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2026-02-08 17:35:00
생산용 원자로이면서 동시에 산업 열원으로 쓸 수 있다. 수백 도 이상의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수소·암모니아 생산, 화학·정유 공정, 철강·시멘트 등 고열이 필요한 산업에 원자력을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설계했다. 테레스트리얼에너지는 2030년대 초반 첫 번째 상업용 IMSR을 가동한다는...
정부, 수소도시 신규조성..."최대 200억 지원" 2026-02-08 14:08:17
산업 전반에 수소를 활용하는 ‘수소도시’를 신규로 조성하기 위한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 지방자치단체에 국비 최대 200억원을 지원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지방정부 대상 ‘2027년 수소도시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를 가정·건물, 수송,...
'0.1초 만에 온수 콸콸' 세계 홀린 기술…중국에 안방 뺏길 판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13:05:32
있다. 박덕열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열산업정책관(국장)은 “남는 전기를 열로 전환해 저장하는 히트펌프 축열조는 고가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보완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했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완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현실의 벽은 높다. 첫째는 가격이다. 실외기와 축열조 등 초기 비용이 약...
"보일러만 팔면 다 죽는다"… 업계 1위의 '하이브리드' 승부수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13:01:31
히트펌프 산업을 “정확히 반반짜리 산업”이라고 표현했다. 냉매·압축기·인버터가 결합된 실외기 영역은 에어컨 대량 생산 노하우를 가진 가전업체의 강점이 뚜렷하지만, 실내 물 제어와 배관, 밸브, 방별 온도 조절 등 기존 난방 시스템과의 연동은 보일러 업체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기술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는...
[게시판] 국토부, 10일 '2027년 수소 도시 선정' 사업 설명회 2026-02-08 11:00:00
[게시판] 국토부, 10일 '2027년 수소 도시 선정' 사업 설명회 ▲ 국토교통부는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지방 정부를 대상으로 2027년 신규 수소 도시 선정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은 수소를 주거, 업무, 교통, 산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어이 중국이 해냈다'…MIT가 폭로한 '무서운 진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09:28:41
전기국가 전략의 마지막 퍼즐로 수소산업을 지목하고 있다. 하지원 한국수소연합 국제협력실장은 “수소는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잉여 전력을 대규모로 저장하는 에너지 매개체인 동시에, 열원이나 원료가 필요해 직접적인 전기화가 불가능한 중화학 공업 등의 영역을 탈탄소화함으로써 전기국가로의 전환을 최종적으로 완...
수소기술 국산화에 427억…청정수소 신규사업 시동 2026-02-06 13:30:01
수소 기술 연구자 간담회를 열고 '넥스트 수소 기술' 확보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연구자들은 원천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실증으로 이어지는 '기술 가교'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망 원천기술 분야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유망 수소 기술 고도화를 위해...
에너지 패권 확보에 '관세' 쓰는 트럼프…韓에 '패키지 딜' 요구할 듯 2026-02-05 17:56:48
프로젝트, 원전, 희토류 채굴 및 정제, 블루수소, 송전망, 석유화학 플랜트(ECC) 등을 거론한다. 제조업에 강점을 지닌 한국 기업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다만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투자는 ‘민간 투자’ 형식이라 1호 프로젝트 후보군에선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허정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미국이 ‘투자...
산업부, 올해 자율주행·AI 등 자동차 R&D에 4,645억 투자 2026-02-05 14:08:25
산업통상부가 올해 자동차 분야 연구개발(R&D)과 기반 구축 사업에 총 4,645억원을 투입한다. 통상환경 불확실성 증대, AI와 자율주행 기술의 진전, 친환경 규제 강화 속에 기술과 가격경쟁력의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 자동차 분야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K-방산, 우주 관련 사업 수혜...조정 시 매수 추천" [리포트 비하인드] 2026-02-05 13:44:21
가능성이 있으며, 우주·로봇·수소 분야로의 확장을 계획 중임. - 싱가포르, 사우디 전시회 및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등으로 KF-21 등이 새로운 수출 품목으로 떠오름. - 전문가들은 올해 200~300억 달러 규모의 수주를 예상하며, 우주와 방산을 함께 보는 전략을 추천함. - 1분기는 실적 발표와 맞물려 시장 조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