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리인상" 연준 경고에도 뉴욕 증시 상승…불볕더위 시작[모닝브리핑] 2023-06-16 06:51:02
권 대표 송환국이 미국과 한국, 어디로 결정되든 실제 송환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 美, 2년 연속 '한국 인신매매 2등급' 분류 미국 국무부가 한국을 '인신매매 2등급 국가'로 분류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현지시간으로 15일 '2023 인신매매 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한국에...
권도형, 6개월간 범죄인 인도 구금 명령 2023-06-16 05:32:36
송환국이 미국과 한국, 어디로 결정되든 실제 송환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한편, 지난 11일 실시된 몬테네그로 조기 총선에선 스파이치 대표가 이끄는 '지금 유럽'이 일부 개표소의 실제 개표 결과를 토대로 한 표본 조사 결과 2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직 공식 선거 결과는...
몬테네그로 고등법원, 권도형 6개월간 범죄인 인도 구금 명령(종합) 2023-06-16 04:03:02
송환국이 미국과 한국, 어디로 결정되든 실제 송환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한편, 지난 11일 실시된 몬테네그로 조기 총선에선 스파이치 대표가 이끄는 '지금 유럽'이 일부 개표소의 실제 개표 결과를 토대로 한 표본 조사 결과 2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직 공식 선거 결과는...
권도형 현지 변호인 "송환국 재판 참여 준비..무죄 확신" 2023-05-14 04:11:42
송환국에서 열릴 재판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으며, 무죄를 확신하고 있다고 그의 몬테네그로 현지 변호인이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일간지 '비예스티'에 따르면 권 대표의 현지 변호를 맡은 브란코 안젤리치 변호사는 전날,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의뢰인들이 진실에만 관심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도형 현지 변호인 "송환국 재판 준비돼 있어…무죄 확신" 2023-05-13 22:48:33
"송환국 재판 준비돼 있어…무죄 확신" 법원의 보석 청구 인용 관련 "의뢰인들, 도주할 의도 없어"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가 송환국에서 열릴 재판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으며, 무죄를 확신하고 있다고 그의 몬테네그로 현지 변호인이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일간지...
[르포] "이런 관심 처음" 권도형 재판, 몬테네그로선 '세기의 이벤트' 2023-05-12 09:30:01
빠져나가 '소국' 몬테네그로, '한미 쟁탈전' 송환국 결정 '뇌관' 떠안은 상황 (포드고리차[몬테네그로]=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가 해외 도피 11개월 만에 붙잡힌 몬테네그로는 인구 약 62만명의 소국이다....
'테라' 권도형 누가 데려갈까…한미 신병확보 '외교전' 본격화(종합) 2023-03-30 16:38:43
송환국 결정은 '선착순'이 아니기에 어느 나라가 범죄인 인도 청구를 먼저 했다고 해서 권 대표 신병 확보에 유리한 상황이 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권 대표를 어느 국가로 보낼지는 몬테네그로 법원 판단에 달렸다. 국제법상 피의자를 체포한 국가가 송환국을 정하도록 하고 있다. 여러 나라가 동시에 인도를...
"권도형 범죄인 인도 청구, 한국이 미국보다 하루 빨라" 2023-03-30 15:37:58
등 정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송환국을 결정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이 얼마나 강력한 혐의와 증거를 제시해 몬테네그로 당국을 설득하냐에 따라 한국 송환 여부가 달린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 법 집행 기관의 수장으로서 권 대표의 국내 송환을...
'테라' 권도형 누가 데려갈까…한미 신병확보 '쟁탈전' 본격화 2023-03-30 09:30:02
달렸다. 국제법상 피의자를 체포한 국가가 송환국을 정하도록 하고 있다. 여러 나라가 동시에 인도를 요청할 경우, 범죄의 심각성이나 범죄자의 국적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한다. 코바치 장관은 회견에서 "범죄의 심각성, 범죄 장소, 범죄인 인도 청구 순서, 범죄인 국적 등을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이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