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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미디어그룹 채용 최종합격자 2018-09-28 17:47:36
이현성 이정은pd 양성영 김채은 손정은(모바일분야)△ 문의:한국경제신문 (02)360-4715) 한국경제tv (02)6676-0019) 이번 공개채용에 관심을 갖고 지원한 모든 분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임현주 아나운서 "안경 쓴 후 다른 세상 보였죠" 2018-06-24 06:30:03
한 가지, 손정은 선배가 진행한 MBC 아침뉴스는 꼭 챙겨 봤죠. 로망인 동시에 저도 해보고 싶었어요. 마치 '점지'를 받은 것처럼 자신감 있게 준비했는데 많이 떨어졌죠. 부산에 연고가 없는데도 자취방을 구해 KNN에 좀 다녔고, 이후에도 수없이 많이 떨어졌다가 JTBC 개국 때 입사했고, 2013년에 가장 오고 싶던...
북미회담 D-1…지상파 3사 치열한 생방송 경쟁 2018-06-11 09:58:13
메인 진행자인 박성호, 손정은 앵커는 싱가포르 현지 스튜디오에서 직접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와 소식들을 전달한다. 북한 현지에만 23차례나 방문해서 취재한 경험이 있는 김현경 북한전문기자도 현지 스튜디오에서 회담의 의미와 전망 등을 알기 쉽게 전한다. 외교 문제 전문가인 이화여대 국제학부 박인휘 교수도 김...
‘MBC 뉴스데스크’ 손정은 아나 “오늘도 더 나은 모습으로” 2017-12-27 14:05:22
손정은 아나운서가 ‘MBC 뉴스데스크’ 첫 방송을 마친 뒤 “오늘도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27일 오전 손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첫 방송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도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과 함께 뉴스데스크 리허설 현장 영상을...
MBC 뉴스데스크 `손` 들어준 시청자...이유는? 2017-12-27 08:57:23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박성호 기자와 손정은 아나운서가 앵커로 나서 ‘시청자’에 대한 사과부터 시작했다. 이날 MBC 뉴스데스크 두 앵커는 “새롭게 ‘뉴스데스크’의 진행을 맡았다”며 “오늘부터 정상 체제로 돌아온 ‘뉴스데스크’는 앞으로 공영방송다운 뉴스가 무엇인가를 늘 고민하면서 여러분께 찾아가겠다. 권...
새 돛 단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 3.9% 2017-12-27 06:52:08
새 진행자로 박성호·손정은, 주말 김수진 앵커를 내세웠다. 세 사람 모두 2012년과 올해 있었던 파업 기간에 해고됐거나 업무 현장에서 배제됐던 인물들이다. 박성호 앵커는 전날 뉴스 시작 전 "세월호 참사 때에는 유가족 목소리를 배제하고 깡패처럼 몰아갔고, 정부기관의 대선 개입이 드러나도 침묵했다"며 "최순실이란...
MBC 아침뉴스도 개편…약자 의견 청취 코너 등 신설 2017-12-25 16:48:54
'김종배의 시사펀치', 박상융 변호사의 '박변의 사건파일',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양기자의 문화방송' 등 코너가 신설됐다. 한편, 간판 뉴스인 '뉴스데스크'도 오는 26일 오후 8시 박성호·손정은 새 앵커와 함께 오랜만에 전파를 탄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신뢰 회복 시급"…MBC 뉴스데스크 26일 재단장 (종합) 2017-12-21 17:15:29
앵커와 함께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손정은 앵커는 "아직 스튜디오에 있는 내 모습이 어색하다"며 비제작부서로 발령받아 5년간 방송을 하지 못했던 기억에 울컥하기도 했다. 손 앵커는 "배현진의 후임으로 부담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전임 앵커와 비교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손정은 앵커 "세월호 관련 MBC 보도 잊을 수 없어…마음 아프다" 2017-12-21 16:53:44
손정은 앵커가 mbc 세월호 보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앵커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이날 손 앵커는 "지난 5년간 jtbc '뉴스룸'을 가장 많이 봤고, mbc 뉴스는 멀리했다"며 "mbc 세월호 보도는...
김수진 앵커 "김주하 잇는 뉴스 단독 진행 부담스러워" 2017-12-21 16:46:31
보조 역할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부담이 되지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재단장된 mbc '뉴스데스크'는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다. 평일 앵커로는 박성호·손정은, 주말 앵커에는 김수진 앵커가 책임지며 아침 뉴스 '뉴스투데이'는 박경추·임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