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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연일 비판 서지현 "박원순 땐 왜 가만있었냐고? 원칙 지킨 것" 2020-10-14 11:17:36
서지현 검사는 앞서 다른 글을 통해서는 "간통죄 폐지가 간통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듯, 낙태죄 폐지가 낙태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낙태죄가 두려워 낙태 않는 여성은 없으며 '불법화된 낙태'로 고통받는 여성만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지현 검사는 "'낙태=여성의 자기결정권vs태아생명권'은...
임신 24주 이내도 낙태 허용…시기 제한 논란 2020-10-07 14:17:12
같다"고 비판했다. 서지현 검사(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자문관)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수 제한 내용의 낙태죄 부활은 형벌의 명확성, 보충성, 구성요건의 입증 가능성 등에 현저히 반하는 위헌적 법률 개정"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법무부 자문기구인 양성평등정책위원회는 형법에서 낙태죄를 폐지해...
서지현 검사, '낙태죄 유지' 연일 비판…"여성만 고통받아" 2020-10-07 10:44:51
것에 대해 서지현 검사(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자문관)가 공개 비판했다. 정부는 낙태죄를 유지하되 임신 1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내용의 형법, 모자보건법 개정을 입법예고했다. 연일 낙태죄 유지 결정을 공개 비판하고 있는 서지현 검사는 지난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주수 제한 내용의 낙태죄 부활은 형벌의 명확성,...
[속보] '서지현 인사보복' 안태근, 파기환송심도 '무죄' 2020-09-29 11:37:09
서지현(47·33기)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부장검사를 성추행한 뒤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를 받았던 안태근(54·사법연수원 20기)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파기환송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부장판사 반정모)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안 전 국장에게 원심을 파기하고...
조국 "서지현, 성폭력 고발 후 왕따…공수처 필요한 이유" 2020-08-15 17:30:09
서지현 검사의 용기있는 문제제기로 사회적 파문이 일어나고 '검찰 성추행 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회복을 위한 진상조사단'이 만들어져 조사한 이후 이 '누구'는 비로소 불구속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폭로 후 서 검사는 검찰 조직 내에서 '조직부적응자' 취급을 받으며 '왕따'가...
조국 "서지현, 성폭력 고발 후 왕따…공수처 필요한 이유" 2020-08-15 16:36:28
"서지현 검사의 용기 있는 문제 제기로 사회적 파문이 일어나고 진상조사단이 만들어졌다"며 "폭로 후 서 검사는 검찰 조직 내에서 `조직 부적응자` 취급을 받으며 `왕따`가 됐다"고 적었다. 이어 "검찰 구성원들은 서 검사에 대한 부정적 인상을 주는 단편적 사실을 언론에 흘렸다"며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왜...
靑·여가부·서지현…'우리편 미투'에는 선택적 침묵 2020-08-03 17:16:08
관련한 입장을 강요받자 서지현 검사는 '공황장애'를 호소하며 페이스북 활동 중단을 선언하기도 했다. 이후 약 2주 만에 활동을 재개한 서지현 검사는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의 쏟아지는 취재요구와 말 같지 않은 음해에 세상은 여전히 지옥임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며 "가해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제가...
박원순 입장 묻자 공황장애 호소했던 서지현, 2주 만에 복귀 2020-07-28 10:41:16
되어 당황스러운 시간이었다"고 했다. 앞서 서지현 검사는 박원순 전 시장 관련 입장을 강요받자 "공황장애가 도져 한 마디도 어렵다"고 호소했었다. 서지현 검사는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의 쏟아지는 취재요구와 말 같지 않은 음해에 세상은 여전히 지옥임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며 "가해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
박원순 사건 후폭풍 계속…피해자 "인권위 직권조사해달라" [정지은의 이슈박스] 2020-07-28 10:33:40
▶‘미투 운동’ 촉발한 서지현 검사 “투사 아니다”검찰 내 성추행을 폭로하며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검사는 27일 밤 페이스북에 “저는 슈퍼히어로도 투사도 아니고 정치인, 권력자도 아니다”라며 “할 수 있는 능력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의...
女최고위원 확대가 박원순 사태 해법입니까?[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0-07-27 11:49:28
호소인'으로 표현했습니다. 과거 서지현 검사 미투(me too·나도 고발한다) 때에는 서 검사를 '피해자'로 지칭하며 기자회견까지 열었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남 최고위원은 "너무나 참담한 마음과 자책감이 엉켜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양해해 달라"고 울먹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 최고위원이 박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