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로봇에 "영미~" 인공지능 컬링로봇 나왔다 2018-03-08 14:30:00
모드와 스톤을 투구하는 투구 모드로 나뉜다. 올해 안에 스위퍼로봇도 추가 개발할 예정이나 이날 경기에선 컬링 하면 연상되는 스위핑(브룸으로 빙판을 문지르는 것)은 하지 않는다.연구팀은 “스위핑을 하지 않고도 고등부 컬링팀과 대등한 승부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며 “컬리는 스톤을 하우스 안에 ...
'아시아의 별' 김은정'-'스킵의 품격' 후지사와…시상대 함께 오를까 2018-02-24 14:23:03
스위퍼 3명이 전부 달라붙어 스톤의 속도에 혼신의 스위핑을 더했다. 결국 그 스톤은 후지와라의 마지막 드로보다 중앙에 더 가까운 지점에 멈춰섰다.8대7 한 점차 승리, 한국 여자 컬링이 아시아 최강 일본을 넘어 올림픽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한 순간이었다. 팀 킴은 스킵 김은정을 중심으로 부둥켜 안고 기쁨의...
[올림픽] 여자컬링 신들린 테이크아웃…컴퓨터 샷으로 화룡점정 2018-02-23 23:56:14
하우스 밖에는 위협적인 일본의 가드도 있었다. 김은정은 특유의 무표정으로 마지막 스톤을 던졌다. 김영미와 김선영은 물론, 하우스에서 스톤 방향을 읽던 김경애까지 스위핑에 가담했다. 스위퍼들은 일본 가드를 지나 하우스까지 스톤을 몰고 가 일본 스톤보다 안쪽에 배달했다. 선수들은 긴장된 표정을 풀고 기쁨의...
평창 달군 '컬스데이 신드롬'… "영미야 일본 넘어 금메달 가자!" 2018-02-21 17:48:59
경기 중 스위퍼인 친구 김영미를 목이 터져라 불러서 “영미!”라는 이름을 응원하는 모두가 알게 됐다. “영미 기다려”는 스위핑을 잠시 멈추라는 뜻이고, “영미 더더더”는 스위핑하라는 의미다. 차분하게 부르면 ‘준비하라’는 뜻이고, 안 부르면 김선영이 닦는다. 김은정이...
'의성 마늘 언니들'의 반란… "한국 여자 컬링 4강 보인다" 2018-02-19 18:05:31
다가올수록 저력을 보였다. 특히 스위퍼를 맡은 선수들의 팀워크가 빛을 발했다. 이날 한국 선수들은 스위핑으로 스톤의 진로를 절묘하게 틀어 스웨덴 스톤을 하우스에서 몰아내는 명장면을 여러 번 연출했다. 반면 전통의 강호인 스웨덴의 주장 안나 하셀보리는 당황한 듯 실수를 연발했다.초반 흐름은 좋지 못했다....
[올림픽] 컬링 선수는 '몸짱'…선수 달력도 인기 2018-02-19 10:46:12
만드는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스위퍼(sweeper) 가운데 한 명으로 알려진 캐나다 컬링 팀 조앤 코트니(28·여)는 상체 근육을 만들려고 트레이너와 열심히 운동했다. 코트니는 브룸(빗자루)에 무게를 많이 실리도록 하면 할수록 얼음을 누르는 압력을 더 많이 가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틈틈...
[올림픽] 컬링 김씨 6자매? 스테이크·팬케이크로 부르면 어때요 2018-02-18 11:25:31
스위퍼들의 이름을 부른다. 이름이 불린 선수들은 더 힘차게 스위핑을 한다. 김은정과 김영미는 의성여고에서 함께 컬링을 시작한 동갑 친구이고, 김선영과 김경애는 의성여중에서 컬링을 시작한 동갑내기 친구여서 이름을 부르는 것이 자연스럽다. 외국인들에게는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 그래서 대표팀은 몇 가지 대책을...
인간 컬링·혹한기 피구…군 장병도 인제 빙어축제 즐긴다 2018-01-30 14:56:18
더한다. 이 경기는 인간 스톤이 탄 고무대야를 스위퍼 2명이 조절해 과녁에 가까이 도달하게 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6명이 한팀으로 출전하는 토너먼트로 총 62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6개 종목 1∼3위에게는 상금을 준다. 총상금은 1천300만원에 달한다. 특별프로그램 운영 기간 군 장병 참가자들은 빙어낚시는 물론...
[알고보세요] "헐∼ 짧은데? 헤비해" 컬링 암호 풀이 2017-11-16 06:22:00
스위퍼(sweeper), 전략을 짜는 스킵(skip)이 각자 위치에서 소통할 때다. 이들은 45.72m 거리의 컬링장에 각기 자리 잡고 역할을 하므로 큰 소리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해야 한다. 컬링 선수들이 가장 자주 외치는 말 중 하나는 "헐∼"이다. 이는 '서두르다' 뜻의 영어 'hurry'(허리)를 짧게 줄여 말하는...
[Global CEO & Issue focus] P&G서 마케팅 전문가로 능력 발휘…침체기 리바이스 '구원투수' 로 나서…'청바지의 대명사' 명성을 되찾다 2017-07-06 13:25:20
전문가로 일했다. 폴저스(커피) 지프(땅콩버터) 스위퍼(세제) 질레트(면도기) 등 p&g의 대표 브랜드가 그의 손을 거쳤다. p&g 임원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여기저기에서 ceo 자리 제안이 들어왔지만 그의 구미를 당긴 곳은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리바이스는 오랫동안 소비자에게 사랑받은 브랜드라는 점에서 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