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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미네소타서 연방요원 총격에 민간인 또 사망 2026-01-25 17:36:38
순찰대 요원이 이민 단속 과정에서 민간인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37세 백인 남성 앨릭스 제프리 프레티로, 중환자실에서 일하는 간호사로 확인됐다. 미니애폴리스 주민 르네 굿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총에 맞아 숨진 지 17일 만에 또 다른 사망자가 나왔다. 미국 국토안보부 등은 이번 사건으로 숨진...
美 또 '시민 사살'에 발칵…"ICE 아웃" 외치는 시위대에 최루탄 2026-01-25 17:04:27
국경순찰대 요원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벌어지자 소식을 전해 들은 시민 수백명이 사건 현장에 모여들어 연방 단속 요원들과 대치하며 격렬하게 항의했다. 분노한 시위대는 연방 요원들에게 "ICE는 당장 나가라", "ICE를 감시하는 것은 범죄가 아니다", "부끄러운 줄 알라"고 외쳤다. 총격 사건 당시 프레티는 항의와...
이민당국 자국인 사살 진실게임…트럼프 정부 설명·영상 안맞아 2026-01-25 09:03:11
"9㎜ 반자동 권총을 지니고 미국 연방국경순찰대 요원들에게 접근"하고 요원들이 "그의 무장을 해제하려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이번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DHS는 프레티가 총을 들고 있었다는 것인지 그냥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인지, 또 요원들이 프레티를 제압하기 전에 그가 총을 갖고 있었다고 인식하고 있었는지...
17일 만에 또…美 연방요원 총격 사망 '대혼란' 2026-01-25 08:51:37
총격을 가한 연방 요원은 8년 경력의 국경순찰대 소속 베테랑으로, 미네소타 현지 단속 작전을 지휘하는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 사령관이 이를 확인했다. 보비노 사령관은 "용의자는 장전된 탄창 두 개가 장착된 총기를 소지했으며 신분증을 갖고 있지 않았다"며 "법 집행관들을 학살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美미네소타서 연방 이민 단속원들이 또 남성 1명 사살 2026-01-25 07:10:46
순찰대 요원에게 이 남성이 9㎜ 반자동 권총과 탄창 2개를 소지한 채 접근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요원들이 이 남성에 해당 무장 해제를 시도하던 중 격렬한 저항을 받고 방어적으로 사격했으며, 즉시 응급처치를 했으나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위대 약 200명이 사건 현장에 몰려들자 연방 요원들은...
美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에 사망사건…시위 더 격화할 듯(종합2보) 2026-01-25 06:15:53
순찰대 소속 베테랑이라고 미네소타 현지에서 단속 작전을 지휘하는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 사령관이 전했다. 보비노 사령관은 "용의자는 장전된 탄창 두 개가 장착된 총기를 소지했으며 신분증을 갖고 있지 않았다"며 "법 집행관들을 학살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르네 굿 사망 17일만에 미네소타서 또 연방요원 총격 사망사건(종합) 2026-01-25 03:05:20
순찰대 요원에게 이 남성이 9㎜ 반자동 권총과 탄창 2개를 소지한 채 접근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요원들이 이 남성에 해당 무장 해제를 시도하던 중 격렬한 저항을 받고 방어적으로 사격했으며, 즉시 응급처치를 했으나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위대 약 200명이 사건 현장에 몰려들자 연방 요원들은...
"나토가 미국 지킬지 의문" 트럼프의 계속되는 동맹 조롱 2026-01-23 21:04:47
국경을 보호하도록 했다면 국경순찰대 다수를 다른 임무에 투입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나토 조약 5조는 동맹국 중 한 곳이 공격받으면 모든 동맹국이 공격받은 것으로 간주해 대응한다는 집단 방위 의무 내용을 담고 있다. 나토가 미국의 안보에 도움이 안 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인식은...
"美법무부, '이민단속 방해 혐의' 미네소타 주지사 등 수사"(종합) 2026-01-17 21:02:43
국경순찰대 요원들에 대한 발언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미 당국자는 또한 법무부의 수사가 2명 이상이 '폭력, 협박 또는 위협'을 통해 연방 공무원의 직무수행을 방해하기 위해 공모하는 것을 범죄로 규정하는 연방법 조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주에는 지난해 말부터 불법 이민자 단속과 연방...
"美법무부, '이민단속 방해 혐의' 미네소타 주지사 등 수사" 2026-01-17 10:12:00
국경순찰대 요원들에 대한 발언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미 당국자는 또한 법무부의 수사가 2명 이상이 '폭력, 협박 또는 위협'을 통해 연방 공무원의 직무수행을 방해하기 위해 공모하는 것을 범죄로 규정하는 연방법 조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주에는 지난해 말부터 불법 이민자 단속과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