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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앞마당 중남미서 '미중 주도권경쟁' 본격화 조짐 2026-01-02 15:47:43
남미를 중시하는 고립주의 성향의 국가안보전략(NSS)을 발표하자, 중국이 곧바로 중남미와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으로 대응했다는 것이다. 중국은 9년만에 발표한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정책 문건에서 "중국은 중남미를 포함한 글로벌사우스와 함께 호흡하고 운명을 같이 한다"고 선언했다. 특히 중국은 미...
[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2026-01-02 15:23:59
미래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미래먹거리연구소' 조직을 신설해 새마을금고의 자회사 연계사업 추진, 사업범위 확장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AI 기반 업무환경·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공헌사업·포용금융으로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기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ykbae@yna.co.kr (끝)...
BBQ, 박지만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6-01-02 15:06:31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지만 신임 대표이사는 대한항공, GS칼텍스를 거쳐 KT에서 기획 및 전략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다. BBQ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BBQ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 인사를 통해 브랜드 중심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하고 우수 인재를 기반으로 조직...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으로 미래 10년 준비" [2026 신년사] 2026-01-02 15:04:40
전략은 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정보보호, 사회적 가치(ESG)의 테두리 안에서 실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양 회장은 "2026년은 KB가 다음 10년의 좌표와 새로운성장전략을 정하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면서 "전환과 확장은 쉽지 않은 과제지만 KB가 한발 앞서 금융산업의 변화 흐름을 선도한다면 미래 10년을...
편수도, 기대감도 ↓… 2026년, 시험대 오른 한국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02 14:54:06
생존 전략"이라며 "손익분기점을 현실적으로 낮출 수 있는 기획이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CJ ENM은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 2'와 최국희 감독의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선보인다. '국제시장 2'는 가족을 위해 평생을 살아온 아버지와 민주화 운동에 나선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갈등과 한국...
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경계감 드러내…국민연금 역할론도 재강조 [HK영상] 2026-01-02 14:50:57
환헤지 운용전략 등이 국내외 시장에 투명하게 드러나면서 환율 절하 기대가 한 방향으로 쏠렸다고 분석했다. 이 총재는 우리나라 성장률이 'K자형 회복' 형태를 띄고 있어 완전한 회복이 아니라고 우려했다. 이어 글로벌 통상환경과 각국의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며 통상여건 측면에서는 미국 내...
실전에서 증명한 실력 안인기 대표...한국경제TV 투자서바이벌 매매전쟁 시즌3 최종 우승 2026-01-02 14:36:56
“안인기 대표는 추세에 올라타는 실전 전략과 날카로운 종목 선정 능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실전형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한편, 안 대표는 이번 수익률 대회 우승을 기념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신규 투자자 및 단기 매매 전략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대형사와 경쟁할 역량 갖춰야" [신년사] 2026-01-02 14:27:14
갖췄다”고 평가했다. 올해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전략 목표로는 ‘밸류업(Value-up)’을 제시했다. 그룹의 자산과 역량을 강화하고 향상시키는 것으로, 시장과 투자자가 인정하는 ‘더 큰 회사’로 도약하자는 뜻이라고 이 회장은 부연했다. 각 사업부문을 향해 이 회장은 “주요 경쟁사를 기준으로 한 도전적인 목표를 스스...
'5극3특' 강조한 홍지선 국토 차관…"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 2026-01-02 14:05:36
집중 현상 등을 해결하려는 균형성장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차관은 “‘주거 안정’과 ‘이동 편의’라는 수요자 관점보다 ‘국토 관리’와 ‘교통 인프라 건설’ 중심의 공급자적 시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성찰이 필요하다”며 “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고르게 발전해야 하며, 5극...
AI 강조하던 이통사들, 해킹사태 겪더니…'강조점' 바뀌었다 2026-01-02 14:04:15
우선순위를 명확히 한 시기”라며 “이 전략 방향은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의 원칙이 되어 고도화, 구체화되고, 모든 실행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이통3사의 보안 능력을 검증하는 해가 될 예정이다.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칼을 뽑겠단 의지를 드러내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