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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희찬, 호주 격파 '투톱 선봉'…3-5-2 전술 가동 2019-06-07 19:09:47
나서고, 주세종(아산)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다. 좌우 윙백에는 김진수(전북)와 김문환(부산)이 배치되는 가운데 스리백은 권경원(톈진)-김영권(감바 오사카)-김민재(베이징 궈안)가 맡는다. 선발 골키퍼 자리는 김승규(빗셀 고베)에게 돌아갔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U20월드컵] 한국, 일본에 설욕...8강전은 언제 2019-06-05 07:44:22
스리백 라인을 꾸린 대표팀은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배치됐다.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맡았다. 서로를 잘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은 무리한 전방 압박대신 지역방어에 충실하며 치열한 중원 싸움을 펼쳤다. 대표팀은 일본의 공격 때는 오세훈만 최전방에 남겨놓는 5-4-1 전술로 전환해 두 줄 수비로...
[U20월드컵] 정정용 감독 "아들이 만 원 줄테니 꼭 이기라더라" 2019-06-05 03:58:06
측면 윙백과 윙어들의 움직임이 활발한 부분을 전반전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만 있다면 후반전에 그쪽으로 역이용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스리백으로 나섰다가 후반전에는 미리 준비한 포백으로 전환했는데 선수들이 잘 이해하고 뛰어줬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이어 "월드컵 출전 팀들은 모두 강한...
-U20월드컵- '오세훈 결승골' 한국, 일본 꺾고 6년 만에 8강 점프(종합) 2019-06-05 02:41:56
스리백 라인을 꾸린 대표팀은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배치됐다.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맡았다. 서로를 잘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은 무리한 전방 압박대신 지역방어에 충실하며 치열한 중원 싸움을 펼쳤다. 대표팀은 일본의 공격 때는 오세훈만 최전방에 남겨놓는 5-4-1 전술로 전환해 두 줄 수비로...
[U20월드컵] 이강인·오세훈, 한일전서도 선발 호흡…'아르헨전처럼' 2019-06-04 23:20:00
스리백 라인을 꾸리고 좌우 윙백에 오버래핑 능력이 좋은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을 배치한다. 중원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 정호진(고려대)이 뒤를 받치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공격수인 조영욱(서울)이 김정민(리퍼링)과 짝을 이룬다. 최전방에서는 전천후 플레이어인 이강인이 193㎝의 장신 공격수 오세훈과 골...
[U20월드컵] 270분을 뛰었어도, 1분도 못 뛰었어도 '원팀으로' 2019-06-02 07:50:45
중앙수비수 이재익(강원), 왼쪽 윙백 최준(연세대), 중앙 미드필더 김정민(리퍼링)이 조별리그에서 출전 시간 270분을 기록했다. 골키퍼는 이번 대회 최종엔트리에 든 세 명 모두 장점이 뚜렷해 경쟁이 치열했다. 하지만 가장 경험이 많은 이광연이 포르투갈전 선발로 낙점된 뒤 남아공전에서는 '선방 쇼'를 펼치며...
-U20월드컵- '오세훈·조영욱 골!골!' 한국, 아르헨 2-1 꺾고 16강 진출 2019-06-01 05:25:20
이지솔(대전)로 스리백 라인을 꾸리고,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배치돼 수비 때는 5백으로 두껍게 벽을 쌓았다. 골키퍼는 이광연(강원)이 맡았다. 결과적으로 장신 스트라이커 오세훈을 최전방에 배치해 공중볼 장악을 시도하고, 이강인에게 수비 부담을 주지 않고 사실상 프리롤을 준 정정용 감독의 작...
[U20월드컵] 이강인, 아르헨전 전진 배치…오세훈과 선발 투톱 2019-06-01 02:20:00
이지솔(대전)로 스리백 라인을 꾸리고 좌우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배치돼 수비 때는 5백으로 두껍게 벽을 쌓는다. 중원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 정호진(고려대)이 뒤를 받친다. 정 감독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공격수인 조영욱(서울)과 수비형 미드필더 김정민(리퍼링)을 깜짝 배치했다. 최전방에서는 이강인...
[U20월드컵] '지면 끝' 아르헨전은 다시 스리백…선수역할은 변화 예고 2019-05-31 07:57:37
윙백에 최준(연세대)과 황태현(안산)이 배치돼 수비 때는 5백으로 두껍게 벽을 쌓아 실점을 막게 할 것으로 보인다. 미드필드 중앙에는 수비형 미드필더 정호진(고려대)과 김정민(리퍼링) 등을 배치하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강인(발렌시아)을 세울 수 있다. 포르투갈전에서는 고재현(대구)과 이강인을 공격형, 김정민을...
[U20월드컵] 이강인 활용 극대화…정정용호 '4-3-3' 카드 만지작 2019-05-28 07:22:48
좌우 윙백을 더해 사실상의 5백을 가동했던 포르투갈전과는 달리 이번 남아공전에서는 포백을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이를 고려하면 4-3-3(또는 4-2-3-1)이 남아공전에서 우리 대표팀의 기본 포메이션으로 적합할 수 있다. 포백은 포르투갈전을 뛴 중앙수비수 중에서 이재익(강원)과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가 중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