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피겨 황무지서 희망 쏜 '연아의 후예들' 2022-02-18 17:52:42
늘려 이시형에게 올림픽 도전 기회를 선사했다.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는 금메달을 따 차세대 주자로서 확실히 자리잡았다. 유영은 트리플 악셀을 앞세워 수많은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땄고, 김예림은 올림픽 직전 참가한 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들에게선...
`도핑 반대` 김연아 일침에…"여왕님 말이 옳다" 2022-02-15 14:31:53
싱글에 출전한 이시형(고려대), 평창동계올림픽 페어에 출전한 김규은, 국가대표 이해인(세화여고)도 같은 방법으로 동참했다. 외신은 김연아의 메시지를 발 빠르게 전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 미국 CNN, 러시아 모스코브스키 콤소몰레츠 등 주요 언론은 `김연아가 발리예바의 올림픽 출전에 반대 입장을 냈다`고 보도했다....
하뉴가 못한 '4회전 점프'…차준환 완벽 연기 2022-02-08 17:33:04
8위에 그쳤다. 차준환에 앞서 출전한 한국 피겨 ‘기대주’ 이시형(22)은 TES 30.75점, PCS 35.94점에 감점 1점을 받아 총점 65.69점을 기록해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다. 연기 후반부 트리플 러츠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다 넘어지는 바람에 그 뒤에 붙이는 트리플 토루프 점프를 하지 못해 점수가 깎였다. 조수영...
차준환, '퍼펙트 클린' 연기로 쇼트 4위…99.51로 개인 최고점 갱신 2022-02-08 15:52:20
그쳤다. 차준환에 앞서 출전한 한국 피겨 ‘기대주’ 이시형(22)은 TES 30.75점, PCS 35.94점, 감점 1점을 받아 총점 65.69점을 기록해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다. 연기 후반부 트리플 러츠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다 넘어지면서 트리플 토루프 점프를 하지 못해 점수가 깎였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피겨 차준환, 쇼트 23번째로 연기…하뉴와 한 조 2022-02-06 19:32:56
중 23번째로 배정됐다. 한국의 이시형은 2조 첫 번째이자 전체 7번으로 연기를 펼친다. 차준환은 같은 조에서 강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는 하뉴 유즈루(일본), 우노 쇼마(일본)와 경기를 치른다. 하뉴가 21번째로 출전하고, 우노가 22번째, 차준환이 그 다음이다. 하뉴는 최근 베이징 현지 공식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오미크론에 규모 줄인 개막식…中정부 엄선한 관중들 자리 채워 2022-02-04 22:12:09
이시형, 봅슬레이 스켈레톤 원윤종, 김동현 등 11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개막식의 규모는 확 줄었지만 다양한 기술적 장치로 볼거리를 만들었다. 1만1600㎡에 달하는 무대가 HD LED 스크린으로 설치돼 눈과 얼음을 정교하게 표현했고, 레이저빔을 이용해 민들레 홀씨와 눈꽃을 구현해내기도 했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성화...
17일 간의 겨울 축제…'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 2022-02-04 21:57:42
곽윤기, 김아랑(이상 쇼트트랙)을 비롯해 이시형(피겨스케이팅), 원윤종, 김동현, 석영진, 정현우, 김태양(이상 루지), 박진용, 조정명, 프리쉐 아일린(이상 루지) 등 선수 11명과 임원 28명 등 총 39명만 개회식에 참가한다. 컨디션 관리 등을 이유로 최소 인원만 참가키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총 91개국 2900여명이...
피겨 차준환, 한국 남자 싱글 첫 금메달 2022-01-23 22:30:22
미국과 일본 등이 이번 대회에 2진급 선수를 파견하면서 네이선 첸(미국), 하뉴 유즈루(일본) 등 정상급 선수들이 불참하기는 했지만, 차준환은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전망을 더욱 밝혔다. 함께 대회에 나선 이시형(고려대)은 총점 7위(223.18점), 경재석(경희대)은 14위(187.97점)를...
아모레퍼시픽, 피부과학자 4명 지원 2021-11-23 17:52:20
아모레퍼시픽이 신진 피부과학자 4명에게 연구비를 지원(사진)한다. 선정된 교수는 권순효 경희대병원 교수, 김종훈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교수, 백유상 고려대병원 교수, 이시형 서울대병원 교수 등이다. 신진 피부과학자들에게는 한 명당 총 4000만원의 과제 연구비가 2년간 지원된다.
아모레퍼시픽, 신진 피부과학자 4명에 연구비 지원 2021-11-23 09:13:26
고려대학교병원 백유상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이시형 교수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재단법인 피부과학연구재단과 협약을 맺고 매년 재단이 선정한 신진 피부과학자 4명에게 1명당 2년간 총 4천만원의 과제 연구비를 지원한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