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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빅마우스’ 임윤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2022-08-26 11:00:08
이직, 안치실에서 몰래 사체의 체혈까지 하는 맹활약으로 진실에 더욱 가까워져,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게 만들었다. 더불어 지난 방송 말미, 고미호가 서재용 교수 살인 사건 재판이 있는 법정으로 들어가 노트북을 세팅하는 동시에 박창호는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돼 부부의 본격적인 ‘공조’가...
‘빅마우스’ 임윤아, 겁 없는 직진 본능…‘애틋 멜로부터 몸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2022-08-20 09:15:03
살인사건의 진실에 더 가까이 접근하기 위해 안치실에 직접 들어가 시신의 혈액을 채취하고, 늦은 밤 병실에 숨겨 둔 검체 용기를 꺼내 오는 겁 없는 직진 본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박창호를 태운 응급차가 병원 방향이 아닌 길로 들어서자, 간호사라는 신분을 활용, 바로 응급 대기시킨 병원으로 이끄는...
재택치료 모니터링 1회로 조정…재유행 대비 화장장 확충 2022-05-31 09:13:32
재정비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238개 화장로의 개·보수를 추진하고, 화장로 증설이 가능한 시설에는 국비를 지원해 화장시설 수용력을 높일 계획이다. 60개 화장시설에는 안치냉장고와 실내외 저온안치실을 설치하는 등 안치공간도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올해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화장장과 안치실이 부족해...
시신서 280만원 금목걸이 훔친 운구차량 운전자 검거 2022-04-27 08:04:38
것으로 드러났다. 장례식장에 도착한 유가족이 안치실에 모셔진 시신에서 귀금속이 사라진 것을 알아채고 A씨를 의심했지만, A씨는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신고를 받은 경찰이 의료진의 진술과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압박, 자백을 받아내고 훔쳐 간 귀금속을 회수했다. 경찰은 또...
'장례 대란' 고개 숙인 오세훈…"화장시설 확장 검토" 2022-04-03 14:56:16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을 찾아 시신 안치실 등 장사(葬事)시설 방문하고 가동 상황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1일부터 특별대책을 세우고 자정까지 화장시설을 운영하며 하루 232건의 화장을 시행하고 있다. 화장시설의 화장로 1기당 하루 운영 횟수는 평균 8.3회로 정부가 권장기준으로 제시한 7회를 웃돈다. 특별대책 도입 전인...
고양서 시신 냉장고 밖에 보관한 장례식장 '적발'…안치실 온도 10도↑ 2022-03-29 22:49:24
4도 이하로 유지해야 하지만 A 장례식장 안치실의 온도는 10도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장례식장에 대해 안치실의 온도를 4도 이하로 유지할 수 있는 냉장 설비를 갖추도록 시정명령을 내린 고양시는 법규 위반 사항에 대해 별도로 행정처분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시신 10여구 냉장고 밖에 보관한 장례식장…고양시, 시정명령 2022-03-29 22:09:58
위하여 시신 보관용 냉동, 냉장 설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안치실의 실내 온도를 4도 이하로 유지하도록 규정돼 있다. 고양시 직원이 이날 현장에서 장례식장 안치실의 온도를 확인한 결과 10도 이상이었다. 고양시 관계자는 "해당 장례식장에 대해서는 안치실의 온도를 4도 이하로 유지하도록 냉장 설비를...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서울의료원 강남분원 '150구 안치실' 마련 2022-03-28 19:55:10
안치실을 추가로 마련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급증하자 복지부에서 국비 100%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안치실 마련에 나선 것이다. 현재 서울에서는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화장장이 포화 상태에 다다랐고, 화장장 대기가 길어지면서 시신 안치 공간이 덩달아 부족해졌다. 앞서 서울시는...
"우리 엄마가 아녜요"…장례식장 실수로 뒤바뀐 시신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09-25 11:48:24
시신 안치실에서 발견됐다. 아처는 "장례식장 측이 잘못을 바로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이렇게 화가 나진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장례식장은 유가족에게 사과하기 위해 접촉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아처 자매는 "장례식장 측으로부터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아처는 "이런 일이...
"고인 친구라며"…시신서 귀금속 훔친 도둑 '덜미' [글로벌+] 2021-08-29 14:30:02
중인 여성을 체포했다. 그의 집에서 도난당한 귀금속을 찾은 경찰은 또 다른 절도 증거물도 발견했다. 같은 날 앞서 열린 다른 장례식에서 도둑이 훔친 고인의 지갑이 나온 것. 경찰은 도둑의 집에서 부고 더미와 유족에게만 발급되는 안치실 출입 비밀번호를 발견했다. 이 여성은 내년에 법정에 설 예정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