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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민스 뉴사우스웨일스주 총리는 시민들에게 축제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독려했다. 민스 총리는 극단주의 세력은 행사의 적은 인파를 자신들의 승리로 해석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 끔찍한 범죄에 맞서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년 11월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161명이 숨진 홍콩에선 빅토리아항에서...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뉴사우스웨일스(NSW)의 크리스 민스 주총리는 시드니의 새해 전야 불꽃놀이 행사에 2천500여명의 경찰 병력을 투입, 순찰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몰리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의 군중이 모일 것으로...
호주서 민간임대는 '필수 인프라'…공급 부족 메우고 주거품질 높여 2025-12-26 17:50:15
대책을 내놓고 있다.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는 신규 BTR이 개발되는 토지의 재산세 과세표준을 절반으로 감면하고 있다.◇운영 등 노하우도 중요민간 공급업체들은 운용 구조 효율화를 통해 더 적은 비용으로 BTR 공급을 늘리고 있다. 호주에서도 인건비와 자재비 급등에 따라 공사비 부담이 늘어나면서 설계 단계...
[이 아침의 소설가] 역사소설 새 문법 쓴 퀴어 문학의 선구자 2025-12-26 17:28:12
지평을 넓힌 작가다. 1966년 웨일스 펨브로크셔에서 태어나 켄트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랭커스터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런던 퀸메리대에서 레즈비언과 게이 역사소설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논문을 준비하며 19세기 레즈비언 문화와 외설 문학을 연구한 경험이 데뷔작 (1998)의 토대가 됐다. 이...
'살림의 여왕' 구단주 됐다...英 스완지시티 지분 투자 2025-12-26 06:45:35
축구의 전설적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 등이 참여했는데, 스튜어트도 지분 투자에 동참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스완지시티는 프리미어리그(EPL) 다음가는 영국 축구 2부리그 격인 챔피언십에 소속돼 있다. 웨일스 웨스트글러모건주 스완지가 연고지다. 전 국가대표 기성용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이 팀에서 뛰었고, 현...
마사 스튜어트, 英프로축구 스완지시티 공동구단주돼 2025-12-26 01:40:39
구단의 지분 투자에 참여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웨일스 웨스트글러모건주 스완지를 연고지로 둔 스완지시티는 프리미어리그(EPL) 다음가는 영국 축구 2부리그 격인 챔피언십에 소속돼 있다. 전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기성용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이 팀에서 뛰었고, 현 국가대표 윙어 겸 미드필더 유망주인 엄지...
'시멘트 제조원가의 40%' 유연탄 오름세 2025-12-24 16:49:31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는 헌터 밸리 철도망 유지보수 작업과 악천후로 석탄을 항구로 실어 나르는 데 차질이 빚어졌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정부가 내년 석탄 생산 쿼터와 수출세 도입 등 수출 정책을 확정하지 않아 불확실성이 커졌다. 시멘트 회사들은 유연탄 가격 상승과 고환율 상황이 장기화하면 원가가 오르기 때문에...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이날 호주 전국의 정부 청사와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 청사는 조기를 게양하고 '빛은 어둠을 이긴다'는 메시지와 함께 촛불을 나타내는 노란색 조명을 켰다.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 하우스 등 여러 건물도 촛불 모양의 조명을 밝혔다. 이날 저녁 사건 현장인 시드니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에서 ...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북서부 이들리브주에서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주, 호주 시민권을 얻었고, 과일 상점을 운영하면서 6살·5살 두 딸을 키우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크리스 민스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 세계 지도자들은 앞다퉈 아흐메드의 영웅적인 행동을...
'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발표했다. 한편 전날 저녁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경찰은 '폭력 행위가 계획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시드니에서 차량 두 대를 검문, 타고 있던 남성 7명을 체포했다.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출신인 이들은 사건 장소인 본다이 비치를 방문할 계획이었으며, 경찰은 이들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