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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법인카드 문제삼은 여권…'추미애 카드'에도 같은 잣대 적용해야 2020-09-20 19:45:25
의혹을 받았고, 회계 담당이던 남편 서성환 변호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마침 21일 국회에서 법사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추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해당 의혹에 대한 질의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추 장관이 답변을 회피하거나, 지난번 법사위 전체회의에서처럼 여당이 현안질문을...
주호영 "秋 오만과 궤변 드러나…동부지검 수사 못 믿겠다" 2020-09-18 11:56:31
어머니인 추미애 장관, 아버지인 서성환 변호사가 민원을 제기한 일이 없다고 한다"며 "서 병장에게는 또 다른 부모가 있는 모양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검찰이 더 이상 망가지지 않으려면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소신있는 수사팀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경 심사에 대해선 "4차...
추미애 아들 병가 논란에 '부모 민원' 표현 국방부 문건 나와 2020-09-10 09:37:36
서성환 변호사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야당은 이 대목이 추미애 장관이나 서성환 변호사가 직접 군 당국에 아들의 병가 민원을 넣었다는 결정적 증거로 보고 있다. 추미애 장관은 그동안 국회 발언 등을 통해 아들의 병가 문제에 자신은 관여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금까지는 마지막 나흘간의 개인 휴가를...
'따로 또 같이' 봐도 좋은 古미술품의 향연 2020-08-24 17:08:37
엄선해 선보이는 자리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창업주 서성환 회장(1924~2003)과 서경배 회장의 대를 이은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서성환 회장은 10여 년의 준비 끝에 1979년 국내 최초의 화장품·장신구 박물관인 ‘태평양 화장사관’을 열었고, 1981년에는 다예관(茶藝館)도 개관했다. 이후 태평양박물관, 디아모레뮤지엄...
아모레퍼시픽재단, 기초 학문 연구하는 인문학자 돕는다 2020-07-13 17:29:38
아모레퍼시픽 창업자인 고(故) 장원 서성환 회장의 호에서 따왔다. 서 선대회장은 인문학 등 학술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1973년 아모레퍼시픽재단을 설립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 관계자는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은 기초학문 지원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선대 회장 뜻에 따라 인문학자가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새 행동원칙 `ABC Sprit` 선포 2020-06-02 09:50:27
주어야만 기업은 성공한다’는 서성환 선대 회장의 메시지를 추억하며, `태평양그룹`시절의 에피소드들을 진솔하게 전달했다.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사장은 마무리 발표에서 “우리의 소명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라며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절대로 변하지 않을 원칙의 첫...
아모레퍼시픽, 한부모 여성 창업 지원 `희망가게` 400호점 개점 2020-01-08 10:04:47
역사는 2003년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가족들이 여성과 아동 복지 지원에 힘쓴 창업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한 유산인 ‘아름다운세상기금’에서 출발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름다움과 건강으로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창업자의 의지가 희망가게 같은 다양한 CSR 활동의 밑바탕이 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한부모 여성 창업지원 '희망가게' 400호점 개점 2020-01-08 09:38:07
2016년 300호점, 지난해 400호점을 열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말 기준 희망가게 창업주의 월평균 소득은 242만 원이고, 평균 상환율은 83%에 달했다고 전했다. 희망가게는 2003년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가족들이 기부한 유산인 '아름다운세상기금'에서 출발했다. vivid@yna.co.kr (끝)...
추봉세 회장 "복지·신뢰 높이면 좋은 직원·성과 저절로 따라오죠" 2020-01-07 17:34:21
하겠다는 꿈을 안고 옛 태평양화학(현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했다. 그는 “서성환 태평양화학 창업주의 발탁으로 입사 4년 만에 ‘에뛰드’ 창업 멤버로 합류해 7년을 더 근무했다”며 “영업부장으로 있을 때는 한 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11년간의 직장 생활을...
추봉세 씨엔에프 회장 "신뢰·복지 높이면 좋은 직원·성과는 저절로 따라와요" 2020-01-07 15:37:34
회장은 "서성환 태평양화학 창업주의 발탁으로 입사 4년 만에 '에뛰드' 창업 멤버로 합류해 7년을 더 근무했다"며 "영업 부장으로 있을 때는 한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11년간 직장 생활을 통해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