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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황정근(법무법인 소백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2017-12-26 14:17:11
[부고] 황정근(법무법인 소백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 황순헌 씨 별세, 황정근(법무법인 소백 대표변호사)·창근(홍익대 교수)·호근(세무사)·정모·정미·정화·정선 씨 부친상, 윤정로(선명무역 이사)·이영교(한빛회계사무소 근무)·이봉학(공인회계사) 씨 장인상, 김용희(평택대 교수) 씨 시부상 = 26일 오전 8시,...
충북교육청 올해 주요성과로 '학교문화 혁신' 꼽아 2017-12-08 11:45:49
기숙형 중학교(단양소백산중학교) 등 학교 신설을 '함께 행복한 교육여건 마련'의 큰 성과로 들었다. 또 진로교육원과 특수교육원 설립을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다문화교육지원센터와 마음건강증진센터 설립도 '함께 행복한 교육여건 마련' 성과로 제시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내년에도 학교문화 혁신과...
인견 만들다… '전국구 스타 강사'된 9인의 영주 여인 2017-11-08 19:59:11
제안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다. 주제는 ‘소백산골 다문화 새댁들의 제2고향 만들기’다. 다문화 이웃이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교육, 판매, 체험, 전시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려는 목표였다. 목표금액인 300만원보다 많은 750만원이 모였다. 이들은 그동안 받은 상금과 수익금 등 1억원을 들여...
'싸움소들의 한판 대결'…정읍민속소싸움대회 26일 개막 2017-10-10 16:09:20
동학혁명기념관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대백두(851kg 이상), 소백두(771∼850kg), 대한강(726∼770kg), 소한강(671∼725kg), 대태백(636∼670Kg), 소태백(600∼635kg) 등 6개 체급으로 진행된다. 추첨에 의한 토너먼트 방식이다. 최고 600만원의 우승 상금을 준다. 한국민속소싸움협회에 등록된 싸움소를 대상으로...
"농산물도 전략이 필요"…단양군 통합 마케팅 확대 2017-10-10 07:59:55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도 비슷한 시기 문을 열었다. 단양군과 단양소백농협, 북단양농협, 단양농협이 공동 출자한 법인은 지난 6∼7월 7억2천400만원(91t)의 마늘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 8∼9월에는 홍고추 15억9천400만원(582t), 사과 7천700만원(32t)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옥수수와 감자, 양배추 등 소량 생산되는...
단양군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 2017-09-13 09:25:08
있다. 단양은 소백과 태백이 갈라지는 곳으로 예부터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단양 팔경'으로 유명하다. 단양팔경은 2013년부터 3회 연속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단양팔경 중 하나인 도담삼봉은 올해 한국관광공사와 SKT가 공동으로 조사한 티맵(T-map)...
['하백의 신부' 종영] 신세경♥남주혁, 비주얼이 다 했다 2017-08-23 10:02:06
완벽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과 소백커플의 로맨스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어준 엔딩,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시킨 로맨스를 보여준 정윤정 작가의 필력, 이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구현한 김병수 감독의 연출력을 통해 환상의 케미 드라마를 만들었다. 한편 ‘하백의 신부 2017’ 최종회는 평균 시청률 3.3%, 최고...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 재회 후 첫 스킨십 포착 2017-08-14 09:00:01
그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소아의 모습을 통해 소백커플의 쌍방향 로맨스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원...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 ‘수식어 여신’ 등극 2017-08-11 08:25:31
고스란히 느껴지는 신세경의 표정과 눈빛은 소백커플의 케미 상승 원동력이 돼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까지 자극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9회 엔딩 ‘눈물 키스신’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차갑게 내뱉는 말과 달리 자신의 진심을 담은 남주혁의 돌발 키스에 신세경은 떨리는 눈빛으로 심쿵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 사랑 ‘뺀’ 주종관계 선택하다 2017-08-02 08:28:59
내린 소백커플의 ‘놓아주기’는 신세경-남주혁의 애절한 눈빛-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깊이 빠져들게 했다. 이처럼 소아-하백이 가슴 아픈 선택을 한 가운데 후예(임주환 분)는 하백에게 선전포고한 대로 소아를 향해 직진했다. 후예는 땅 계약 해지를 빌미로 소아에게 재능 기부와 함께 자신의 주치의가 되어달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