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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통일 50주년 맞는 베트남…개혁개방 통해 최빈국→중진국 2025-04-27 07:01:00
전문가인 이한우 단국대 아시아중동학부 초빙교수는 "베트남전은 기본적으로 남북통일을 추구하는 내전에 외부의 자유 진영과 공산 진영이 개입, 남북을 각각 지원한 국제전·이념전 성격도 가진 전쟁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개혁·개방 거쳐 신흥공업국으로 고도성장 전쟁 종식으로 베트남은 1880년대 프랑스...
현대건설, 이토추상사와 에너지 전환 맞손 2025-04-24 17:39:02
11월 취임한 이한우 대표의 첫 일본 사업 협력 강화 활동이다. 이토추상사는 투자·개발 사업을 주로 하는 디벨로퍼다. 플랜트 설계·조달·시공(EPC)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이토추플랜테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세 회사는 기존 협력 분야와 함께 양수발전, 데이터센터, 암모니아 및 액화천연가스(LNG) 같은 에너지...
현대건설, 일본 기업과 손잡고 신사업 공략 나서 2025-04-24 15:10:26
지난 22일 일본 도쿄 이토추상사 본사에서 이한우 대표와 이시이 케이타 이토추상사 사장, 아사다 야스히코 이토추 플랜테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업 분야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토추상사는 투자·개발사업을 주로 하는 디벨로퍼이며, 플랜트 설계·조달·시공(EPC)을 주로 하는 이토추 플랜테...
현대건설, 일본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신사업 공략 강화 2025-04-24 12:08:15
일본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신사업 공략 강화 이한우 대표, 취임 후 첫 일본 방문…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협력 확대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현대건설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일본 대표 투자개발 및 엔지니어링기업과 건설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현대건설-서울대, 초전도 기반 핵융합로 기술 개발 '맞손' 2025-04-15 15:20:47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와 유홍림 서울대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진행됐다. 핵융합 발전은 수소 등의 연료를 플라스마 상태에서 섭씨 1억도 이상의 초고온으로 가열해 원자핵을 결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원료가 풍부하고 폭...
현대건설-서울대, '꿈의 에너지' 핵융합 발전 실현 위해 '맞손' 2025-04-15 10:02:18
핵융합 시스템을 소형화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영국 원자력청(UKAEA)이 주관하는 세계 최초의 상업용 핵융합 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핵융합 기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핵융합 발전 연구가 실증로와 상업로 건설로 이어지며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현대건설, 서울대와 초전도 기반 핵융합로 기술 개발 협력 2025-04-15 09:37:02
미래 에너지 혁신을 끌어나갈 방침이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대한민국 산·학계 대표 기관의 협력이 미래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동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협약은 핵융합 발전이 실험실에서 나아가 실증로와 상업로 건설로 이어져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현대건설, 유럽 원전 시장 공략 가속…핀란드·슬로베니아 진출 2025-04-14 10:26:25
가시화하고 있다. 지난 2월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 등 에너지 부문 주요 경영진이 미국을 방문해 웨스팅하우스 경영진과 긴밀한 협력 계획을 논의했다. 3월에는 불가리아 신임 내각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50여년간 입증해온 원전 건설 역량과 성과, 글로벌...
탈원전 리스크 넘나…건설사들 "원전, 끝까지 간다" 2025-04-08 14:56:51
최초로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가졌죠. 이한우 대표가 직접 원전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부문의 매출을 5년만에 10배 가까이 키우겠다고 밝혔는데요. 이런 현대건설, 그리고 원전에 발을 걸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을 취재한 결과, 국내 에너지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한다면서도 큰 걱정은 않는다고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원전'만 113번 외쳤다…현대건설, '에너지 기업' 변신 선언 2025-03-31 15:24:52
인베스터데이는 이한우 대표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현대건설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H-로드'라는 이름을 붙인 이 계획에는 현대건설이 오는 2030년, 그러니까 5년 뒤까지 원전과 SMR 위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 대표를 비롯한 주요 사업본부장들이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