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만 해저케이블 또 끊겨…당국 "고의 절단 아닌 노후화 탓" 2025-01-23 13:42:47
자동식별시스템(AIS) 등을 확인한 결과 수상한 선박이 포착되지 않았다면서 해저케이블의 훼손 원인을 노후화에 따른 자연 열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만 통신사인 CHT에 즉각 백업에 나서도록 지시해 마쭈 지역과의 통신이 중단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르면 내달 수리를 마칠 예정이며 또한 현재 1억4천만...
"대만 해저케이블 훼손 中화물선, 대만 해역 3개월간 배회" 2025-01-12 15:46:38
중국 원저우 외해를 비정상적으로 왕복 운항하고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의 작동을 중단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순싱39호의 AIS가 지난 3일 지룽 외해에서 해저 케이블을 훼손한 다음 날인 4일 오전 9시 48분에 꺼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순싱39호가 지난해 쌍십절부터 지난 4일까지의 총이동 거리와 평균 속도가...
CES 첫 '부산통합관'…AI·친환경 기술 뽐냈다 2025-01-08 18:00:53
선박 관련 데이터를 고도화해 선박자동식별장치와 선박 탄소 배출량을 계량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뉴에너지는 전자식 가열 기술 기반의 이온 히팅 시스템을 만들었다. 탄소 배출량과 가스비를 기존 보일러 대비 절반 이상 줄여주는 기술이다. 특히 상업시설과 산업시설에 적용할 수 있어 관련 시장이 확대될 때...
발트해·대만해협서 잇단 해저케이블 훼손 왜?…회색지대 전술 의심 2025-01-08 16:04:02
선적 선박 '이펑 3호'가 주변 해역에서 자동식별장치를 끈 채 닻을 내리고 180㎞ 이상 항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등 서방은 이펑 3호가 러시아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고 고의로 해저 케이블을 훼손했을 가능성을 의심하며 12월 19일 중국과 합동으로 승선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는...
대만, 中화물선 해저케이블 훼손 사건에 "회색지대 전술일 수도" 2025-01-07 14:26:42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 2개를 동시에 사용한 정황도 파악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외국 선적이지만 선원 7명은 모두 중국 국적자로 선주는 홍콩 국적이라고 전했다 해순서는 중국 국적의 선박이 지난해 11월 중순 스웨덴과 리투아니아를 연결하는 발트해 해저 케이블 2곳을 절단한 것과 같은 회색지대 전술을 펼쳤을...
"대만, 한국에 '해저 케이블 절단' 中화물선 수사공조 요청" 2025-01-05 19:36:03
한 명뿐이라고 대만 당국자들은 말했다. 대만 정부는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상 정보와 위성사진 등을 분석한 결과 이 화물선이 고의로 닻을 늘어뜨려 대만과 미국 서해안을 잇는 해저 통신 케이블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파손된 케이블은 미국 AT&T와 일본 NTT, 한국 KT, 중국 차이나 텔레콤, 차이나 유니콤 등이 참여...
대만 해저케이블 파손, 中 'SHUNXIN 39호' 가해자 지목 2025-01-05 17:09:29
시설을 공격하는 등의 회색지대 전술을 시험하고 있다. 최근엔 스웨덴과 리투아니아 간 발트해 해저 케이블이 돌연 절단됐고, 추적에 나선 덴마크 해군이 가해 선박으로 지목된 중국 벌크선 이펑 3호를 발견해 스웨덴 해경에 넘겼다. 이 선박은 자동식별장치를 끈 채로 닻을 내리고 180㎞ 이상 항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中국적 추정 화물선, 대만 북부 해저케이블 파손" 2025-01-05 14:43:32
해저케이블 2개가 중국 어선·화물선에 의해 절단되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중순 스웨덴과 리투아니아를 연결하는 발트해 해저 케이블 2곳이 돌연 절단됐다. 당시 주변 해역을 지나던 중국 선박 이펑 3호가 자동식별장치를 끈 채로 닻을 내리고 180㎞ 이상 항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jinbi100@yna.co.kr (끝)...
'발트해 케이블 절단 의혹' 中선박, 한 달여만에 출항 2024-12-22 00:32:07
절단됐다. 당시 주변 해역을 지나던 이펑 3호가 자동식별장치를 끈 채 닻을 내리고 180㎞ 이상 항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펑 3호는 같은 달 19일부터 스웨덴과 덴마크 사이의 카테가트 해협에 정박해 있었다. 유럽은 이펑 3호가 러시아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고 고의로 해저 케이블을 훼손했을 가능성을 의심해 왔다. 유럽...
유럽 4개국, '해저케이블 절단의혹' 中선박 승선 조사(종합) 2024-12-20 17:18:21
이펑 3호가 자동식별장치를 끈 채로 닻을 내리고 180㎞ 이상 항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은 이펑 3호가 러시아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고 고의로 해저 케이블을 훼손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해왔다. 유럽은 중국 정부는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