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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세제개편 여론전…"재정 정상화" vs "자본시장 역주행" 2025-08-07 16:10:10
발표된 2025년 세제개편안은 기업과 초고소득층에게 과도하게 유리했던 세제를 정상화하고, 훼손된 세입 기반을 복원하려는 첫걸음"이라며 "세제는 단지 세금을 걷는 수단이 아니라, 어떤 사회를 지향할 것인지에 대한 국가의 선언"이라고 말했다. 다만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에 대해선 여권 내에서도 일부 우려의 목소리가...
"송혜교도 신었대"…9만원대 '프라다맛 샌들'에 열광한 이유 [트렌드+] 2025-07-26 07:13:06
실제 듀프 현상이 짙어지면서 중상위 소득층조차 지출 방식을 바꾸고 있는 추세다. 달러숍(천원숍) 브랜드, 할인마트 등 전통적으로 저소득층이 이용하던 매장으로 중산층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디자인과 품질이 유사한 대체품이 시장에 늘어나면 많은 비용을 들여 디자인에 투자하는 원조...
"400만원 핸드백 팔지 말아라"…몰락 위기 '버버리'의 반전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7-24 15:36:06
타게팅하고 있다. 초고소득층 소비자 사이에선 패션은 물론 기능성까지 잡았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버리는 지난해 10월 초부터 이같은 고가 제품 라인을 넓혀가며 관련 제품군은 22% 늘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버버리 주식을 소유한 프제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측은 “버버리에 전달한 중요한 요청...
1분기 하위 10% 적자액 첫 70만원 넘어…소득은 줄고 지출 늘어 2025-07-22 06:03:00
중 1분위는 최저소득층으로 필수적 소비 지출 비중이 크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거나 소득이 준다고 해서 소비 규모를 줄이긴 어렵다"며 "소득이 불안정한 게 주목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표] 1분기 기준 가구당 월평균 흑자액 규모(단위: 원) ┌────┬───┬───┬───┬───┬───┬───┬───┐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 '결국'…"2%만 해도 342조원" 2025-07-08 20:15:58
국내총생산(GDP)의 약 30%를 차지한다"고 주장했다. 초부유층에 대한 최저 세율 도입이 경제 성장이나 혁신을 방해한다는 일각의 반대에 대해선 역사적 경험이나 경제학적 지식으로 볼 때 뒷받침되지 않는다며 "대규모 부의 급증 시대에 우리가 필요한 건 초고소득층에 대한 세금"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노벨경제학 수상자들, "초부유층 2% 최저세율 도입" 촉구 2025-07-08 19:48:07
주장했다. 초부유층에 대한 최저 세율 도입이 경제 성장이나 혁신을 방해한다는 일각의 반대에 대해선 역사적 경험이나 경제학적 지식으로 볼 때 뒷받침되지 않는다며 "대규모 부의 급증 시대에 우리가 필요한 건 초고소득층에 대한 세금"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트럼프 감세법은 가난한자 털어 부자 주는 '역로빈후드법'" 2025-07-04 10:36:39
저소득층의 손실을 바탕으로 고소득층이 이익을 보게 된다는 의미다. 실제로 미국 의회예산국(CBO)이 BBB 시행 시 영향을 분석한 결과 미국의 소득 하위 10% 국민은 감세의 혜택은 받지 못하고, 각종 복지 혜택 축소로 오히려 연간 1천600달러(약 220만원) 소득이 감소하는 타격을 받게 된다. 반면 소득 상위 10%는 BBB의...
미 의회예산국 "감세안으로 재정적자 2.8조달러 증가" 2025-06-18 09:50:35
소득층에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은 바 있다. 10년간 소득 하위 10% 가구가 연평균 1천559달러(약 212만원)의 소득 손실을 볼 것으로 분석됐다. 메디케이드(저소득층 의료보험)와 푸드스탬프 예산 삭감 때문이다. 반면 소득 상위 10% 가구는 감세 효과 등으로 연평균 1만2천달러(약 1천630만원)의 소득 증가를...
미 의회예산국 "트럼프 감세 법안, 최저소득층 타격" 2025-06-13 10:13:38
소득층 타격" 하위 10%, 212만원 손실…상위 10%, 1천630만원 이익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역점 입법이 최저소득층에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12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하원을 통과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 발효되면...
"까르띠에 예물 사려다 다퉜어요"…예비부부들 속타는 이유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5-15 11:33:09
초고소득층 소비자를 노리기엔 가방이나 의류 같은 잡화보다 한층 상징성이 크다는 것이다. 주얼리 업계 관계자는 “주얼리 시장은 전통적으로 경기 불황 속에서도 수천만원대 명품이 인기를 끄는 양극화가 가장 심한 시장 중 한 곳으로 오히려 부유층 소비욕을 자극하기에 용이하다”면서 “이를 브랜드들이 마케팅에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