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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불해협 건너던 이주민 보트 전복…6명 사망·약 50명 구조(종합) 2023-08-13 00:18:00
영국 사이의 영불해협에서 이주민 보트가 뒤집혀 남성 6명이 숨졌다고 로이터와 AFP 통신 등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당국은 이날 새벽 2시께 영불해협을 건너던 이주민 보트가 가라앉아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으며 약 50명이 구조됐다고 말했다. 프랑스 검찰은 "사망자들이 모두 30대 아프간 남성들로...
영불해협 건너던 이주민 보트 전복…최소 1명 사망·50여명 구조 2023-08-12 19:16:10
= 프랑스와 영국 사이의 영불해협에서 이주민 보트가 뒤집혀 최소 1명이 숨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해양 당국은 이날 오전 6시께 이주민을 태운 보트가 영불해협에서 사고가 난 것을 파악하고 수색·구조에 나섰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번 사고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50명 이상이 구조됐다고...
영국 정부, 난민 신청자들 해안가 바지선 숙소로 이동 2023-08-07 23:13:55
해야 한다. 바지선은 작은 보트를 타고 영불 해협을 건너는 불법 이주민을 막고, 이들을 호텔에 수용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고안해 낸 방안이다. 영불 해협을 건너와 불법 입국한 뒤 난민 신청을 하는 이들은 다음 영국 총선에서 주요 이슈로, 리시 수낵 총리는 강경 대응 기조를 내세워서 제1야당인 노동당과...
유엔, 英 불법 이주민 대응 법안에 "국제법 위반" 비판 2023-07-18 20:57:28
영구 금지된다. 영불해협을 작은 보트를 타고 건너오는 불법 이주민이 급증하자 난민 신청 절차 등 이들이 영국에 체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사실상 없애 무분별한 이주민 유입을 막아보겠다는 취지다. 이 법안은 현재 의회를 통과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투르크·그란디 최고...
英법원, 난민 신청자 르완다 이송 제동…수낵 총리 "상고할 것" 2023-06-30 03:05:41
= 영불해협을 건너온 난민 신청자들을 르완다로 보내려던 계획이 법원에서 막히자 리시 수낵 총리가 즉각 상고 의사를 밝혔다. 영국 항소법원은 29일(현지시간) 난민 신청자들을 르완다로 보내서 심사받게 하는 정책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고 BBC 등이 보도했다. 항소법원은 작년 12월에 나온 고등법원 판결을 뒤집으면서...
영국해협 건넌 불법 이민자 하루에만 616명…올해 최다 기록 2023-06-14 10:47:19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영불해협을 건너는 불법 이민자 수가 줄었다고 공언한 지 며칠 되지도 않아 하루에만 600명 넘는 난민이 보트를 타고 영국에 몰려와 총리가 머쓱한 상황이 됐다. 13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11일 영불해협을 건너 영국 해안에 상륙했다가 잡힌 불법 이민자는 616명으로...
유엔 인권최고대표, 英 이민법안에 우려…"망명신청 막는 법" 2023-05-31 02:26:45
= 영불해협을 건너오는 불법 이주민을 막기 위해 영국이 도입하려는 이민법안에 대해 폴커 투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우려를 표명했다. 투르크 최고대표는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국제난민법과 국제인권법의 관점에서 해당 법안에 대해 매우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다"며 "특정 경로를 통해...
유럽 정상들, 우크라전 러 책임 논의…"피해 등록부 신설해야"(종합) 2023-05-17 05:57:23
등을 기록하는 기구로, 헤이그에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한편, 영국과 네덜란드 정상은 정상회의 중 회담을 하고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를 제공하기 위한 국제 연합을 만들기로 결의했다. 수낵 총리는 또 영불해협 불법 이주로 인한 인도적 재난을 막자고 촉구하고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과는 이와 관련한 협력...
이민자 자손 英 내무장관 "트럭운전사 등 훈련해서 이민 줄여야" 2023-05-16 02:55:07
있다. 한편으론 영불해협을 건너오는 불법 이주민을 막는 것이 리시 수낵 총리의 핵심 과제인데 이를 둘러싸고도 갈등이 심하다. 이들을 르완다로 보내거나 바다 위 바지선에 수용하는 방안에 관해선 영국 국교회 최고위 성직자인 캔터베리 대주교가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질타하기도 했다. merciel@yna.co.kr (끝)...
英 대관식 집전한 대주교 8㎞ 과속에 기소…벌금 등 85만원 낸다 2023-05-13 00:45:12
토론에 참석해서 영불해협을 건너오는 불법 이주민을 막기 위한 정부의 이민법을 이례적으로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불법 이주민을 르완다로 보내는 등의 리시 수낵 총리의 이민 법은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 없으며 영국의 평판에 위협이 된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