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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2차 메모](28일ㆍ목) 2018-06-28 14:00:01
▲ '수두ㆍ성홍열 기승'…지난해 감염병 환자 47% 증가(송고) [사회] ▲ 드루킹 구치소ㆍ변호사 사무실 등 동시 압수수색…첫 강제수사(송고) ▲ 특검 '드루킹 입'에 수사성패 달렸다 판단한 듯…정공법 전략(송고) ▲ 정부, 내일 제주도와 '예멘 난민' 긴급회의…대책발표 예정(송고) ▲ 집 경매...
'수두·성홍열 기승'…지난해 감염병 환자 47% 증가 2018-06-28 12:00:13
'수두·성홍열 기승'…지난해 감염병 환자 47% 증가 전체 법정감염병 환자 15만명…국외유입 감염병 529명으로 2.2%↓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수두, 성홍열 등이 기승을 부리면서 지난해 신고된 법정감염병 환자가 전년의 1.5배 규모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국가 감염병 감시...
C형 간염 등 감염병 환자 급증…대책마련 시급 2018-06-09 07:33:02
성홍열(3군), 매독(3군), 레지오넬라증(3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4군) 등이 최근 몇 년 새 급격한 증가세를 보인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해보다 장티푸스(1군)가 161.5%(13명→34명), 유행성이하선염(2군)이 27.5%(1천871명→2천386명), 쓰쓰가무시증(3군)이 252.9%(17명→60명), 말라리아(3군)가 66.7%(36명→60명)...
올해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16종…로타·A형간염·메르스 2018-03-21 11:00:01
로타바이러스감염증,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성홍열, 수족구병, 인플루엔자, A형간염, 결핵,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11종을 선정했다. 주의해야 할 해외유입·신종 감염병으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라사열, 수인성·식품매개질환(세균성이질·장티푸스),...
`손씻기·기침예절` 독감 예방하나? 2018-01-09 09:05:47
성홍열 41명, 수막구균성수막염 1명, 인플루엔자 7천612명, 급성 호흡기 감염증 3명,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14명, 수족구병 127명,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7명 등이다. 주요 감염병 환자를 2016년과 비교할 때 인플루엔자는 43.4%(5천840명), 수두는 22.1%(165명), 유행성각결막염은 35.4%(258명), 수족구병은 76.3%(408명)...
손씻기·기침예절 생활화 하니…독감 등 학교감염병 42%↓ 2018-01-09 08:01:14
유행성이하선염 177명, 일본뇌염 6명, 풍진 1명, 결핵 5명, 성홍열 41명, 수막구균성수막염 1명, 인플루엔자 7천612명, 급성 호흡기 감염증 3명,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14명, 수족구병 127명,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7명 등이다. 비법정은 급성출혈성결막염 11명, 뇌수막염 19명, 무균성수막염 2명, 옴 1명, 유행성각결막염...
광주 올해 법정 감염병 발병 건수 3천건 넘어 2017-11-01 16:19:34
681건·폐렴구균 5건 등 2천460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3군은 성홍열 708건·쯔쯔가무시증 34건·말라리아 9건 등 767건이며, 4군은 댕기열과 큐열, 라임병 등 6건이다. 법정 감염병에 의한 사망자는 지난해 2명에 이어 올해 2명으로 집계됐다. nicep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콜록' 소리 사라진 학교…1학기 감염병 환자 77%↓ 2017-07-13 07:01:02
, 성홍열(17명) 등 순이었다. 지난해에는 인플루엔자 3천159명, 수족구병 407명, 수두 404명, 유행성 각결막염 83명, 유행성이하선염 64명 등이었다. 작년과 비교할 때 인플루엔자, 수족구병 환자는 크게 줄고,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는 크게 늘었다. 인플루엔자만 놓고 보면 91%나 환자가 줄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한국인이 해외여행 때 가장 많이 걸리는 감염병은? 2017-06-29 17:32:08
17% 증가했다. 성홍열 환자는 1만1천911명으로 전년보다 70% 증가했고, 레지오넬라증 환자는 128명으로 18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카바이러스감염증은 작년 3월 처음으로 해외유입 사례가 확인된 이후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반면에 유행성이하선염과 일본뇌염 환자는 전년보다 각각 27%, 30% 감소했다.
지난해 541명 해외서 감염병 걸렸다…뎅기열 최다 2017-06-29 16:05:01
17% 증가했다. 성홍열 환자는 1만1천911명으로 전년보다 70% 증가했고, 레지오넬라증 환자는 128명으로 18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카바이러스감염증은 작년 3월 처음으로 해외유입 사례가 확인된 이후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반면에 유행성이하선염과 일본뇌염 환자는 전년보다 각각 27%, 30%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