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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 회장 마지막 가는길…정의선 "정말 안타깝다" 2021-01-31 17:08:45
범현대가 창업주 마지막 1세대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떠나는 자리에는 범현대가 가족들을 중심으로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31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가장 먼저 찾은 것은 고인의 조카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었다. 정 이사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아들인 정기선...
'현대가 장손' 정의선, GV80 운전해 작은할아버지 정상영 조문 2021-01-31 16:39:56
운전해 작은할아버지 정상영 조문 "정말 안타깝다"…큰누나 부부 동행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현대가(家) 장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작은할아버지인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의 장례 첫날인 31일 큰누나와 함께 빈소를 찾았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1시 50분께 배우자인 정지선 여사와 큰누나인 정성이...
[그래픽]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2021-01-31 15:32:12
[그래픽]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30일 별세함에 따라 '영(永)'자 항렬을 쓰는 현대가 창업 1세대의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 yoon2@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상영 KCC 회장 추모행렬…'현대家' 정몽준 가장 먼저 조문 2021-01-31 14:53:04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에 31일 오전부터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조카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현대가(家)에서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다. 고인은 생전 정몽준 이사장을 크게 아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몽준 이사장과 아들인 정기선...
'조문사양'에도 정상영 추모행렬…정몽준, 가장 먼저 빈소 찾아 2021-01-31 13:38:07
'조문사양'에도 정상영 추모행렬…정몽준, 가장 먼저 빈소 찾아 코로나19·'가족장'에 빈소 출입 제한…2월 3일 발인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최평천 기자 =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에는 31일 오전부터 조문객의 발길이...
[그래픽]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2021-01-31 12:26:54
=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30일 별세함에 따라 '영(永)'자 항렬을 쓰는 현대가 창업 1세대의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 현대가 1세대 6남 1녀 가운데 '왕회장'으로 불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2001년 타계한 데 이어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2005년), 정순영 성우그룹 명예회장(2005년),...
[그래픽]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2021-01-31 10:53:14
=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30일 별세함에 따라 '영(永)'자 항렬을 쓰는 현대가 창업 1세대의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렸다. 현대가 1세대 6남 1녀 가운데 '왕회장'으로 불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2001년 타계한 데 이어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2005년), 정순영 성우그룹 명예회장(2005년),...
KCC에는 '왕자의난' 없다…정상영 세 아들 이미 교통정리 끝나 2021-01-31 09:55:24
KCC에는 '왕자의난' 없다…정상영 세 아들 이미 교통정리 끝나 장남 KCC-차남 KCC글라스-막내 KCC건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30일 별세한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은 생전 기업 분할 등으로 2세 승계 작업을 사실상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인의 세 아들간 '교통정리'가...
"현대는 정씨家 것"…故정상영, 생전 현정은회장과 '시숙부의난' 2021-01-31 07:25:04
"현대는 정씨家 것"…故정상영, 생전 현정은회장과 '시숙부의난'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30일 별세한 정상영 KCC 명예회장은 생전 조카며느리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현대그룹 경영권을 놓고 이른바 '시숙부의 난'을 벌였다. 양측의 경영권 다툼은 2003년 8월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이 대북...
정상영 KCC 명예회장 별세…범현대家 1세대 막내려 2021-01-31 07:19:29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KCC 측은 "정 명예회장이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날 가족들이 모여 임종을 지켰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영(永)`자 항렬의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시대는 막을 내렸다. 고인은 22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