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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정상회의서 존재감 키운 伊멜로니…"진정한 킹메이커" 2025-12-19 23:17:04
EU 외교관들의 전언이다. 멜로니 총리는 이날 EU 정상회의의 또 다른 의제였던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MERCOSUR)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제동을 거는 데에도 결정적 역할을 했다. EU 지도부는 농업국 프랑스의 반대에도 남미 FTA 체결을 정상회의 의제로 올리며 밀어붙였다. 하지만 멜로니 총리가 정상회의 전날...
[단독] '7+8=12' 쿠팡 '엉터리 보고'에 분노한 與 "강행규정 검토" 2025-12-19 16:22:05
"모회사랑 대화해야겠다"고 나서며 한차례 설전이 벌어졌다는 전언이다. 또 다른 합의 내용인 60시간 이상 노동 금지 항목에 대해서도 쿠팡은 60시간 넘게 일하는 인원수가 2247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쟁사들은 124~552명에 그쳤다. 쿠팡은 이 항목에서도 전체 택배기사 수를 서두와 다르게 써 뭇매를 맞았다. '쿠팡 택...
위성락 안보실장, 美에너지장관 면담…우라늄농축 등 논의한듯 2025-12-18 07:13:49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제이콥 헬버그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은 이날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연 브리핑에서 지난 11일 "한국 측 카운터 파트와 여러 차례 접촉했고, 에너지 문제가 양자 대화 중 언급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윤주 외교부 1차관도 지난 2일 워싱턴 DC에서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미, 푸틴이 우크라 종전안 거부하면 그림자선단 제재 고려 2025-12-17 20:25:50
문제를 논의했다는 전언이다. 베선트 장관은 당시 회담 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의 대통령이며, 그의 지도력 아래 미국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적었다. 다만 최종 결정권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있다고 관계자들이 블룸버그에...
포스코이앤씨, ‘더샵 신문그리니티 2차‘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진행 2025-12-17 13:30:31
견본주택 방문과 계약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 단지는 계약 시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계약 후 한 달 뒤 2차 계약금(500만원을 제외한 총 분양가의 5%)을 납부하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여기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여 자금 계획을 세우기 수월하다. 즉, 계약 시 소액...
"조진웅, 한국의 자랑"…인권 전문가가 '강간 전과' 의심하는 이유 2025-12-16 11:08:51
수사 기록을 보거나 판결문을 본 게 아니라 전언 정도가 있었던 것 같다"고 추정하며 "그걸 가지고 한 사람의 인생을 그야말로 망가뜨릴 수 있는 어마어마한 보도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명인과 공인은 다르다. 조진웅 배우는 공인이 아니다. 유명인일 뿐이다"라며 "유명인의 사생활이나 전과 기록을 들여다볼 근거는...
젤렌스키 "푸틴이 종전안 거부하면 미국에 장거리 무기 요청" 2025-12-16 10:17:06
게 젤렌스키 대통령의 전언이다.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우크라이나 국방을 위한 전쟁 억제 패키지가 논의됐으며, 이번 주말 미국에서 양국 대표단이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덧붙였다. 다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토 양보 문제를 가리켜 "고통스럽다"고 언급하면서, 우크라이나는...
"머스크처럼…" 미국인 대리모 통해 2세 퍼트리는 中재벌 2025-12-14 18:48:30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쉬보의 발언은 부모의 역할로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가족을 이루도록 돕는 수단인 대리모 제도가 악용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법원은 쉬보의 친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다만 중국 재벌이 미국의 대리모를 통해 2세를 두는 사례는 쉬보 이외에도 여럿이라고 WSJ이 전했다. 대리모 중개인에게 중국...
"수사 무마해주겠다"…서초동 '경찰 브로커' 전성시대 2025-12-14 18:14:32
부적절한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대한변호사협회도 이런 문제를 인지해 올해 초 상임위원회에서 미등록 전문위원을 모두 로펌 직원으로 등록해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로펌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관련 안건을 이사회에 상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현상에 대한 책임을 개별 경찰에게만 지우는...
"형은 슈퍼맨"…'불후의 명곡' 잔나비 최정훈·최정준 형제 '출격' 2025-12-12 10:01:24
김상수가 숨겨진 소울 가창력을 뽐낸다는 전언이다. 이 가운데 단 하나뿐인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윤민수의 어머니인 김경자는 '우승을 양보할 수 있냐'는 말에 "안된다. 그게 사람 사는 재미"라며 주먹을 불끈 쥔다. 김경자의 남다른 열정에 윤민수는 "오늘은 특집이지 않나. 그냥 트로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