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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분장에 총격전 휘말릴라…" 멕시코 '갱단 오인' 경계령 2024-11-01 12:10:47
활개를 치면서 치안이 심각하게 악화한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州) 당국이 주민들의 핼러윈 분장을 금지했다. 이 지역은 대규모 범죄조직인 '시날로아 카르텔'의 본거지이며, 이 조직의 두목들 중 하나인 마약 밀매업자 이스마엘 '엘 마요' 잠바야가 올해 7월말 미국에서 체포된 후 조직 내 파벌 다툼이...
멕시코 '청부살인업자 집단' 수장 체포…軍 "갱단원 19명 사살" 2024-10-24 01:24:05
시날로아 카르텔 분파 이끌어…"美로 마약도 밀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의 악명 높은 시카리오(청부 살인업자) 집단이자 마약 밀매 카르텔의 분파를 이끌던 범죄자가 체포됐다. 멕시코 국방부는 서부 시날로아주(州) 중심도시인 쿨리아칸 인근 마을에서 갱단과의 교전 끝에 '마요 삼바다'...
납치·피격·투옥…멕시코·과테말라 언론계 '수난' 2024-10-21 02:14:55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멕시코 당국은 시날로아 카르텔 수괴급 범죄자들의 잇단 체포 이후 내부 핵심 분파 간 주도권 다툼이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한다. 실제 쿨리아칸을 비롯한 시날로아에서는 9월부터 200명 넘는 이들이 폭력 사태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웃 과테말라에서는 정부 비판에 앞장섰던 저명한 언론인이...
'카르텔 범죄 눈감고 뒷돈' 멕시코 前치안수장, 미국서 38년형 2024-10-17 07:38:05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돈을 받고 2001∼2012년 미국 등지로 코카인을 비롯한 각종 마약을 유통하는 데 가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경찰 단속 정보를 사전에 시날로아 카르텔에 흘리거나 경쟁 조직에 대한 첩보를 제공했다는 혐의도 받았다. 가르시아 루나는 2001∼2005년 멕시코...
'나르코 멕시코' 오명 벗을까…정부 "군경 대응·정보수사 강화" 2024-10-09 01:23:57
주요 거점에서 강력 범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악명 높은 시날로아 카르텔 내 수괴급 갱단원이 최근 잇따라 미국 및 멕시코 당국에 체포되면서, 쿨리아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카르텔 내부 세력 다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멕시코 "수십명 사망 카르텔 폭력, 美도 책임"…美 "동의 못해" 2024-09-22 03:09:40
마약 밀매 갱단이다. 미국은 시날로아 카르텔을 마약 펜타닐 불법 밀매 핵심 세력으로 보고, 멕시코 당국과 함께 핵심 인물 구금 및 기소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실제 엘차포 아들인 오비디오 구스만, 행동대장 '엘니니' 네스토르 이시드로 페레스 살라스, 엘차포 이후 수년간 시날로아 카르텔 수장 역할을 한...
멕시코 서부 카르텔 주도권 다툼 격화…"32명 사망" 2024-09-18 04:10:31
"시날로아에서의 폭력 종식은 범죄 집단의 손에 달려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엘우니베르살은 보도했다. 말을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군이나 경찰의 치안 확보 의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카르텔이 스스로 '각성'해야 한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안드레스 마누엘...
피로 얼룩진 멕시코 독립기념 연휴…사흘간 247명 피살 2024-09-17 02:35:01
수괴급 갱단원들의 잇단 체포 이후 시날로아 카르텔 주도권을 두고 다투는 두 분파, 로스차피토스와 로스마요스 간 분쟁으로 그 피해 양상이 특히 잔혹했다고 안보당국은 전했다. 예컨대 쿨리아칸 시 남부 멕시코 15번 고속도로에서는 손이 결박된 남성 5명이 머리에 솜브레로(챙이 넓은 모자)를 쓴 채 숨져 있었다고 현지...
멕시코 서부 '카르텔 전쟁' 격화…독립기념 행사도 취소 2024-09-13 03:11:14
취소 시날로아서 충돌 빈번해져…검찰, 사흘새 최소 9명 사망 확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멕시코 서부를 거점으로 활동하던 카르텔 거물의 잇단 체포 후 갱단 세력 다툼으로 보이는 무장 폭력 사태가 잇따라 발생해 일대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멕시코주 정부는 안전을 위해 현지에서 중요하게...
인니, 中스파이 의혹 필리핀 시장 보내며 호주 마약상 송환 요구 2024-09-06 11:41:34
시날로아 카르텔 일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는 현재 필리핀에서 체포돼 수감 중이다. 인도네시아는 하스가 체포된 이후 필리핀에 그를 인도네시아로 송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호주는 하스가 인도네시아로 송환되는 것을 반대한다. 인도네시아는 마약범에게 최대 사형을 선고할 만큼 마약 관련 범죄에 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