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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에 기습 뽀뽀 시도…‘기대감 UP’ 2015-07-22 17:35:00
귀여운 양선의 모습도 포착됐다. 양선은 바위에 앉아있는 상태로 입술만 쭉 성열에게 내밀어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양선의 ‘뽀뽀 도발’에 성열이 어떻게 반응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스틸 속 성열과 양선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오로지 두 사람에게만 집중하고 있어 설렘을 자극한다. 마치 시간을...
‘밤선비’ 이준기-이유비-심창민, 첫 삼자대면...‘삼각 러브라인’ 본격화 2015-07-22 12:32:48
양선의 모습도 포착됐다. 성열을 향해 선 양선은 자신을 외면하고 냉담하게 대하는 성열의 모습에 상처받고 눈물을 참는 듯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동시에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밤선비’ 제작진은 “성열-양선-윤의 첫 삼자대면이 금일 오후 방송되는 5회에서 공개된다. 양선...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이유비-심창민, 팽팽한 첫 삼자대면…‘삼각 은애라인’ 2015-07-22 08:19:00
양선은 자신을 외면하고 냉담하게 대하는 성열의 모습에 상처받고 눈물을 참는 듯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밤을 걷는 선비’ 제작진은 “성열과 양선, 윤의 첫 삼자대면이 오늘 5회에서 공개된다”며 “양선을 지키기 위해 양선과 거리를 두고자 하는 성열과 이에 상처받는 양선, 그리고 양선을 도와주는 윤의 모습이...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심창민, 이유비 두고 눈빛 맞대결 2015-07-22 08:17:26
양선의 모습도 포착됐다. 성열을 향해 선 양선은 자신을 외면하고 냉담하게 대하는 성열의 모습에 상처받고 눈물을 참는 듯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동시에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밤선비’ 제작진은 “성열-양선-윤의 첫 삼자대면이 오늘 밤 방송되는 5회에서 공개된다. 양선을...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심창민, 야밤에 오붓한 술자리 포착…‘남다른 우정’ 2015-07-21 08:31:00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양선은 귀요미 주당의 면모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술을 4병이나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와 다름 없이 초롱초롱한 눈빛과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윤을 바라보고 있다. 이에 윤은 양선이 사랑스럽다는 듯 자상한 미소를 지으며 술잔을 들이키는 양선을 바라보고 있다. 마...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이유비에 "너의 능력을 믿는다" 2015-07-17 15:18:45
찾아줬으면 한다"고 양선을 설득했다. 양선은 가족을 위해 이를 거절하려 했지만 성열은 "너만큼 믿고 맡길 이가 없다. 부탁한다. 하는 것으로 알고 가겠다"라며 책쾌인 양선의 능력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에 양선은 성열에게 "아버지가 정현세자 비망록을 알고 있다는 것은 선비님만 알고있으면 한다"라며 성열에게 입...
‘밤선비’ 이준기-이유비, 목숨담보 밀당 로맨스 가속화..시청자 `심쿵` 2015-07-17 11:41:24
수밖에 없었다. 양선은 그날 이후 오직 성열의 생각뿐이었다. 흰 종이에 ‘명희’라는 이름을 쓰며 “연정이란 게 그런 건가. 죽었는데도 잊지 못하고 닮은 사람만 봐도 그리 무너질 만큼. 그게 그런 건가”라며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는 ‘선비님’이라고 쓰고 ‘명희’의 이름에 엑스(X)자를 그리며 자신의 이름을 쓰다...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이준기 향한 절절한 마음 고백…‘애절’ 2015-07-17 11:30:00
또 양선은 사라진 성열을 찾던 중 자신의 신발이 벗겨지는 것도 모른 채 산길을 돌아다니던 중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고, 어둠에 처한 양선 앞에 또 다시 성열이 나타났다. 양선은 “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른다. 잡혀가신 곳에도 안 계시고 장바위에도 가봤는데 없으셔서. 이리 무탈하시니 정말 다행입니다”라며 환하게...
[TV입장정리]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그가 보여주는 츤데레의 정석 2015-07-17 07:15:00
다치고 말았고, 이때 성열이 등장한다. 양선은 발목에 피를 흘리면서도 “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른다. 이리 무탈하니 정말 다행이다”라며 웃어보였다. 이를 본 성열은 “내가 무탈한 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 네가 뭐라고 다행이냐”라며 차갑게 대꾸했다. 이어 “네 몸 하나 간수하지 못하면서 누굴 걱정한단 말이냐”라...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이유비, ‘사동세자 진혼제’ 참석 2015-07-16 22:12:00
오싹함과 스릴을 안길 판타지 멜로다.성열과 양선은 그 동안 보여줬던 차림이 아닌 백색 도포에 하얀 갓을 쓰고 수풀이 우거진 산속으로 향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성열은 눈을 제외한 얼굴의 나머지 부분을 꽁꽁 가리고 있는데, 갓과 가리개 사이로 드러난 성열의 매서운 눈빛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