무기 장비의 정보화·스마트화 수준이 높다면서...
中 "전승절 열병식서 무인기·미사일 등 차세대 무기 집중 공개" 2025-08-20 14:48:15
등에서의 신형 전력을 엄선해 사열할 것"이라면서 신형 무인기, 지향성 무기, 전자교란시스템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또 "하이퍼소닉 미사일, 방공 탄도탄 요격 미사일, 전략 미사일 등 선진 장비를 집중적으로 공개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전략적 억지력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공개되는 무기 장비의...
전 CIA 국장 "푸틴, 트럼프 전용차에 칩 부착했을 수도" 2025-08-19 11:08:43
따라 군 의장대를 사열했다. 두 정상은 연단에서 사진 촬영 뒤 캐딜락 원에 동승해 회담장으로 이동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캐딜락 원 내부를 보여주고, 탑승을 권유하기도 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젤렌스키 내쫓듯했던 트럼프…푸틴엔 레드카펫·차량동승 파격예우(종합) 2025-08-16 13:49:35
가볍게 담소를 나눈 양국 대통령은 레드카펫을 따라 군 의장대를 사열하며 약 20초간 걸어 '알래스카 2025'이라고 쓰인 연단에 도착했고, 공개 발언없이 약 30초간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이어 오전 11시 26분 두 대통령이 미리 마련된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 캐딜락 '더비스트'에 함께 올라...
트럼프·푸틴, 6년만에 대좌…한 차 타고 이동 '이례적' 2025-08-16 06:40:12
나눴으며 이후 양국 대통령은 레드카펫을 따라 군 의장대를 사열하며 약 20초간 걸어 '알래스카 2025'이라고 쓰인 연단에 도착했으며 공개 발언없이 약 30초간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이어 오전 11시 26분 두 정상은 미리 마련된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 캐딜락에 함께 올라 타고 회담장으로 이동했다....
트럼프-푸틴, 웃으며 10초간 악수…한 차 타고 이동 '이례적' 2025-08-16 05:33:34
담소를 나눈 양국 대통령은 레드카펫을 따라 군 의장대를 사열하며 약 20초간 걸어 '알래스카 2025'이라고 쓰인 연단에 도착했고, 공개 발언없이 약 30초간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레드 카펫의 양쪽에는 미국이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인 F-22 전투기 4대가 배치돼 '미국의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