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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 원로들 "로켓 조직개편 필요해…더 젊어져야" 2023-01-06 11:04:42
내용도 담겼다. 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고정환 발사체개발사업본부장은 “조직개편을 통해 발사체개발사업본부의 연구개발 조직이 사실상 해체돼 머리만 있고 수족은 모두 잘린 상태가 됐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보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어 사업본부 내 부장 5명이 사퇴했고, 누리호를 쏘아 올린 나로우주센터의...
'보직 사퇴' 등 항우연 내부 갈등에 전임 원장들 '우려'(종합) 2023-01-05 17:35:13
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고정환 발사체개발사업본부장이 "조직개편을 통해 발사체개발사업본부의 연구개발 조직이 사실상 해체돼 머리만 있고 수족은 모두 잘린 상태가 됐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보직 사퇴서를 제출한 데 이어 사업본부 내 부장 5명이 사퇴했고, 누리호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옥호남 나로우주센터장도...
이종호 과기정통, 항우연 내홍에 "중요한 일 계속해주길" 2022-12-28 15:56:59
수 없지만 (의사소통) 과정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 장관과 저를 포함해 과기부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고정환 항우연 본부장이 조직 개편에 반발하며 보직 사퇴 의사를 밝힌 데 이어 지난 16일 옥호남 나로우주센터장도 보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과기1차관, 항우연 간부 조직개편 반발에 "내부 생각 서로 달라" 2022-12-20 16:07:33
고 본부장이 사퇴서에 "기존 본부 아래 있던 부와 팀을 폐지해 머리만 있고 수족은 모두 잘린 상태가 됐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 "사업단에 5명만 남게 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필요한 인력은 다 지원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고 본부장의 역할에 대해 "발사체 고도화 사업단을 맡아 줬으면 한다"고 했다....
과기정통부 "항우연 내홍, 조직효율화 과정에 이견…원만히 해결할 것" 2022-12-20 15:52:10
고 본부장은 사퇴서를 통해 “조직개편으로 인해 누리호 3차 발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됐다”고 했다. 옥호남 나로우주센터장도 16일 보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항우연은 지난 12일 누리호 개발 임무를 마무리한 발사체개발사업본부를 내년 6월 이후 해체하고, ‘발사체연구소’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항우연 내홍? 조직개편에 대다수가 불만 없는데…" 2022-12-19 20:33:32
참여한 고정환 발사체개발사업본부장이 사퇴서를 낸 데 이어 19일에는 옥호남 나로우주센터장도 같은 이유로 사의를 밝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항우연 내부에서는 두 사람의 퇴장으로 인해 조직 개편이 무산되거나 개발 업무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과학계와 항우연 노조 등에 따르면 오...
이종호 과기정통, 고정환 사의 논란에 "중책 맡아 잘해주길"(종합) 2022-12-19 18:57:54
이같은 개편안에 반발하며 지난주 과기정통부에 사퇴서를 냈다. 고 본부장은 사퇴서에서 "기존 본부 아래 있던 부와 팀을 폐지해 머리만 있고 수족은 모두 잘린 상태가 됐다"면서 "이러한 체계로는 누리호 3차 발사, 산업체 기술 이전 등 산적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 장관은 항우연...
이종호 "우주항공청, 부처 협업 문제 생기면 합리적 방안 찾을 것" 2022-12-19 16:47:30
항우연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본부장에게는 “계속 중책을 맡아줄 것을 당부했다”고 했다. 한국형 로켓 ‘누리호’ 개발 사업을 이끈 고 본부장은 최근 이뤄진 조직개편에 반발해 본부장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이 장관은 “국가 우주기술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발전시킬지에 대해서 절차상 이견이 있는 것...
이종호 과기정통, 고정환 사의 파문에 "계속 중책 맡아주길" 2022-12-19 16:19:11
고 본부장은 지난주 과기정통부에 전달한 사퇴서에서 "발사체개발사업본부의 연구개발 조직을 사실상 해체했다. 기존 본부 아래 있던 부와 팀을 폐지해 머리만 있고 수족은 모두 잘린 상태가 됐다"면서 "이러한 체계로는 누리호 3차 발사, 산업체 기술 이전 등 산적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주장한...
주호영 "尹대통령, '이상민 해임안' 무시해야" 2022-12-12 11:30:07
위해 쓰겠다는 의도가 드러나 위원들이 사퇴서를 낸 것"이라며 "지도부와 상의하고 예산 통과 상황을 봐가면서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정조사는 애초에 합의하면 안 될 사안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통해 지도부 책임론을 꺼내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