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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 김기태-신유미, 애정 듬뿍 담긴 팬 선물에 감사 인사 ‘훈훈한 비주얼까지’ 2022-03-16 16:10:03
김기태와 신유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 선물 인증샷과 함께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기태는 자신의 캐릭터가 그려진 컵홀더를 끼운 음료와 캐릭터 스티커가 붙여진 마카롱을 들고 벅찬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과 함께 "TV에서나 보던 팬분들께서 깜짝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지금은...
‘싱어게인2’ 종영, 음원으로 다시 만나는 파이널의 진한 여운과 감동 2022-03-01 14:07:37
밴드 The Men의 ‘아름다운 강산’을 선곡한 신유미(31호)는 화려한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상상 그 이상의 파이널 무대를 완성했다. 마지막 무대는 가장 밝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그의 바람과 신유미만의 독창적인 무드로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싱어게인2’는 무대를 꿈꾸는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싱어게인2’, 11회 경연곡 22일 음원 발매…리스너들 취향 저격 예감 2022-02-22 11:30:10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신유미(31호)의 ‘나 어떡해’, 나겸(34호)의 ‘처음 느낌 그대로’, 이주혁(73호)의 ‘라일락이 질 때’까지 총 5곡이 담겼다. 특히 지난 21일 방송된 ‘싱어게인2’ 11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의 문턱을 넘어서기 위해 모든 걸 건 Top10의 귀호강 무대 퍼레이드가 펼쳐져 전율을 안겼다....
“이젠 예비역 듀오” 위아영, 10일 군 제대 후 첫 신보 ‘너를 위해’로 컴백 2021-09-06 15:40:04
지원한 가운데, 위아영을 비롯해 나상현씨밴드, 너드커넥션, 리도어, 메스그램, 신유미, 아디오스오디오, 윤새, 최유리, 허성현, BEBE YANA(베이비 야나), D’allant(달란트), PL(피엘), W24, YESEO(예서)까지 총 15개 팀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해의 뮤지션으로 뽑혔다. ‘뮤즈온’ 아티스트로 선정된 위아영은 새...
3주째 日 머무는 신동빈, '한·일 셔틀경영' 준비하나 2020-09-02 17:27:18
소송을 당했다. 상속 이슈도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신 명예회장의 유산 중 한국에 있는 주식 및 부동산 등은 분할이 끝났지만 일본 유산에 대한 상속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이다. 신 회장과 남매 사이인 신유미 전 롯데호텔 고문은 한국에 있는 유산을 신 회장과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에게 몰아주는 대신 더 많은...
[공진단] 8월 3일 공시진단 리뷰...신격호 롯데 창업주 지분, IMM 2020-08-03 13:29:32
자녀만 가진다. 이중 신유미씨는 국내 상속은 받지 않고, 일본 재산을 상속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신유미씨의 몫의 상당수를 신동빈 회장이 가져갔다. 최종적으로 상장사의 상속 내역을 보면 롯데지주 보통주 324만5425주(3.09%) 가운데 135만2261주(12분의5)는 신동빈 회장, 108만1808주(12분의4)는 신영자 전...
신동빈, 故신격호 지분 41.7% 상속…롯데 지배력 강화 2020-07-31 19:43:48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은 법정 상속 비율인 25%를 받았고, 신유미 전 호텔롯데 고문은 받지 않았다. 신동빈 회장과 신영자 전 이사장이 신유미 전 고문의 상속분을 각각 3분의 2, 3분의 1씩 나눠 받았다. 지분 상속으로 롯데지주에 대한 신동빈 회장의 지분은 11.75%에서 13.04%로 늘었다. 신 전 이사장 지분은 2.24%...
故 신격호 지분 상속…신동빈 롯데지주 지분 13%로 2020-07-31 17:51:54
전 고문은 전혀 받지 않았다. 대신 신유미 전 고문의 상속분을 신동빈 회장과 신영자 전 이사장이 각각 3분의 2, 3분의 1씩 나눠 받았다. 이는 유족이 한국 재산은 한국 국적의 세 자녀가, 일본 재산은 일본 국적의 신유미 전 고문이 주로 상속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조치로 알려졌다. 지분은 균등 비율 상속이 원칙이지나...
故신격호 유산 상속 마무리…신동빈 `원톱 체제` 공고히 2020-07-31 17:42:34
신동주 회장은 법정 상속 비율인 25%를, 신유미 전 고문은 전혀 받지 못했다. 대신 신유미 전 고문의 상속분을 신동빈 회장과 신영자 전 이사장이 각각 3분의 2, 3분의 1씩 나눠 받았다. 지분은 상속인이 똑같은 비율로 상속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상속인 간 합의로 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 지분정리가 마무리되면서 롯데...
[그래픽] 고 신격호 롯데 회장 상속 상황 2020-07-31 17:16:24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유미 전 호텔롯데 고문 중 신동빈 회장이 회사별 상속 지분의 41.7%, 신영자 전 이사장이 33.3%를 상속받았다. 신동주 회장은 법정 상속 비율인 25%를 받았고 신유미 전 고문은 전혀 받지 못했다. yoon2@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