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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조주빈, '범죄단체조직죄' 피할 수 있나 2020-04-07 13:24:19
등을 받고 있다.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상 아동음란물을 제작한 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해진다. 조씨는 미성년자 대상 음란물을 만드는데 직접 관여했다는 정황이 명백하다. 하지만 문제는 조씨의 공범들이다. 예를 들면 조씨가 제작한 음란물을 영리 목적으로 판매·대여·배포만...
n번방 와치맨 "하지도 않은 일로 내 가족 피해 못 참아" 2020-04-07 09:39:23
아청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자이크된 음란물 동영상 캡처 사진을 올린 것은 모두 인정하면서도 "AV와치맨고담방, 텔레그램 대화방 채널에 다른 헤비업로더의 접속 링크를 올린 것은 음란물의 공연 전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A씨는 "사회적으로...
法 "카톡서 청소년 성착취물 보기만 해도 아청법 '음란물 소지죄'" 2020-03-30 15:48:06
아청법 위반(음란물 소지)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미성년자와 대화를 하던 중 상대방에게 음란 동영상을 촬영하게 한 후, 이를 시청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아청법에 따라 아동·청소년 음란물임을 알고도 이를 소지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n번방 '단순 시청자도 음란물 소지죄' 검토하는 경찰 2020-03-29 17:09:04
성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상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29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n번방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오간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단순히 시청한 행위도 아청법상 음란물 소지죄에 해당될 수 있다고 보고 법리를 검토하고 있다. 이 사건의...
'박사방 사건' 관전자도 처벌받을까…"텔레그램, 자동저장 기능" 2020-03-29 10:40:28
아청법)상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소지'에 해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법리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은 텔레그램 메신저 기능을 살펴보면 이번 사건에 아청법상 소지죄를 적용하는 방안도 충분히 검토해볼 만하다는 입장이다. 현행법상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것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박사방` 단순 시청자도 처벌 검토...`음란물 소지죄` 적용 2020-03-29 09:30:14
소지 자체가 아청법을 위반하는 범법행위다. . 누군가가 돈을 내고 박사방 중 유료대화방에 입장한 사실이 확인되더라도 착취물을 단순히 온라인상에서 시청했을 뿐 따로 저장·관리하지 않았다면 `소지` 혐의 적용이 쉽지 않다는 것이 법조계의 중론이다. 그러나 경찰은 텔레그램 메신저 기능을 면밀히 살펴보면 이번...
'n번방 가담자'까지 최대 무기징역 범죄단체조직죄 적용할 수 있나? 2020-03-27 14:55:24
한 자들이 있다. 이들에게 아청법만을 적용한다면 각각 10년 이하 징역, 3년 이하 징역에 처해질 뿐이다. 하지만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해 직접 아동음란물 제작에 참여하지 않은 이들을 조씨를 필두로 한 ‘범죄단체’의 구성원으로 본다면, 조씨 일당을 한데 묶어서 아동음란물 제작죄에 규정된 형량(최대...
잇따른 n번방 모방범…16세 '태평양' 잡혔다 2020-03-26 16:07:17
한국여성변호사회 이사는 “A씨가 미성년자라 하더라도 아청법 위반에 따른 법 적용은 받게 될 것”이라면서도 “죄질이 가볍지 않지만 소년범이라는 특성상 재판을 받게 되면 어느 정도 참작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정부 “n번방 수사·행정지원 총력” n번방 모방범들이 속속...
檢, '박사' 조주빈 첫 조사…기소前 수사상황 공개 2020-03-26 15:34:46
아청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협박 등 12개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조씨와 공범들의 다른 범죄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할 것”이라고 했다. 조씨가 손석희 JTBC 사장과 윤장현 전 광주시장 등을 상대로 벌인 사기 혐의에 대해서도 검찰이 수사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추미애...
법조계 "증거확보와 피해자조사가 26만명 신원파악보다 선행돼야" 2020-03-26 14:44:33
법률(아청법), 성폭력범죄처벌에 관한 특례법(성폭법)외에도 강요, 협박, 공갈 등 다양한 죄목을 개발하는 것이 급선무인데, 이를 위해선 피해자의 진술 증거가 상당히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신적으로 상처를 입고 신분 노출이나 보복에 따른 ‘2차 피해’를 우려하는 피해자들을 상대로 범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