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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 3호기, 착공 9년 만에 운영 허가 2025-12-30 13:22:34
사고관리계획서의 일부 설명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의결을 보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울 3호기가 ‘원자력안전법’ 제21조에 따른 운영 허가기준에 충족함을 확인하고, 재적위원 6명 중 5명 찬성으로 운영허가를 의결했다. 한수원은 향후 약 6개월간 시운전과 성능 검증 절차를 진행한 뒤, 내년 중 상업운전에...
원안위, 새울 3호기 운영 허가…2년만에 신규 원전 승인(종합) 2025-12-30 13:14:26
수리를 거쳐 상업 운전에 착수한다. 한수원은 전 원전 발전의 10.7%를 담당하는 새울 1, 2호기에 3, 4호기가 추가되면 원전 발전량의 19.4%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한다.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법령으로 정한 절차와 과학 기술적 근거에 기반해 새울 3호기 안전성을 면밀히 확인했으며, 운영허가 이후 진행될 핵연료 장전 및...
"다른 여자랑 살아보게 나부터 구해달라"…경고 스티커 '눈살' 2025-12-30 10:09:05
지적했다. 차량에 붙이는 스티커는 대개 '초보 운전'이거나 '아이 동승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양해를 구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그러나 일부 운전자들이 공격적이거나 과격한 문구를 사용하면서 불쾌감을 준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월에도 "성격 드러운 아빠하고 운동하는 아들내미 타고 있...
삼성전자, BMW 신형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 칩 공급 2025-12-30 06:30:10
사업부 내에 커스텀 SoC 팀을 신설한 것도 주력인 모바일 AP를 넘어 전장 시장에서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한 회사의 전략으로 읽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차량용 칩은 까다로운 운전 환경을 견딜 수 있어야 해 설계는 물론 내구성까지 보장돼야 한다"며 "세계적인 완성차 업체에 칩을 납품하면서 다수 완성차...
새울 3호기 운영허가 오늘 재논의…연내 결정될까 2025-12-30 05:51:01
시운전 시험들을 거치게 된다. 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원안위로부터 사용전검사 합격 통보를 받고, 산업부로부터 사업 개시 신고 수리를 거쳐 상업 운전에 착수한다. 한수원은 전 원전 발전의 10.7%를 담당하는 새울 1, 2호기에 3, 4호기가 추가되면 원전 발전량의 19.4%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한다. shjo@yna.co.kr (끝)...
'운전 중 기절' 버스정류장 돌진한 40대…3명 사상에도 '무죄' 2025-12-29 23:21:00
운전 중 의식을 잃고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해 3명의 사상자를 낸 40대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형사10단독(노종찬 부장판사)은 운전 중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서 교통사고를 내 3명을 사상케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24일 K5...
원자력의 날 기념식…"기술 방향 함께 설계하는 규제체계 마련" 2025-12-29 13:00:01
운전을 달성한 공로로, 김창회 원자력연 책임연구원은 자체 개발 원전 디지털 안전계통과 안전등급 제어기기를 신한울 1~4호기와 신고리 5·6호기에 적용한 공로로 각각 과학기술 포장을 받았다. 이 밖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7점 등 원자력 안전 및 진흥 유공자 15명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들과...
방글라데시 경찰 "학생시위 지도자 살해범 2명도 인도로 도주" 2025-12-29 10:54:48
쐈고, 셰이크는 오토바이를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부터 수주간 방글라데시에서 진행된 대학생 시위의 지도자 가운데 한 명인 하디는 내년 2월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었다. 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지난 18일 이후 방글라데시에선 거의 매일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특히 시위 첫날 다카에선 시위대가 유력...
기절한 운전자 탓 '3명 사상'...법원 판단은? 2025-12-29 07:30:40
지난해 4월 24일 K5 승용차를 몰고 대구 북구에서 운전을 하다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버스정류장에 있던 B(80대)씨를 숨지게 하고, C(50대)씨와 D(80대)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 기관은 A씨가 안전하게 운전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위반했다고 봤다. 사고 당일 향정신성 의약품을 복용했으며,...
'단순 변사' 처리됐던 10대 자살…3개월 만에 결과 뒤바뀐 까닭 2025-12-29 07:03:03
무면허 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오토바이를 압류했다. A군은 더 이상 돈을 벌 수 있게 되자 B군의 보복과 폭행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8월 19일 새벽 여자친구에게 “할머니에게 미안하다고 전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공교롭게도 A군이 숨진 날 B군은 경찰서에 압류된 오토바이를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