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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에 우방국 석재로 '감사의 정원'…6·25 참전 기린다 2025-02-03 12:40:55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청에서 세종로공원 및 상징조형물 설계 공모 시상식을 연 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감사의 정원' 조성 계획을 밝히고 상징조형물 당선작 '감사의 빛 22'의 모습을 공개했다. 시는 지난해 6월 25일 광화문광장에 보훈의 뜻을 담아 100m 높이의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겠다는...
지방 노인들 어쩌나…은행 점포 1년새 50곳 넘게 사라졌다 [1분뉴스] 2025-01-10 06:59:08
예를 들어 우리은행은 지난 6일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로금융센터를 비롯한 전국 점포 21곳을 인근 점포로 통폐합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요즘은 예·적금 가입이나 대출 신청의 70~80%가 비대면으로 이뤄진다"며 "비용 효율화를 위해 점포 축소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지역 간 점포 수 격...
"은행이 사라졌다"…27Km 갔더니 '겨우' 2025-01-10 06:22:01
종로구 세종로금융센터를 비롯한 전국 점포 21곳을 인근 점포로 통폐합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요즘은 예·적금 가입이나 대출 신청의 70~80%가 비대면으로 이뤄진다"며 "비용 효율화를 위해 점포 축소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로 인해 지역 간 점포 수 격차가 발생하고, 비대면 거래가 낯선 고령층...
은행 점포 1년새 50곳 넘게 사라졌다…6년간 지속 감소 2025-01-10 06:10:00
종로구 세종로금융센터를 비롯한 전국 점포 21곳을 인근 점포로 통폐합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요즘은 예·적금 가입이나 대출 신청의 70~80%가 비대면으로 이뤄진다"며 "비용 효율화를 위해 점포 축소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지역 간 점포 수 격차가 발생하고, 비대면 거래에 익숙하지...
광화문서 다시 켜진 촛불…10대부터 60대까지 "尹 퇴진" 용산 행진 2024-12-04 23:24:00
세종로 동화면세점 앞에서는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등이 주도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동화면세점에서 횡단보도 건너 코리아나호텔까지 약 200m 구간에 주최 측 추산 1만 명이 자리를 메웠다. 참석자의 연령대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했다. 대학생 임모씨(24)는 “취업 준비 중이지만 어제 상황을...
[포토] “볕이 좋다”…겨울옷 입은 광화문 글판 2024-12-02 18:13:11
2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광화문 글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교보생명이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이번 겨울 광화문 글판에는 유희경 시인의 시 ‘대화’ 중 한 구절이 새겨졌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우리은행, 전국 영업점 21곳 통폐합…"고객 불편 최소화" 2024-11-25 18:21:22
통해 내년 1월 6일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로금융센터를 비롯한 전국 영업점 21곳을 인근 영업점으로 통폐합한다고 밝혔다. 시중은행들은 최근 비대면 거래 비중이 확대되고 창구를 직접 찾는 고객이 점차 줄면서 여러 영업점을 하나로 합해 대형화하는 추세다. 은행 관계자는 "인접한 점포를 통합해 대형화하는 것"이라며...
교보문고가 남겨둔 마지막 한 자리…한강, 노벨상 초상화 전시실 채운다 2024-10-16 18:36:57
위해 비워놓은 자리다.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세종로 지하보도를 잇는 출입구 통로엔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초상화를 걸어놓은 전시 공간이 있다. 알베르 카뮈, 가르시아 마르케스 등 노벨문학상 수상자 12명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김대중 등 노벨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평화상, 경제학상 부문별 2명씩...
교보문고가 비워뒀던 '미래 노벨상 수상자' 자리에 한강 얼굴 걸린다 2024-10-15 16:17:11
위해 비워놓았던 자리다.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세종로 지하보도를 잇는 출입구 통로엔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초상화를 걸어놓은 전시 공간이 있다. 알베르 카뮈, 가르시아 마르케스 등 노벨문학상 수상자 12명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김대중 등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평화상, 경제학상 부문별 2...
[정종태 칼럼] 이창용 총재를 위한 변명 2024-10-08 17:42:42
재무부가 ‘한국은행 세종로 출장소’로 불리던 시절을 연상케 할 정도다. 이것을 두고 “한은 총재의 월권이다” “통화정책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참견이냐” 같은 비판과 비아냥이 많다. 하지만 한은 총재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얘기라고 본다. 전임 이주열 총재 역시 온화한 성품 탓에 그의 목소리가 언론에 노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