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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 왕비’ 이동건, 수염마저도 치명적인 왕므파탈의 정석 2017-06-14 15:04:59
날렸다. 자신만의 색깔로 연산군 이융을 그려내며, 존재감을 뚜렷하게 발휘했기 때문이다. 이동건의 이융은 결핍과 예민함, 그 속에 녹아 든 애절함 등 여러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를 두고 “왕므파탈”이란 반응이 쏟아진 이유다. 그리고 14일 이 같은 이동건의 ‘왕므파탈’ 면모는 더욱 치명적으로 빛날...
고보결, ‘7일의 왕비’로 첫 사극 도전…방송독려 대본 인증샷 공개 2017-06-14 14:06:49
‘7일의 왕비’에서 이융(이동건 분)의 반대파인 박원종의 조카이자 상단의 행수인 명혜 역을 맡았다. 고보결이 연기하는 명혜는 중종이 왕좌에 오르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는 반정파 핵심인물. 또한 신채경(박민영 분)과 대립 구도부터 이역(연우진 분)을 짝사랑하는 로맨스까지 다양한 인물과 얽혀 드라마의 김장감을 높일...
`7일의 왕비` 연우진 황찬성 강렬등장, 시선강탈 수중촬영 뒷이야기 2017-06-10 09:35:39
이들이 앞서 아역들과 함께 극을 이끌어온 이동건(이융 역)과 어떤 치명적인 이야기를 그려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의 왕비’ 4회가 시청자 뇌리에 인상 깊게 각인될 수 있었던 여러 요인 중 하나는 성인이 된 이역, 서노의 등장 장면이다. 어두운 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위 배에서 두 남자가 강렬한...
‘7일의 왕비’ 박민영, 혼례식 수모로 활약하며 찰진 사투리까지 강렬한 등장 2017-06-09 08:18:31
있으며 이동건(이융 역), 연우진(이역 역)과 만들어 낼 슬프고도 아름다운 멜로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박민영은 짧은 등장에도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로 호평을 받아 ‘7일의 왕비’로 또 한 번 사극 신드롬을 일으키는 주역이 될 수 있을지 기대케 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박민영 한복...
‘7일의 왕비’ 장현성, 연기장인 아우라 ‘물씬’ 2017-06-09 07:37:39
왕 이융(이동건 분)의 처남이자 주인공 채경(박민영 분)의 아버지 신수근 역을 맡았다. 왕의 충신이자 한 가족의 가장인 신수근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나갈지 기대가 모인다. ‘7일의 왕비’ 측은 “드라마 초반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신수근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베테랑 배우 장현성이 그에 걸맞은 연기를 보여주고...
‘7일의 왕비’ 이동건, 광기와 분노의 횃불 당긴다 2017-06-08 10:55:59
조선 10대왕 이융(이동건 분)이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7일의 왕비’ 3회에서는 이융, 이역(연우진/아역 백승환 분) 형제의 슬픈 대립이 더욱 격화됐다. 권력 때문에 아우를 경계해야 하는 형. 아무것도 모른 채 형의 변화를 감내하는 아우. 정작 서로 마음을 끊어내지 못하는 형제. 이들 형제의 운명이 얼마나 더...
‘7일의 왕비’ 백승환, 박시은의 한 마디가 움직인 진심 2017-06-02 08:41:10
1일 방송된 ‘7일의 왕비’에서 이융(이동건 분)의 견제와 위협 때문에 철부지 왕제로만 지내왔던 이역(백승환 분)이 채경(박시은 분)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이날 이역은 채경과 함께 소매치기를 잡기 위해 빈민촌으로 갔다. 그곳에서 이역은 억울하게 도둑으로 오해받는 서노를 보고도 지나치려 했다. 하지만...
‘7일의 왕비’ 박시은♥백승환, 어른만큼 설레는 아역로맨스 2017-06-02 07:42:29
혼인을 추진했다. 그러나 이역은 이융의 오른팔인 신수근(장현성 분)의 딸 신채경과 혼인하고 싶지 않았다. 대군이기에 권세가 목숨을 구걸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서다. 권력의 기대지 않더라도, 형 이융이 결코 자신을 죽이지 않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반면 신채경은 이역과 혼인하겠다고 나섰다. 자신을 시골집에...
`7일의 왕비` 이동건, 붉은 피 튀긴 얼굴 포착 `강렬 또 강렬` 2017-06-01 14:02:30
화면을 압도하고 있다. 앞서 이동건은 자신이 연기하는 이융에 대해 "불 같은 캐릭터"라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말대로 활활 타오르는 불처럼 강렬한 이융의 이야기가 2회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
`7일의 왕비` 백승환, ‘이동건바라기’ 진심 전해질까? 2017-06-01 08:55:40
그의 노력이 이융에게는 왕좌를 노리는 압박으로 다가왔던 것. 형의 이런 마음을 알지 못하는 이역은 행동들은 이융의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만들었고, 결국 친구들의 목숨이 달린 내기로 이어졌다. 백승환은 성인 배우 못지않은 연기력과 매력으로 극의 초반 몰입도를 이끌었다. 그는 왕제라는 타이틀 때문에 아무것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