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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엔 배 타고 출근…잠실~마곡 한강버스 띄운다 2025-02-09 18:11:43
사업을 추진한 지 약 2년 만이다.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한 ‘지옥철’과 도로를 벗어나 배를 타고 출퇴근하는 시대가 열리는 셈이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나들이 나온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도 배를 타고 한강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한강버스는 150t 규모의 쌍동선 형태로 설계됐다. 선체 두 개를 나란히 붙인 쌍동선은...
경북의 농업 혁신…"딸기·참외 생산량 3배" 2025-01-13 18:28:06
딸기시루, 커피명가의 생딸기 케이크 등 딸기 디저트가 각광받면서 딸기 소비가 폭증하고 있지만, 생산량 부족으로 딸기값은 고공행진하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딸기 생산량을 세 배로 늘린 수직 3단 전용화분 재배법을 개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딸기 3단 재배는 1943년 국내에서 딸기가 재배된 이후 80년 만에 도입된...
성심당 되팔이들이 또…4만원짜리 14만원에 팔더니 이번엔 2024-12-28 15:39:27
케이크라는 별명이 붙으며 인기몰이하고 있다. 딸기시루(2.3㎏)는 정가 4만9000원, 이보다 작은 크기의 딸기시루는 4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매년 수요가 몰리면서 매장 주변에는 새벽부터 긴 줄이 늘어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다만 음식을 되파는 행위는 불법으로, 식품을 정식 허가나 신고 없이 판매할 경우...
'오픈런' 빵집 케익에 10만원 '웃돈'..."창조경제네" 2024-12-28 08:16:16
딸기시루(2.3㎏)는 정가 4만 9천원, 이보다 작은 크기의 딸기시루막내는 4만 3천원에 판매된다.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딸기시루는 7만원에서부터 최대 20만원까지 가격대가 다양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창조경제 아니냐', '가격 납득 불가'라며 비판하고 있다. 음식을 되파는...
프랑스군 아프리카서 속속 철수…세네갈 "외국군 기지 폐쇄" 2024-12-28 01:33:22
시루 디오마예 파예 대통령은 앞선 지난달 프랑스 매체와 인터뷰에서 자국 내 프랑스군 주둔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파예 대통령은 당시 AFP 통신·프랑스 국영TV와 인터뷰에서 "세네갈은 독립된 주권 국가"라며 "주권 국가 내 외국군의 기지가 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앞서 사헬(사하라 사막 남쪽...
성심당 오픈런에…4만3000원 딸기시루 14만원에 올라왔다 2024-12-25 15:32:17
원에 이르는 고가의 호텔 크리스마스의 절반도 채 되지 않는 가격으로 유명세를 탔다. 매년 큰 인기를 끄는 딸기시루 케이크는 딸기 한 박스를 넣은 ‘딸기시루 2.3kg’이 4만9000원, 작은 버전인 '딸기시루 막내'는 4만 3000원에 판매된다. 다만 시루 시리즈는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줄이 대체 어디까지"…올해도 난리 난 빵집 2024-12-25 14:34:39
시루를 만났다"라는 등 오픈런 구매 성공 후기도 올라왔다. 특히 올해는 지하상가까지 긴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다만 이날 낮부터 긴 줄은 사라지고 20∼30분 정도 줄을 서면 케이크를 구매할 수 있다. 성심당은 더 많은 사람이 케이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딸기시루 구매 개수를 1개로 제한하고 있다....
"딸기 석탑인 줄"…또 난리 난 '성심당' 크리스마스 케이크 2024-12-25 10:39:56
된 ‘딸기시루’ 때문. 워낙 인기가 높아 예약을 받지 않고 23일부터 1인1개 수량 제한을 걸어 선착순 현장 판매만 했다. 성심당은 대전 지역에만 가게를 낸다는 원칙 때문에 다른 지역 거주자가 케이크를 사려면 대전까지 가야 한다. 게다가 딸기시루는 성심당 특정 지점에서만 팔아 구매자가 더 쏠렸다. 때문에 올해는...
프랑스, 아프리카 거점 차드에서도 군대 철수…58년만 2024-12-21 09:39:42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대통령도 최근 자국 내 프랑스군 주둔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아프리카에서 잇달아 군대를 철수하게 된 프랑스는 그간 자국의 영향력 감소에 대응해 이 지역에서의 새로운 군사 전략을 구상해왔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전략은 지부티를 제외한 아프리카 내 모든 기지에서 군대를 대규모로...
차드, 프랑스와 군사 협력 종료…"프랑스군 철수 가능" 2024-11-29 18:39:36
세네갈의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대통령도 최근 자국 내 프랑스군 주둔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혀 아프리카에서 프랑스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는 양상이다. 파예 대통령은 전날 AFP 통신·프랑스 국영TV와 인터뷰에서 "세네갈은 독립된 주권 국가"라며 "주권 국가 내 외국군의 기지가 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