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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주의보' 경북 의성서 산불…주민 대피령 2026-01-10 16:50:04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당국은 이날 오후 3시 41분께 소방 대응 2단계, 오후 4시 30분께는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현재 진화 차량 51대(산불진화·지휘차 15대, 소방차 27대, 기타 9대)와 인력 315명(의성군 직원 200명, 진화대 55명, 소방당국 50명, 경찰 10명)이 동원돼 민가 확산 차단을...
경북 의성서 또 대형 산불, 강풍 타고 확산…주민 대피령 [종합] 2026-01-10 16:43:55
야산 정상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후 3시41분께 산불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8대, 산불진화차량 49대 등 진화 장비 52대와 인력 315명(의성군 직원 200명, 진화대 55명, 소방당국 50명, 경찰 10명)을 동원해 산불을 진화 중이다. 산불이 풍속의 6.4㎧의 서북풍을 타고 빠른 속도로...
성수지구 30㎡ 자투리땅, 감정가 265%에 낙찰된 이유 2026-01-04 17:17:33
우동3구역 재개발 사업지 안에 있는 자투리땅이다. 부산은 무주택 유지 때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과소토지 기준이 20㎡ 이상~60㎡ 미만이다. 지난달엔 충북 진천군 야산에 있는 2198㎡ 토지가 감정가(1453만원)의 117배인 17억원에 낙찰됐다. 토지 보상을 기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일대에서 금강유역환경청이 하천...
주택 사이 '빈 땅' 14억에 팔렸다…경쟁 폭발한 뜻밖의 사연 2026-01-03 20:59:17
우동3구역 재개발 사업지 안에 있는 자투리 땅이다. 부산은 무주택 유지 때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과소토지 기준이 20㎡ 이상~60㎡ 미만이다. 지난달엔 충북 진천군 야산에 있는 2198㎡ 토지가 감정가(1453만원)의 117배인 17억원에 낙찰됐다. 토지 보상을 기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일대에서 금강유역환경청이 하천...
'자살 암시' 출동해보니…집에서 아내 시신 2025-12-23 20:37:04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받은 지인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의 자택에서 숨진 아내를 발견했으며 씨의 행방을 추적한 끝에 전남의 한 야산에서 A씨를 체포했다. 체포 당시 A씨는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는 중이며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남편 자살 암시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 자택서 아내 시신 발견 2025-12-23 15:31:28
A씨의 행방을 추적한 끝에 전남 보성의 한 야산에서 A씨를 체포했다. 체포 당시 A씨는 음독을 시도해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순천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현재까지 A씨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순창 동계면서 산불…산림 당국, 헬기 등 동원해 진화중 2025-11-29 18:42:37
이날 오후 4시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 내령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헬기와 전북도 임차 헬기, 산불진화차량,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은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도 관계자는 "산꼭대기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안다"며 "잔불 정리 후 화...
'43일 실종女' 저수지서 핸드폰 꺼져...전 연인 행적 수사 2025-11-26 09:04:31
여성이 43일째 실종 상태인 가운데, 실종 당일 그가 야산과 저수지 일대에 접근한 정황을 경찰이 포착했다. 경찰은 실종 당일 A씨의 동선을 파악하고, 실종과의 연관성이 의심스러운 전 연인의 당일 행적을 재구성해 대조할 계획이다. 5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6시 10분께 청주의 한 회사에서 SUV를 몰고 퇴근한...
퇴근길 SUV 타고 사라진 여성, 40여일째 실종 2025-11-25 17:38:39
다툰 점 등을 토대로 B씨가 A씨를 해코지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수사를 진행하고 A씨 SUV 이동 경로 일대에 헬기까지 동원해 저수지와 야산 등을 샅샅이 수색했으나 현재까지도 A씨와 그의 차량은 행방불명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실종자의 주변을 수사...
퇴근길 차와 함께 사라진 여성…42일째 행방묘연 2025-11-25 13:19:47
있다. 경찰은 두사람이 교제하다가 결별한 뒤에도 이성 문제로 여러 차례 다툰 점 등을 토대로 B씨가 A씨를 해코지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A씨 차량의 이동 경로를 따라 저수지·야산 등 주변 지역을 헬기까지 투입해 수색했지만 현재까지 A씨와 차량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