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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코로나 예방복구에 50억 지원…"대구경북 집중지원" 2020-02-26 10:45:47
지역 아동센터, 복지관 등을 찾아가 방역하고, 열감지기, 손세정제, 마스크 등을 제공해 코로나19 감염을 사전에 차단한다. 대구·경북 지역의 소외계층과 자가 격리자들을 위한 식료품 키트도 전달한다. 식료품 키트는 2주 동안 자택에서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는 데 필요한 식품과 음료 등으로 구성한다. 한편,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 코로나19 예방·복구에 50억 지원 2020-02-26 10:35:33
복지관 등에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열감지기, 손세정제, 마스크 등을 제공한다. 대구·경북지역의 소외계층과 자가 격리자들에게 식료품 키트도 전달한다. 식료품 키트는 식품과 음료 등으로 구성돼 2주 간의 자가 격리 기간 동안 자택 내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현대차그룹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코로나19에 국회도 올스톱…총선 연기론까지 '솔솔' 2020-02-25 08:05:56
출입문에는 열감지기가 설치됐고, 경위 등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비를 서고 있다. 정치권에선 국회의원이나 직원 중 확진자가 나온다면, 입법 공백이 야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사실상 4·15 총선 선거운동도 중단된 상태다. 민주당은 대면접촉 선거운동 전면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총선...
GS건설 본사 코로나19 접촉의심자 `음성` 판정…"정상근무 가능 환경" 2020-02-21 09:49:43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가 일부 오해를 불러일으켰지만 현재는 직원 정상 출근이 가능한 환경으로 마무리되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외부인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1층 로비 열감지기, 층별 손소독제, 마스크 착용 권고 등과 함께 임직원에게 층별 이동 자제를...
확진자 접촉의심자 GS건설 직원 '음성'…자택격리는 2주간 유지 2020-02-21 09:38:33
GS건설은 지난 이틀간 16층 방역을 마무리하고 다시 개방했으며 해당 직원을 제외한 나머지 근무자들은 이날부터 정상 근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외부인 출입 통제 강화, 층별 이동 자제, 1층 로비 열감지기 가동, 층별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권고 등의 선제적 예방 조치를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S건설 본사에 코로나19 접촉의심자…재택근무·방역 조치 2020-02-20 14:49:18
로비 열감지기, 층별 손소독제, 마스크 착용 권고 등 선제 대응을 지속해오고 있다. 한편 서울 종로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정부서울청사 어린이집이 휴원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종로구의 확진 환자 수는 6명으로 늘었다. 서울의 확진자 누계는 14명이며 종로구가 가장 많다. redflag@yna.co.kr (끝)...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 참석하는 정세균 총리 2020-02-20 14:46:54
정세균 국무총리(가운데)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이 2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에 참석하면서 소독기와 열감지기를 지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코로나19 확진자 나왔지만…이낙연 보겠다며 몰려든 인파 [라이브24] 2020-02-18 14:51:16
종로에서 나온 것을 의식한 듯 입구에 열감지기를 설치해두고 참석하는 지지자들을 상대로 일일이 체크를 하기도 했다. 손 소독제와 마스크 역시 제공했다. 다만 마스크 제공은 공직선거법상 기부 행위가 될 수 있는 만큼 행사를 마친 뒤 모두 회수 했다. 이 전 총리는 예정된 시간보다 약 17분가량 늦게 선거 캠프에...
코로나19 속 산업전시회 재개한다…"수출·내수 피해 커" 2020-02-18 11:00:11
전시장에 열감지기와 에어샤워를 설치하고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무료로 나눠줬으며 의료진도 행사 기간 상주했다. 아울러 전시업계는 2월 초 전시회를 취소·보류하면서 경제적 피해를 본 전시업체들에 대해서는 정부가 재난 피해 업체로 규정하는 등의 구제책을 마련해달라고 탄원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단독] 이낙연·황교안, 29번째 확진자 '종로 동선' 피했다 2020-02-17 15:56:32
"앞으로 진행되는 행사에는 열감지기와 소독제, 마스크를 더욱 철저하게 구비하려고 계획 중"이라며 "선거 자체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하는 '정중동' 행보 기조는 코로나 확진자 여부와 상관 없이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교안 캠프 관계자는 "우연의 일치인지 다행히도 지난 주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