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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붉은 수돗물' 여파…생수통 가득 찬 학교 급식실 2019-06-12 14:20:28
힘겹게 국통에 생수를 쏟아부었다. 급식실 한편에는 빈 생수통이 탑처럼 쌓여 있었다. 이 학교에는 1∼3학년생 302명이 재학 중이다. 매일 오전 8시 10분부터 이들 영양사와 실무사 등 4명이 급식을 준비한다. 302명분 급식을 만들려면 하루 380ℓ에 가까운 물이 필요한데 조리원과 영양사 넷이서 무거운 생수통을 일일이...
판문점선언 1주년…DMZ에 울려퍼진 '모두가 상상하는 평화' 2019-04-27 21:44:31
도보다리에는 남북정상이 단둘이서 긴밀한 대화를 나눴던 당시의 테이블 모습이 재연돼 이목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영상 축전을 통해 선언 1주년의 감회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모두, 또 남과 북이 함께 출발한 평화의 길"이라면서 "판문점 선언이 햇수를 거듭할수록 우리는 되돌릴 수...
[포토] 이서빈, '강렬한 레드' 2019-04-09 19:16:46
미스코리아 이서빈이 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캐딜락 하우스에서 열린 'reborn ct6' 론칭 파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이서빈, '미스코리아 포스' 2018-11-27 20:04:56
미스코리아 이서빈이 27일 오후 서울 신사동 라움이스트에서 열린 오픈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車 없어요, 해발 1320m 고원지대…대신 茶 있어요~ 2018-11-11 16:43:03
둘이서 1박2일의 트레킹을 떠난다. 다소 노년의 모습이지만 경력이 많아 믿음직스럽다. 우기라 그런지 트레킹을 떠나는 여행자가 별로 없어 단 둘만의 평범한 산책길 분위기다. 짙은 구름이 끼어 있어 뜨겁지도 않고 촬영장비 외에는 짊어진 게 없어 가뿐하다. 이따금 짐을 지고 산을 내려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가 아는...
원조 '섹시 디바'의 귀환…채연 "저 아직 죽지 않았죠?" 2018-11-09 18:15:36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채연의 보컬이 곡 분위기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둘이서’ ‘다가와’ ‘흔들려’ ‘위험한 연출’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섹시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진 채연은 이번에도 섹시 콘셉트를 앞세웠다. ‘봤자야’를 통해서는 글래머러스한...
남지현 "연기는 항상 부족…고쳐 가며 캐릭터 완성해요" 2018-11-02 18:19:46
낭군님'의 히로인 남지현로맨스 사극은 첫 도전 "홍심·이서 1인2역으로 '인생 캐릭터' 만들었죠" [ 우빈 기자 ]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그런 것 같아요. 사건·사고부터 인물 간의 대립과 갈등까지 쉴 틈 없이 빠르게 전개돼 매회 볼거리가 많았으니까요. 알콩달콩한 로맨틱 코미디와 애틋하고...
제이준코스메틱, 색조 시장 공략…'아이노 아이원' 론칭 2018-10-22 10:23:43
유혜원과 권도운을 비롯해 홍재경 sbs 스포츠 아나운서, 모델 이서빈, 변예슬 등 5인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사진 송고 LIST ] 2018-10-11 15:00:02
10/11 10:22 서울 이진욱 '국감 이틀째' 10/11 10:22 서울 사진부 김아림-장하나 '둘이서 하트' 10/11 10:23 서울 사진부 전인지 '드레스 입었어요' 10/11 10:23 서울 이진욱 국감장에 모인 노동단체 10/11 10:23 서울 사진부 '골프 자매' 태국 주타누간 프로 자매 10/11 1...
요르단 페트라, 성배를 찾아 떠난 장밋빛 붉은 도시 2018-07-15 15:05:59
몇이서 노새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있다. 저 벌판에 오래 있다가는 미라가 되고 말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레크로폴리스’라는 야외극장에서 잠시 발길을 멈춘다. 이런 건 로마 유적지에서는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이지만 이곳은 나바티안 왕국의 황금 시절에 지어진 것이다. 8000명이 넘는 관객이 들어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