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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신세계 회장 맏딸, 테디 손잡고 아이돌 그룹 데뷔 2025-06-09 09:22:36
있는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그룹에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조카인 문서윤(애니)이 속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서윤의 부친은 신세계인터내셔날 부사장, 신세계톰보이 대표,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대표를 맡은 문성욱 대표다. 9일 더블랙레이블은 혼성...
'소문 진짜였네'...신세계 회장 장녀 아이돌 데뷔 2025-06-09 08:58:10
멤버 애니는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외손녀다. 그가 이 회사에 연습생으로 소속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요계에는 '신세계가(家) 아이돌 데뷔' 소문이 파다했다. 더블랙레이블은 이날 올데이 프로젝트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열어 그룹명, 소개 영상, 멤버 사진 등을...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코오롱 주가 20% 급등 2025-05-28 13:08:37
신세계그룹도 이명희 명예회장으로부터 지분 승계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며, 증여가 마무리되면 정용진 회장과 정유경 회장이 각각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부문을 독립적으로 경영하게 됨. - 지배구조 개선이 강한 주가 반응을 이끌어내는 이유는 제도적 조건, 사회적 분위기 변화, 세대 전환의 시간표 때문임. - 현재 상법...
기업인 정유경, 넘버 중시하는 룰 브레이커 2025-05-21 06:00:03
마무리됐다. 이명희 총괄회장이 지난 4월 30일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보유하고 있던 (주)신세계 지분 전량(10%)을 넘겨줬다. 이 총괄회장은 올해 초 이마트 지분도 모두 정용진 회장에게 매각했다.1993년 삼성그룹으로부터 분리 독립한 지 32년 만에 본격적인 남매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이명희 총괄회장의 둘째인...
설마 대한항공을?…호반건설의 속내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05-19 15:02:34
합쳐도 11.5% 수준입니다. 여기에 조 회장의 어머니인 이명희 씨 지분 2%와 계열사 지분 등을 전부 더해야 20.13%입니다. 조 회장이 작은 지분으로도 한진그룹을 이끌수 있는 건 우호지분이 있기 때문이죠. 우선 산업은행이 10.58%를 들고 있어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이끌어낸 게 산업은행이었어요. 산업은행...
한진칼, 자사주로 경영권 방어…문제는 실탄 2025-05-16 15:40:32
'최대 주주'는 동생인 조현민 사장(5.73%), 어머니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2.09%), 재단 및 사우회 등으로 구성되는데요. 이 중 일부만 이탈해도 경영권이 흔들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호반그룹 다음으로 3, 4대 주주로는 델타항공(14.9%)와 산업은행(10.58%)이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인데요. 델타항공은 우호...
헤어질 결심 이마트와 ㈜신세계, 1분기 실적 성적표 '희비' 2025-05-13 16:09:26
갖췄다. 모친인 이명희 그룹 총괄회장을 정점으로 한 지분 정리도 마무리되고 있다. 정용진 회장은 지난 2월 이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를 사들였고, 정유경 회장은 오는 30일 모친에게서 ㈜신세계 지분 10.21%를 증여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 승인을 거쳐 법적으로 완전히 독립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리겠으나...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단순투자 맞나 '긴장감' 2025-05-12 16:50:10
전 대한항공 부사장 0.18%, 조현민 한진 총괄사장 5.73%,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2.09% 등이 나머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LS 역시 LS그룹이 대를 이어 사촌경영 체제를 이어오면서 오너일가 40여명이 지분 0~3%를 보유하고 있다. 가문별로는 구태회가(家) 11.1%, 구평회가 15.3%, 구두회가 5.6% 등이다. LS그룹 오너 3,...
정용진 회장 취임 1년만에 실적탄력…'수익-성장' 선순환 만드나 2025-05-12 16:29:30
거의 매일 이어졌다. 지난 2월에는 모친인 이명희 그룹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 매입을 완료하며 지분 승계 작업을 일단락지었다. 증여 대신 약 1천500억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매수 방식을 택함으로써 대내외에 책임 경영 의지를 선명하게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회장은 취임 1주년을 맞은 지난...
롯데 올라섰고 포스코·GS 밀려났다…달라진 재계 판도 2025-05-09 06:04:01
모친인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주)신세계 지분 10%를 매입했고, 동생인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이 모친의 (주)신세계 보유 지분 전량(10.21%)을 증여받으면서 승계를 마무리했다. 재계에서는 한화, 신세계의 지분정리가 사실상 끝난 만큼 올해 대기업집단 지정에서 동일인이 김승연 회장→김동관 부회장, 이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