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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회장 'GFANZ 아·태 자문위원' 2022-06-10 17:42:14
‘탄소중립을 위한 글래스고 금융연합(GFANZ)’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문위원으로 선임됐다. GFANZ는 세계 45개국 450여 개 금융회사가 참여한 기후위기 극복 글로벌 연합체다. 윤 회장은 9일 유엔 기후변화·해양특사를 지낸 토마스 앙커 크리스텐센 덴마크 기후대사(왼쪽)를 만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금융회사의...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덴마크 기후대사 만나 ‘녹색성장’ 논의 2022-06-10 15:24:36
크리스텐센 기후대사는 2020년 임명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해 녹색 성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크리스텐센 기후대사는 2021년 환경 분야 다자간 정상회의인 ‘P4G’ 한국 유치를 적극 지지해왔다. 신한금융은 이 행사에서 동아시아 금융기관 최초의 탄소중립 선언인 ‘Zero Carbon...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덴마크 기후대사와 '녹색성장' 논의 2022-06-10 14:38:57
스텐센 덴마크 기후대사와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와 만나 '녹색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크리스텐센 기후대사는 덴마크의 녹색금융 현황을 공유하고 탄소 포집·저장 기술과 같은 C테크(기후 대응 기술) 산업 생태계 구축을 금융이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녹색...
덴마크 기후대사 만난 조용병 회장 "녹색금융이 경쟁력" 2022-06-10 14:11:59
스텐센 덴마크 기후대사(오른쪽),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와 만나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크리스텐센 대사는 “녹색 성장은 법제화, 규제, 지침과 같은 프레임워크 설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금융을 바탕으로 C테크(기후 대응 기술) 생태계를 구축한다면 녹색금융은 한국 경제의...
윤종규 KB회장 '글래스고 금융연합' 아태 자문위원 선임 2022-06-10 14:04:24
크리스텐센 덴마크 기후대사와 바이르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도 만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금융회사의 역할'을 주제로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저탄소 경제 전환을 위한 KB금융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고, 토마스 앙커 크리스텐센 기후 대사는 덴마크의 신재생에너지 사용 성과를 공유했다. 윤...
윤종규 KB금융 회장, ‘탄소중립 금융연합’ 자문위원 선임 2022-06-10 13:48:40
국민은행 신관에서 토마스 앙커 크리스텐센 덴마크 기후대사를 만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금융회사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윤 회장은 “30년에 걸친 덴마크의 재생에너지 전환 경험과 한국의 첨단 기술력이 만나 기후변화 대응에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정에너지 관련 사업 등...
윤종규 KB 회장, 글래스고 금융연합 자문위원 선임 2022-06-10 13:37:54
회장은 9일 오후 토마스 앙커 크리스텐센 덴마크 기후대사와 바이르 아이너 옌센(Einar H. Jensen) 주한 덴마크 대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금융회사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토마스 앙커 크리스텐센 덴마크 기후 대사는 유엔(UN)에서 기후변화·해양 특사를 역임했다. 글로벌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기고] 두나무의 우리금융지주 인수전 참여가 불러온 혁신의 물결 2021-11-04 14:43:17
스텐센 교수는 혁신을 ‘존속적 혁신 (sustaining innovation)’과 ‘파괴적 혁신 (disruptive innovation)’으로 구분했다. 존속적 혁신은 주요 시장에서 활동하는 주류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에 맞춰 기존 제품의 성능을 향상하는 것으로, 크리스텐센 교수는 “특정 산업 내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기술 진보는 존속적인...
유럽 코로나 3차 유행 시작된듯…"AZ백신 중단에 피해 더 클 것" 2021-03-18 16:01:55
있는 샤리테 병원의 감염병 전문가 크리스티안 드로스텐은 독일 내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지금 좋지 않다"며 "상황이 급격히 악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독일 보건당국은 다음 달 부활절에는 신규 확진자 수가 2차 확산 당시 고점인 지난해 성탄절 수준을 넘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최근 1주일 동안 독일 인구 10만 명...
기저질환 없던 美 30대 여성, 모더나 백신 맞고 숨져 2021-03-12 16:34:04
스텐센 수석 검시관은 "부검으로 백신이 사망 원인이라고 입증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면서 "아나필락시스(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가 나타나는 경우에만 백신을 직접 사인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커릴에게는 기저질환이 없었으며 아나필락시스도 나타나지 않았다. 크리스텐센은 "백신이나 다른 치료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