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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총리 "미얀마 휴전 연장할 듯…아세안, 인도적 지원" 2025-04-19 11:04:38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 NUG와 회담을 진행해 왔다. 미얀마 군부는 2021년 쿠데타를 일으키고 미얀마 정부 인사들을 대거 체포했으며 반대 세력을 폭력으로 진압했다. 그해 4월 아세안은 특별정상회의를 열고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불러 폭력 즉각 중단 등 5개 항에 합의하도록 했다. 그러나 미얀마는 이를 지키지...
말레이 총리, 태국 방문…"美관세 아세안 공동 대응 협의" 2025-04-17 20:21:12
방콕 한 호텔에서 미얀마 군정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비공개로 회담했다. 이 자리에 패통탄 총리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그의 아버지이자 아세안 의장 고문인 탁신 친나왓 전 총리가 함께했다. 태국 외교부는 안와르 총리 등과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만남은 안와르 총리 개인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안와르...
말레이 총리 "미얀마 군정 수장 만난다…휴전 연장 촉구" 2025-04-14 17:27:27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만날 예정이라며 이번 만남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그는 "미얀마군과 반군의 휴전 연장을 촉구할 것"이라며 인도주의적 원조가 지진 피해자들에게 전달되려면 휴전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최근 태국과 말레이시아는 미얀마 사태에 대한 외교적 해법 모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미얀마강진 사망자 3천500명 육박…군정 "건물 5천200여채 피해" 2025-04-06 14:38:09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번 지진으로 건물 5천223채, 학교 1천824곳, 불교사원 숙소 2천752곳, 사원·탑 4천817곳, 병원 167곳, 교량 169개, 댐 198개, 주요 고속도로 184곳이 피해봤다고 전날 밝혔다. 국제사회 도움 속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생존자 구출 소식은 며칠째 전해지지 않고 있다. 유엔은 일부...
[특파원 시선] 최악 지진 이용하나…'통치강화' 노리는 미얀마 군정 2025-04-05 07:07:01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반군이 적극적으로 전투에 나서지 않아도 훈련하며 공격 준비하는 것도 침략의 한 형태"라며 군사작전을 계속하겠다고도 말했다. 앞서 군정은 형제동맹 등의 총공세로 위기에 처하자 "정치적 해결책을 찾자"며 대화를 제안했고, 반군이 받아들이지 않자 중국 중재로 휴전회담에 나서기도 했다....
印모디, 미얀마 군정 수장에 "지진 후에도 휴전 지속해야" 2025-04-04 19:26:11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행사와 별도로 모디 총리,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 등과 회담했다. 모디 총리는 지진으로 인한 일시적 휴전 이후에도 휴전을 영구화할 것을 흘라잉 최고사령관에게 요청했다고 란디르 자이스왈 인도 외무부 대변인이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자이스왈 대변인은 "포용적이고...
미얀마 군정 수장, 강진에도 태국 방문…'벵골만 정상회의' 참석(종합) 2025-04-03 19:30:25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4일 열리는 벵골만기술경제협력체(BIMSTEC) 정상회의 참석차 이날 태국 방콕에 도착했다. 앞서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이번 회의에 참석한다고 전해졌으나 규모 7.7 강진이 미얀마를 덮쳐 태국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였다. 이번 강진으로 군정 근거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도 큰 피해를 봤다....
미얀마 군정 수장, 강진에도 태국행…'벵골만 정상회의' 참석 2025-04-03 11:51:52
미얀마 국영 방송인 MRTV는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4일 열리는 벵골만기술경제협력체(BIMSTEC) 정상회의 참석차 이날 태국 방콕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태국 외교부도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이번 정상회의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날 밝혔다. 앞서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이번 회의에 참석한다...
미얀마 군부, '3주 휴전' 선포…강진 사망자 3천명 돌파(종합) 2025-04-03 04:18:41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다.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고 저항 세력이 무장 투쟁에 나서면서 내전으로 치달았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얀마 군부, 강진피해 수습 위해 3주간 휴전 선포 2025-04-02 23:26:35
이날까지 사망자가 총 28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4639명이며 373명이 실종됐다. 수년간 내전을 겪던 미얀마는 이번 지진으로 충격이 가중됐다.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다.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