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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월 1회 투여’ 비만치료제 동물실험 효과 검증 2026-02-09 08:48:50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기술수출 및 사업화 성과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토대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과 자체 개발을 병행하는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생산시설 내재화와 운영 역량 고도화를 통해 연구·개발·생산 전주기 역량 내재화를 추진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개성에 클린룸 지었지만 빈손으로 내려온 재영솔루텍 2026-02-09 06:00:12
피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현지 클린룸 시설투자 비용도 컸지만 카메라 모듈 부품이 벌크 단위로 오가기 때문에 일일이 세관신고를 하지 않아 원부자재 신고 누락으로 인한 미보상 피해도 컸다"는 설명이다. 김 대표가 개성공단 입주 당시 현지에 투자한 금액은 약 350억원. 카메라 모듈도 반도체처럼 미세한 먼지 한 톨...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주정부와 10년 BESS 계약 2026-02-08 19:02:20
시설 운영 시작일로부터 10년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보우먼스 크리크 BESS 프로젝트는 전력 용량 250MW 규모로, 8시간 동안 약 2천MWh 규모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내보낼 수 있는 장주기 저장 설비다. 낮 시간대에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야간이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전력을...
"20억어치 두고 쫓겨났다"…개성공단 사장님 '악몽의 그날' 2026-02-08 17:45:49
40%인 49곳이 국내외 사업체 없이 개성공단에만 공장을 둔 기업이었다. 이 기업들은 개성공단 재개 시 공단 입주 우선권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며 국내에서 휴·폐업을 미루고 있다. 개성공단 철수 후 정부에서 받은 보상금을 토해낼 수 있다는 점도 폐업 신고를 꺼리는 요인으로 꼽힌다. 해당 기업은 개성공단에서 철수해...
[기고] 중소기업 정책 30년 명암과 성공과제 2026-02-08 17:39:58
사업 담합 배제 등과 같은 성과도 이끌었다. 부로 승격한 만큼 산업부, 공정위 등 다른 부처와 협업 정책도 발전하고 있다. 중소기업은 양적으로도 성장했다. 1996년 중소기업수는 264만개였지만 지금은 830만개에 달해 3배가 넘게 성장했다. 또한 중소기업 근로자수도 1996년 841만명에서 현재 1911만명으로 늘면서 고용도...
하나금융, 설맞이 '만두 빚기' 봉사 2026-02-08 17:39:28
등 명절 먹거리와 함께 ‘행복 상자’에 담겼다. 총 130개 상자를 제작해 지역 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시니어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 시설’ 개소,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한 경량 손수레 및 안전키트...
"테슬라, 고평가 부담 커…휴머노이드 수익화까진 시간 더 걸릴 것" 2026-02-08 17:33:41
등 신사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테슬라 매출은 948억달러(약 139조1664억원)로 전년(977억달러) 대비 3% 줄었다. 연간 매출이 감소한 것은 처음이다. 테슬라는 모델 S와 X의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해당 시설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생산 설비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사업의 성장 가능성은...
고려아연 호주 자회사…ESS 프로젝트 또 따냈다 2026-02-08 17:30:34
사업을 하고 있다. 아크에너지는 이번 계약에 따라 시설 운영 시작일부터 10년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 보먼스 크리크 프로젝트는 8시간 동안 약 2000메가와트시(㎿h) 규모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내보낼 수 있는 장주기 저장 설비 설치 사업이다. 낮 시간대에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야간과 전력...
고려아연 자회사 아크에너지, 호주 주정부와 장기 계약 체결 2026-02-08 13:33:52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사업 자회사인 아크에너지가 현지 주(州) 정부와 에너지 서비스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고려아연이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크에너지는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와 '보우먼스 크리크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프로젝트'에 관한 장기 에너지 서비스 계약(LTESA)을...
국가AI전략위 "한·UAE 'AI·디지털 미래 동맹' 박차" 2026-02-08 12:00:13
6일 UAE 항만물류 거점인 칼리파 항을 찾아 첨단 항만 시설을 시찰했다. 방문단은 한국의 세계 일류 항만 운영 시스템과 자동화 기술을 소개했고 양측은 한국형 스마트 항만 설루션이 UAE의 물류 허브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공동사업 발굴을 위해 소통하기로 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