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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55명 사망·수백명 실종(종합) 2025-11-27 19:03:54
건물 관리회사를 압수수색했으며, 공사업체 책임자 3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주민들은 현지 언론에 화재경보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회사 책임자들이 중대한 과실을 저질렀다고 믿을만한 이유가 있으며 그로 인해 이번 화재가 발생하고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번져 대규모 사상자가...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참사, 사망자 55명으로 늘어 2025-11-27 19:00:37
현장에는 소방차 128대와 앰뷸런스 57대가 출동했지만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홍콩 당국은 관광버스를 투입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인근 학교 건물 등을 임시 대피소로 개방해 약 900명을 수용했다. 단지가 위치한 타이포 구역은 중국 본토에 인접한 교외 주거 지역으로 약 30만명이 거주한다. 주민들은 현지 언론에...
사망 44명·실종 279명…홍콩 아파트단지 대형 화재 2025-11-27 09:11:58
소방 당국이 발표했다.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관 1명도 사망자에 포함됐다.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279명이 실종 상태다. 불이 난 건물 총 7개 동 중에서 4개 동이 거의 10시간 만에 진화됐다. 3개 동은 아직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화재 발생 약 16시간이 지난 상황이다. 홍콩 경찰은 이사 2명과 엔지니어링...
홍콩아파트 화재참사로 44명 사망·279명 실종…책임자 3명 체포 2025-11-27 08:51:43
홍콩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44명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45명이 위중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사망자에는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관 1명이 포함됐다. 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279명이 실종 상태다. 불이 난 건물 총 7개 동 중에서 4개 동이 거의 10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화재 발생 약...
제주 우도서 60대 몰던 승합차 돌진…3명 사망·10명 중경상 2025-11-24 20:31:25
기둥을 들이받은 후에야 멈췄다. 제주도소방안전부는 소방헬기와 119구급대를 급파해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은 급발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도는 사고와 관련해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날 오후 우도 천진항 사고 현장을 방문해 부상자 치료 현황과 이송 상황을 보고받은...
포스코, 보름만에 또 가스흡입 사고 2025-11-20 17:45:39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과 포스코 직원 등 여섯 명이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50대 용역업체 직원 두 명과 40대 포스코 직원 한 명 등 세 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들은 모두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피해자 중...
포스코, 가스 노출 사고에 협력 업체 직원 2명 심정지 2025-11-20 16:55:23
STS 4제강공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협력 업체 직원 2명과 포스코 직원 1명이 작업 도중 가스를 흡입해 쓰러졌다. 회사 측은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 가운데 2명은 발견 당시부터 심정지 상태였다. 이들은 설비 주변을 청소하던 중 유해 가스에 노출돼 화학 물질을 흡입하고 일산화탄소에 질식된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서 또…가스흡입 3명 심정지·3명 경상 2025-11-20 16:34:36
발생했다. 2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경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 야외에서 슬러지 청소 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2명과 포스코 직원 1명을 포함한 총 6명이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났다. 이 중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장에 있던 또...
[속보] 소방당국 "포스코 가스흡입 사고로 심정지 3명, 경상 3명" 2025-11-20 15:45:59
용역업체 직원과 포스코 직원 등 6명이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청소 용역업체 직원 등 모두 3명이 심정지 상태로 치료받고 있으며, 현장에 있던 또 다른 3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만 포스코 측과 경찰은 사고 발생 후 피해 인원수 등에서 소방 당국과 다소 차이가 나는 조사...
[속보] 포스코서 또 가스흡입 사고…"청소업체 직원 3명 중 2명 심정지" 2025-11-20 15:00:22
업체 직원 2명과 포스코 직원 1명이 가스를 흡입해 쓰러졌다. 회사 측은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 가운데 2명은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 이들은 설비 주변을 청소하던 중 유해가스에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일산화탄소 질식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회사와 소방 당국은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