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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이승준 "멋진 캐릭터 만나 행복" 종영 소감 2019-11-25 12:35:01
전녹두(장동윤 분)를 아끼고 사랑하는 정윤저 역을 맡아, 섬세하면서도 묵직한 연기를 펼쳐내며 대체불가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금 입증했다. 무엇보다 극이 후반부로 돌입하면서 이승준의 노련한 연기와 단단한 카리스마가 더욱 빛을 발했다. 비록 자신은 만신창이가 됐을지라도 자식만은 무사하고 또 바른길을 가길 바...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행복 찾기 위한 마지막 싸움 2019-11-20 08:15:30
하나뿐인 적장자임을 밝힌 중전은 정윤저(이승준 분)와 함께 녹두가 왕의 아들임을 증명했다. 비록 광해에게 버림받은 아들이지만, 적법한 혈통의 녹두에게 흔들리는 마음들을 목도한 율무가 칼을 빼 들었다. 위험에서 중전을 대피시킨 녹두는 처음으로 어머니라 부르며 모자의 정을 나누었다. 하지만 녹두에게는 해결해야...
'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함께하는 미래 꿈꾸는 '동전커플'의 마지막 여정 2019-11-20 08:12:01
하나뿐인 적장자임을 밝힌 중전은 정윤저(이승준 분)와 함께 녹두가 왕의 아들임을 증명했다. 비록 광해에게 버림받은 아들이지만, 적법한 혈통의 녹두에게 흔들리는 마음들을 목도한 율무가 칼을 빼 들었다. 위험에서 중전을 대피시킨 녹두는 처음으로 어머니라 부르며 모자의 정을 나누었다. 하지만 녹두에게는 해결해야...
'녹두전' 박민정, 아들 장동윤과 눈물의 재회…안방극장 '뭉클' 2019-11-20 07:51:01
궁을 떠나자마자 중전은 정윤저(이승준 분)를 찾아 모든 이야기를 전해 들었고, 앞서 노리개를 찾아줬던 녹두가 자신의 아들임을 깨달으며 충격에 빠졌다. 그러면서도 중전은 정윤저에게 "염치없지만 내 아들을 꼭 지켜주세요"라며 뜨거운 모성애를 드러냈다. 왕후의 기품과 위엄 또한 느껴졌다. 능양군 율무(강태오 분)가...
'녹두전' 장동윤X김소현, 궐내 불어오는 피바람 예고...‘긴장감 증폭’ 2019-11-19 17:03:01
끈을 당긴다. 녹두의 곁에는 무장한 병사들부터 정윤저(이승준 분), 중전(박민정 분)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대립각을 세운다. 한 치의 양보 없는 녹두와 율무의 사이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조선제일검인 단호(황인엽 분)와 칼을 부딪친 녹두. 대나무 숲에서의 결투 이후 제대로 단호와 맞붙게 된 녹...
'녹두전' 역모 막아선 장동윤vs궐 차지한 강태오, 숨 막히는 엔딩 2019-11-19 07:58:00
정윤저는 “홀로 남은 자식에게 누굴 죽여 원수를 갚아 달라 말할 부모는 없다”며 그를 만류했다. 정윤저의 말에 동주는 “다 잊고 꼭 살아다오”라는 어머니의 마지막 말을 떠올렸고, 슬픔과 혼란 속에서도 복수를 포기할 수 없었다. 광해를 둘러싼 반정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광해를...
`궁금한이야기Y` 주검으로 돌아온 아내, 수상한 부원장 2019-11-15 17:20:19
충격이었다. 부원장 새벽 2시경 이미 의식을 잃은 정윤 씨를 질질 끌고 나와 엘리베이터에 그녀를 태워 옮겼다. 이후 부원장의 수상한 행동은 계속됐다. 뇌출혈을 일으킨 부하직원 정윤 씨를 차량 뒤에 태운 뒤 무려 3시간 반 가량을 회사 앞 주차장에서 시간을 보낸 것. 또 새벽 6시가 다 되어갈 무렵 그는 다시 홀로 집으...
'궁금한 이야기Y' 출근 후 주검으로 돌아온 아내…그날 부원장은 왜 투신했나 2019-11-15 14:33:17
정윤씨를 질질 끌고 나와 엘리베이터에 그녀를 태워 옮겼다. 이후 부원장의 수상한 행동은 계속됐다. 뇌출혈을 일으킨 부하직원 정윤 씨를 차량 뒤에 태운 뒤 무려 3시간 반 가량을 회사 앞 주차장에서 시간을 보낸 것이다. 또 새벽 6시가 다 되어갈 무렵 그는 다시 홀로 집으로 돌아와 수상한 하얀 봉투를 챙기기까지...
'녹두전' 김소현♥장동윤, 모든 진실 알게 된 애틋한 이별 '오열' 2019-11-13 08:27:01
정윤저(이승준 분)가 아닌 광해(정준호 분)로 오해한 동주의 괴로움은 깊어만 갔다. 꼭 맞잡은 손에도 두 사람의 모습은 위태롭기 그지없었다. 한편 광해는 명나라의 뜻을 따르지 않겠다는 그를 비난하고 추문을 언급한 중신을 죽이며 광기가 폭발했다. 그를 말릴 수 있는 것은 녹두뿐이었다. 위태롭게 흔들리는 광해에게...
‘조선로코-녹두전’ 이별 고한 김소현, 모든 진실 알게 된 장동윤 ‘충격’ 2019-11-13 08:18:00
말을 정윤저(이승준 분)가 아닌 광해(정준호 분)로 오해한 동주의 괴로움은 깊어만 갔다. 꼭 맞잡은 손에도 두 사람의 모습은 위태롭기 그지없었다. 한편, 광해는 명나라의 뜻을 따르지 않겠다는 그를 비난하고 추문을 언급한 중신을 죽이며 광기가 폭발했다. 그를 말릴 수 있는 것은 녹두뿐이었다. 위태롭게 흔들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