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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획재정부 ; 방위사업청 2024-10-08 18:10:01
이기웅▷운영지원과 박종훈▷예산실 예산정책과 신경아▷세제실 소득세제과 권순배▷경제정책국 종합정책과 최문성▷국고국 국고과 이재홍▷공공정책국 공공정책총괄과 이희한▷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김미진▷개발금융국 국제기구과 이상홍▷기획재정부 송혜영 이경숙 ◈방위사업청◎승진▷대변인 조용진▷정책조정담당관...
[데스크 칼럼] 경영권 프리미엄 '상속 재산' 아니다 2024-09-01 17:42:06
내년도 세제 개편안에 포함된 상속세 최고세율 완화와 최대주주 할증 폐지에 대해 “부자감세에 더불어민주당이 동의해줄 이유가 없다”는 입장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고 있다. 기획재정부 세제실이 그런 야당 의원들을 찾아가 설명하고 설득했다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그사이 최대주주들은 주가를 낮게 유지하기...
2년 연속 '세수펑크' 현실화…최소 10조원 이상 부족 2024-08-01 17:51:08
나온다. 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세제실은 법인세 중간예납분이 들어오는 8월 실적을 본 뒤 9월 중순께 세수 재추계 결과를 발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당초 기재부는 재추계에 부정적이었지만 올해 세입예산 대비 세수가 최소 10조원 이상 부족할 것으로 추정되자 입장을 바꿨다. 올해 상반기 누...
조세 대응 힘주는 대륜·YK…세종, 메디컬 경쟁력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2024-07-17 17:20:08
전문가다. 1998년부터 재정경제부 세제실 고문, 재경부 세제발전심의위원, 조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정부 세제 개편 작업에 참여했다. 리먼브라더스의 우리은행 부실채권 매각, 론스타의 강남파이낸스센터 매각 등 굵직한 매각 건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한 변호사의 합류로...
"에이스들인데 볼 때마다 딱해요"…동료 공무원도 '절레절레' [관가 포커스] 2024-06-13 15:46:08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제실 15개 부서(과) 중에서도 업계와 언론의 관심이 주목되는 곳은 단연 소득법인세정책관 산하 금융세제과다. 금융세제과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각종 기업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관련 세제 인센티브 대책을 맡고 있다.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유류세 환원은 개인 의견"…혼선 자초한 기재부 [관가 포커스] 2024-06-02 11:25:03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재부 백브리핑. 기재부 세제실은 이날 공개된 4월 국세 수입에 대해 기자들에게 백브리핑을 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올해 1~4월 국세 수입은 125조6000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8조4000억원 줄었다. 3월까지는 전년 동기 대비 2조2000억원 감소했는데 4월 들어 감소 폭이 6조2000억원 더...
기재부, 세법 개정 건의 직접 듣는다...'역대 최대' 1,422건 접수 2024-04-09 13:30:02
기획재정부 세제실은 내년 세법 개정안과 관련해 한국세무사회·중소기업중앙회·대한상공회의소 등 28개 기관에서 모두 1,422건의 건의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개정 건의를 접수한 이래 최대 규모다. 2019년 1,211건, 2020년 1,375건, 2021년 1,280건, 2022년 1,361건, 지난해 1,381건 접수됐다. 올해는...
기재부, 내년 세법 개정건의 1천422건 접수 2024-04-09 11:00:01
= 기획재정부 세제실은 내년 세법 개정안과 관련해 28개 기관에서 모두 1천422건의 건의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개정 건의를 접수한 이래 최대 규모다. 2019년 1천211건, 2020년 1천375건, 2021년 1천280건, 2022년 1천361건, 지난해 1천381건 접수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주요 건의처에 담당과장·사무관이 직접...
정부, '자사주 소각·배당' 늘리면 법인세 줄여준다(종합) 2024-03-19 16:24:28
이와 관련, 세제실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세액공제, 소득공제 분리과세 방식을 모두 열어두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으로 실링(한도)을 정해놓은 것은 아니고 실효성 및 세수까지 모두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저출산 '기재부 역할론' 부상…저고위 구원투수 나서나 2024-02-25 06:31:11
세제실이 전면에 부각됐다. 통상 7월께 발표되는 세법 개정안 마련까지 상당 시일이 남아있지만, 부영이 직원들에게 지급한 출산장려금 1억원의 과세 문제가 이슈화된 탓이다. 세제실은 부영발 긍정 효과를 살리면서도 다른 기업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일반론적인 과세 기준을 조만간 내놓을 예정이다. '부영 이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