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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식품접객업소 '최대 2000만원 저금리 융자지원' 2022-01-03 12:02:27
식품접객업소 운영자금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까지는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지정업소에 한해 운영자금을 지원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운영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 식품접객업소(유흥?단란주점 제외)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도내...
24시간 무허가 유흥주점 적발…붙잡히자 "우린 연인관계" 발뺌 2021-12-03 16:32:21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접객행위를 하지 않은 여성 유흥종사자와 남성 종업원, 손님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만 적용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2시경 강남구에서 유흥주점 주변을 순찰하던 중 손님이 나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손님을 가장해 업소 내부로 진입했다. 경찰에 적발된 손님과 종업원들은 "우리는...
"저희 연인관계에요"…무허가 주점 종업원·손님 15명 입건 2021-12-03 16:26:32
여성 유흥종사자, 손님 등 15명을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은 업주 A씨에게 식품위생법(무허가 영업) 위반 및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남성 종업원과 접객행위를 하지 않은 여성 유흥종사자 3명에게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여성 유흥종사자 7명에게 식품위생법 위반 및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손님 5명에게...
호텔 비밀통로로 유흥주점 불법영업…경찰, 121명 적발 2021-10-29 13:27:26
유흥주점은 A호텔과 유흥주점 사이에 비밀통로를 만들어 손님을 입장시켰다. 호텔 투숙객으로 가장해 입장한 손님들은 '초이스 미러룸'에서 여성 접객원을 고르고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유흥주점에서 접객을 받았다. 속칭 '초이스 미러룸'은 여성 접객원이 번호표를 차고 앉아있으면 유리창을 통해 여성을...
비상구 열자 10여명 우르르…문 닫고 몰래 술판 벌인 유흥주점 2021-10-16 09:51:29
방역 지침을 어기고 심야시간에 몰래 영업한 유흥주점 2곳의 업주와 손님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경북 김천시는 영업시간 제한 방역 행정지침을 위반한 유흥주점 2곳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점 2곳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른 영업시간인 밤 10시를 넘기고 15일 오전 1시까지...
최진혁, 불법 유흥주점서 적발…"활동 중단, 자숙하겠다" 2021-10-08 17:09:08
유흥주점에서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한 혐의로 입건됐다. 해당 유흥주점은 서울 지역에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집합제한 조치가 적용돼 영업이 전면 금지된 곳으로, 경찰은 "몰래 영업하는 곳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업주 1명과 손님·접객원 50명 등 총 51명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이에 최진혁...
불법 유흥주점서 술자리…최진혁 "활동 접고 자숙" 2021-10-08 12:41:33
한 유흥주점에 머물다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그가 찾은 유흥주점은 서울 지역에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집합제한 조치가 적용되는 유흥시설로, 영업이 전면 금지된 상태다. 당시 최진혁을 비롯해 해당 업소에 있던 손님과 접객원 등 5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진혁, 방역수칙 위반 입건…"10시 전이라 안일, 자숙하겠다" [전문] 2021-10-08 10:08:53
6일 집합제한 조치를 위반해 불법으로 영업한 유흥주점에서 술자리를 갖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해당 유흥주점은 서울 전역에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영업이 전면 금지된 상태였다. 당시 최진혁을 비롯해 해당 업소에 있던 손님과 접객원 등 5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진혁 측은 "...
김봉현 술자리 참석 검사 첫 공판…"술값 100만원 아래였다" 2021-10-05 19:07:13
미만으로 판단돼 불기소 처분됐다. 이날 재판에는 유흥주점 마담 A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영수증을 보면 당시 김 전 회장 이름으로 1·5·6호실을 빌렸고, 이가운데 김 전 회장 일행은 총 536만원의 술값이 나온 1호실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들은 1호실을 오후 9시30분쯤부터 이튿날 오전 1시까지...
불타는 강남 호스트바…새벽 1시 불법 영업 64명 검거 2021-10-02 11:25:29
방역수칙을 어기고 새벽까지 영업하던 유흥업소 직원과 손님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일 오전 1시 15분께 강남구 대치동의 한 지하 호스트바에서 업주와 남성 접객원 40명, 여성 손님 23명 등 총 6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잠복근무하며 이 업소가 불법 영업을 하는 사실을 확인한 뒤, 소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