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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다 취준생 또 직장인이니까…공감 먹고 자라는 오피스극 2017-04-01 12:00:04
젊어졌다. 취업의 문턱에서 100번 낙방한 은호원(고아성)이 우연한 기회에 자신이 시한부 삶을 사는 걸 알게 된 순간 대기업에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된다는 이야기는 그야말로 드라마다. 그러나 한강에 뛰어들고 싶은 취준생의 마음, 겨우 들어간 직장에서 어떻게든 자신의 몫을 해내려는 신입사원의 마음만큼은 딱 지금 ...
‘자체발광 오피스’ 정영주, 보험녀로 깜짝 출연…등장만으로 존재감 甲 2017-03-31 09:28:50
최선녀(정영주)가 은호원(고아성)에게 막힘없이 보험 가입설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란한 스킬로 보험 설명을 이어나가던 최선녀는 자신의 고객이었던 고복수(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의 주인공)의 이야기로 호원을 현혹시킬만한 결정적 한 방을 날렸다. 서현(김동욱)이 말했던 시한부 환자가 자신이라고 생각한...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20년 연기 내공 반짝반짝…20대 여배우 갑 2017-03-31 08:26:41
부장이 은호원에게 다시 기회를 준 것이다. 누구인지 모른 채 청소를 해 주고, 돌봄을 받으며 원수 같았던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마음을 조금씩 열게 되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은근한 썸이 이어진다. 하우라인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휴일에 모두 지원을 나가게 된 날, 서 부장은 은호원의 팔을 잡아당기며 함께...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홈스타일 3종세트…포복절도 2017-03-30 10:07:59
서우진과 은호원이 마주치는 장면이었다. 은호원의 실수라고 생각해 해고 했던 일이 사실을 하지나 대리(한선화 분)의 잘못이라는 걸 알게 된 서우진은 은호원에게 전화를 걸지만, 집 안에서 벨이 울린 것. 도둑이 든 것으로 오해한 서우진은 가느다란 막대 걸레를 가져와 막무가내로 흔들어대고, 옷장 안에서 인기척이 ...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숨겨진 허당기 발산…마지막 5분 빵 터졌다 2017-03-30 08:47:20
서우진과 은호원이 마주치는 장면이었다. 은호원의 실수라고 생각해 해고 했던 일이 사실을 하지나 대리(한선화 분)의 잘못이라는 걸 알게 된 서우진은 은호원에게 전화를 걸지만, 집 안에서 벨이 울린 것. 도둑이 든 것으로 오해한 서우진은 가느다란 막대 걸레를 가져와 막무가내로 흔들어대고, 옷장 안에서 인기척이 ...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김동욱 만남 지켜본 하석진 반응이… 2017-03-29 13:55:15
서우진(하석진 분)은 은호원(고아성 분), 도기택(이동휘 분), 장강호(이호원 분)가 누군가의 입김으로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되며 끝났다.이 가운데 이들을 하우라인에 계약직으로 입사시킨 배후 인물 서현(김동욱 분)이 하우라인 건물 내에서 호원과 만나게 된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시한부...
‘자체발광 오피스’ 이동휘, 훈훈한 의리파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 2017-03-24 10:13:40
장강호(이호원 분)가 은호원(고아성)을 배신한 사실을 이동휘도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휘는 강호의 배신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주먹을 휘둘렀다. 호원의 시한부 인생을 알고 있는 이동휘이기에 안타까움은 배가돼 울분까지 터져 나왔다. 이동휘는 끝까지 의리를 지키며, 호원이 계속해서 회사생활을 잘...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츤데레 면모 폴폴 2017-03-24 08:56:48
똘끼 충만한 계약직 은호원(고아성 분)을 여전히 무시하는 듯 하면서도, 사실상 호원이 하지나 대리(한선화 분)보다 일을 잘 하도록 돕는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하는 과정이 펼쳐졌다. 동시에 자신의 오른팔로 호원을 사용하며 원칙에 따라 업무를 하며, 자신도 경쟁자 박상만 부장(권해효 분)을 저격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여...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사고뭉치 똘끼 계약직 완벽 재현 2017-03-23 09:33:20
고아성이 그려낸 눈물과 웃음은 은호원의 ‘사직서 구출작전’부터 시작되었다. 회식에서 나와 회사에 사직서를 내러 갔다 우연히 서우진 부장(하석진 분)을 만난 은호원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고 타박하는 서 부장 앞에서 자신의 인생이 가여워 북받치는 눈물을 흘리며 주사를 부린다. “이렇게 죽기는 싫었어요”라고...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vs 하석진, 불꽃 찌릿 ‘봉투 쟁탈전’ 2017-03-22 13:07:40
특히 지난 2회에서 자신이 시한부라고 생각한 은호원(고아성 분)이 회사로 돌아와 사직서를 쓰다가 서우진(하석진 분)과 맞닥뜨리는 장면은 긴장감을 높인바 있다. 그런 가운데, 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흰 봉투를 사이에 두고 고아성과 하석진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담겨 호기심을 자아낸다. 고개를 푹 숙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