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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궂은 날씨에도 오사카엑스포 개막에 인파…곳곳 장사진 2025-04-13 17:49:03
참여한 일반인 1만여 명이 빨간색과 파란색 우비를 입고 일렬로 늘어서서 노래를 불러 장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둘레가 약 2㎞인 그랜드 링을 산책하는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연신 "정말 넓다"고 감탄하는 말을 내뱉었다. 하지만 일부 관람객들은 입장에만 한 시간 남짓 걸렸고, 전시관 온...
"탄핵은 불법!"…폭발한 尹 지지자들, 판결 불복 이어져 2025-04-12 18:45:58
이같이 외쳤다. 참가자들은 비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우비를 입은 채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윤 어게인", "온리 윤", "불법 탄핵" 등의 구호를 반복했다. 부부젤라를 크게 불거나 어린아이를 안고 '윤 어게인' 전단을 들어 올리는 지지자들의 모습도 보였다. 일부 시민들은 핸드폰을 치켜들고 현장을 유튜브로...
'강남 캠프' 입성한 이준석 "여의도 정치·광화문 풍수 의존 않겠다" 2025-04-10 16:03:56
찾아 이 같이 말했다. 주황색 상의에 우비를 걸치고 나타난 그는 10분가량 실내의 흰 벽면에 오렌지색 페인트를 칠했다. 그는 "젊은 세대가 넘쳐나는 강남역 일대와 테헤란로 벤처 거리가 저희 힘이 되는 지점"이라며 "여의도 정치문화나 광화문 풍수에 의존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렌지색은 개혁신당의 상징색이다....
축제장? 성토장?…'尹 파면'에도 두 쪽 난 주말 도심 2025-04-05 19:57:07
집회 참가자들은 우산과 우비로 비를 막으면서도 "사기 탄핵 원천무효", "헌법재판소를 해체하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8명의 헌법재판관을 향해선 '역적'이라는 비난을 쏟아냈다. 이들은 윤 전 대통령의 복귀를 요구하기도 했다. 또 조기 대선을 인정할 수 없다고 외쳤다. 집회 사회자는 "대선을...
빗속 뚫고 모인 시민들…"민주주의가 이겼다" 2025-04-05 19:04:50
참가자들은 우산을 쓰거나 우비를 입은 채 밝은 표정으로 "우리가 이겼다, 민주주의가 이겼다" 등 구호를 외쳤다. 국회 측 탄핵소추위원을 맡았던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연단에 올라 "민주주의의 적을 민주주의로 물리쳐준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것이 민심이요, 이것이 헌법정신"이라고 말했다. 윤...
"민주주의가 이겼다"…축제장 된 탄핵 찬성 집회 '환호성' 2025-04-05 18:12:10
날씨에도 참가자들은 우산을 쓰거나 우비를 입고 "우리가 이겼다, 민주주의가 이겼다"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서로 "고생 많으셨다"며 축하를 보내거나 "피청구인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 심판 선고 주문을 되풀이하면서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비상행동 측 안내요원들도 파티를 연상케 하는 고깔모자를 쓰고...
"대통령 불쌍해서 어쩌나"…비바람 속 광화문 메운 尹 지지자들 2025-04-05 16:22:06
전면 통제됐다. 집회 참가자들은 우산을 쓰거나 우비를 입은 채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사기 탄핵 철회하라", "국회를 즉각 해체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을 0도~6.4도로 예보했다.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순간풍속 초속 15m의 강풍이 불었지만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방한 용품을...
"사기 탄핵, 조기 대선 거부"…尹 지지자들, 광화문 집결 2025-04-05 15:31:52
집회 참가자들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산이나 우비를 사용해 거리로 나왔다. 이들은 "사기 탄핵 원천무효", "헌법재판소를 해체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헌법재판관 8명을 향해 '역적'이라는 비난이 이어지기도 했다. 보수 성향으로 분류됐던 정형식·조한창·김복형 재판관도 비난의 대상이 됐다. 집회...
광화문 모인 尹 지지자들…"죽기 살기로 싸워야" 2025-04-05 15:24:20
주장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 우산을 쓰거나 우비를 입고 집회에 나온 참가자들은 "사기 탄핵 원천무효", "헌법재판소를 해체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무대 위에선 헌법재판관 8명을 '역적'이라며 비난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반국가세력 척결한다', '국민저항권 발동' 등...
"尹선고 전 마지막 주말집회"…탄핵찬반 세 대결 '최고조' 2025-03-16 18:11:55
오는 날씨에도 우비를 입고 탄핵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전 목사는 “윤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북한에 넘어갔을 것”이라며 “이번주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안을 완전히 기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 비공식 추산으로 6000여 명이 모였다. 이날 보수단체 앵그리블루는 보신각 앞에서 핵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