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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육군사관학교에 'KB국민의 맑은하늘 숲' 조성 2022-04-06 12:42:35
육군사관학교에서 에코트리 캠페인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날 열린 식목 행사에는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강창구 육군사관학교장, 오재항 테트라팩코리아 부사장, 천종연 국민은행 태릉역종합금융센터장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여했다. 에코트리 캠페인은 민·관·군이 함께 육군 사격장과 훈련...
삼성전자 웹툰 '달수의 로그', 반도체 ESG 경영 알려주네 2022-04-05 17:27:15
저전력 반도체 개발 등의 주제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담아 낼 예정이다. 웹툰의 주인공인 ‘달수’는 반도체 캠퍼스가 방류한 풍부한 수량 덕에 경기 오산천에 돌아온 천연기념물 수달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다. 1화는 식목 사업을 다뤘다. 삼성전자는 1983년 기흥캠퍼스에 녹지를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나무를 심는...
경기 안산시, 식목일인 5일 지역 녹지에 6000주 식재 2022-04-05 14:11:26
안산시장은 5일 안산스마트허브 식목행사에 참석해 나무들을 식재했다.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는 제77회 식목일인 5일 안산스마트허브 내 녹지에 조형소나무와 이팝나무 등 6000주를 심었다. 이날 단원구 목내동 538번지에서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시민 등 모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세먼지...
[게시판] AIA생명, 안양천 주변에 나무 2천그루 심어 2022-04-04 10:22:19
나무를 심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식목 행사에는 AIA생명의 임직원과 보험설계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AIA생명은 이번 식목 활동을 통해 메타세쿼이아, 느티나무 등의 묘목을 기증했으며 앞으로도 녹지대 조성이 필요한 전국 곳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묘목 품귀에 가격 껑충…과수농가 '시름' 2022-02-21 17:39:54
한 곳이다. 식목철이면 옥천군 이원면 일대에는 전국의 묘목 도매상과 농민 7만 명 이상이 찾는다. 요즘 옥천묘목유통센터에서는 지난해 1~2월 냉해 발생 후 1년이 지난 일부 유실수 묘목을 전년 동기 대비 25%에서 많게는 두 배 가까이 인상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접목한 지 2~3년 된 사과나무 묘목 한 그루는 작년...
미래에셋증권, ESG 경영 실천 위한 사내 캠페인 나서 2021-11-09 14:19:25
임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전용 텀블러를 제작해 배포했다. 캠페인 참여 인원에 따라 모인 기부금은 비영리법인인 ‘재단법인 녹색미래’에 전달돼 도시 대기 질 개선을 위한 식목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ESG 환경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환경실천에 힘쓰고 환경을...
지난 20년간 프랑스 크기 숲 재건…파괴된 숲 6분의 1 그쳐 2021-05-12 17:49:50
볼드윈-칸텔로는 자연적인 숲 복원은 인공 식목보다 "비용이 덜 들고 탄소도 더 많이 흡수하며 생물다양성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자연적 숲 복원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위험한 기후변화를 피하려면 숲 파괴를 중단하고 숲을 복원하는 두 가지 일을 모두 해야 한다"고 했다. 이번 연구는 2050년까지 1조...
포스코, 평창 숲 복원 첫삽…1만그루 식수 2021-04-25 18:49:15
노후 산림지역 숲 복원 사업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한 식목 행사(사진)를 열었다. 이번 숲 복원 활동은 산림이 노후화된 평창의 3㏊ 부지에 1만 그루의 어린 나무를 심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탄소 흡수량을 11%가량 늘릴 수 있다. 포스코와 BHP는 지난 8일 한·호 양국의 환경 보호를 위해 매칭펀드를 조성했다. 기금은 숲...
포스코, 평창 숲 복원 첫 삽…"탄소 흡수량 11% 증가" 2021-04-25 14:42:32
위한 식목 행사를 가졌다고 덧붙였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번 숲 복원 사업은 산림이 노후화된 강원도 평창의 3헥타르 부지에 1만 그루의 어린 나무를 심어, 탄소 흡수량을 11% 가량 증가시켜 탄소 중립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포스코의 `Green with POSCO` 실천 활동이다. 식재 수종은 아까시나무와 돌배나무로, 향후...
포스코, 호주 BHP와 평창숲 복원 사업 첫 삽 뜨다 2021-04-25 13:43:24
숲 복원 사업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한 식목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태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을 비롯한 포스코 원료실 임직원과 평창국유림관리소, 트리플래닛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숲 복원활동은 산림이 노후화된 강원도 평창의 3헥타르 부지에 1만 그루의 어린 나무를 심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