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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소고기' 막고 '연료용 작물' 검토…농산물 개방압력 거셀듯(종합2보) 2025-07-23 14:53:15
에탄올은 주로 미국에서, 음용 에탄올은 주로 브라질에서 각각 수입한다. ◇ 일본 등 5개국, 대미 협상서 '농산물 카드'…우리 측에도 압력 높일 듯 앞서 미국이 우리 측에 요구해온 사과와 유전자변형작물(LMO) 감자 수입 허용은 통상 협상과 별개로 이미 시장이 개방돼있어 과학적 평가와 절차를 거치면 수입이...
미일 관세협상 타결…이제는 한국의 시간 2025-07-23 14:26:51
바이오에탄올용 옥수수 같은 연료에 쓰이는 작물 수입을 확대하는 쪽으로 협상에 임할 계획입니다. 구글이나 애플이 요구하는 우리나라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의 반출 문제 역시 신중한 입장인데요. 군사적으로 대치 중인 우리나라의 안보 현실과 함께, 이를 허용할 경우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와의 형평성이 우려되기...
일동제약, 덱스판테놀 성분 피부염 연고 '판테놀 케어' 출시 2025-07-23 13:14:25
높였다고 설명했다. 스테로이드와 항생제, 색소, 향료, 에탄올이 들어 있지 않아 아이들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시장 조사와 소비자 경험 등을 토대로 발림성과 사용감 좋은 제형을 채택했다"며 쓰기 편한 원터치형 뚜껑 및 PE(폴리에틸렌) 소재의 튜브를 패키지에 적용했다"고 말했다. harrison@yna.c...
美 찾은 여야 의원들, 트럼프 측에 '조속한 관세 패키지딜' 제안 2025-07-23 12:11:15
제기하자 "미국 사탕수수로 만든 에탄올" 등 현지 조달 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 같은 구체적인 조건을 요구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방미 의원단은 민주당 조정식·서영교·소병훈·김영배·이정헌·김남희 의원, 국민의힘 나경원·이헌승·송석준·조정훈·한지아 의원,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
한미통상 농산물 카드로 '쌀·소고기' 불가…'연료용 작물' 검토(종합) 2025-07-23 11:28:01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용 바이오에탄올은 주로 미국에서, 음용 에탄올은 주로 브라질에서 각각 수입한다. 또 앞서 미국이 우리 측에 요구해온 사과와 유전자변형작물(LMO) 감자 수입 허용은 통상 협상과 별개로 이미 시장이 개방돼있어 과학적 평가와 절차를 거치면 수입이 가능하다. 농산물 검역 협상의 경우 병해충 유입...
한미통상 농산물 카드로 '쌀·소고기' 불가…'연료용 작물' 고려 2025-07-23 10:24:14
국가 식량안보와 직결된 농산물 대신 바이오에탄올용 옥수수 등 '연료용 작물 수입 확대' 카드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연합뉴스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정부는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농산물 품목인 쌀과 소고기 시장 개방은 협상 카드로 제시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껏 협상...
정은경 "남편 손소독제 주식, 단 1주도 안 팔아"…'코테크' 정면반박 2025-07-18 17:35:51
손 소독제 원료인 주정을 제조하는 창해에탄올 주식 5000주(약 4835만원)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 후보자는 “창해에탄올은 2016년부터 주정회사로 알고 장기 보유하고 있고, 현재까지 한 주도 팔지 않았다”며 “시세차익을 크게 봤다는 건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그는 “2020년 코로나19가 유행했을 때...
정은경 '의사 남편'이 농지 소유한 사연…"매년 농사 지었다" 2025-07-18 13:40:27
에탄올 주식은 2016년부터 주정 회사로 알고 보유했다.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고, 한 주도 팔지 않았다"며 "코로나19가 유행했을 때 주정 회사이던 회사가 사업 목적을 손 세정제로 확장하는 걸 (투자) 당시로서는 알 수 없었다. 알았다면 해당 조치를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식에 대해 제가 얻은 내부 정보를...
트럼프 "한국, 시장 개방 의지 있다"…농산물 수입 대놓고 압박 2025-07-16 17:31:20
협상은 없다”며 쌀, 소고기, 사과 등 민감 품목에서 일정 부분 양보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에너지 부문에서도 미국의 압박이 본격화할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 행정부는 영국과의 무역 합의에서 에탄올 14억L 수출을 포함했다. 이에 따라 한국에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참여하라는 압박이 이어질...
美, 브라질에 '무역법 301조' 칼까지 꺼냈다…양국 갈등 격화일로 2025-07-16 09:48:58
'반부패', '지식재산권 보호', '에탄올 시장 접근성', '불법 산림 파괴' 등이다. USTR은 디지털 통상의 경우 "정치적 언급을 검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국 기업에 보복 조처를 하거나 미국 기업의 브라질 내 서비스를 제한해, 해당 미국 기업 경쟁력을 약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