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제흠 세종 대표변호사, 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장 취임 2023-03-06 11:04:58
수료하고 뉴욕대(NYU) 로스쿨에서 조세법 석사학위(LL.M.)를 취득했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과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도 취득했다. 2005년에는 서울대에서 조세법 박사학위를 받았다. 백 대표변호사는 2004년부터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지난해 세종에 합류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월례비, 불법관행 아닌 임금" 뒤집힌 판결…건설사 '당혹' 2023-02-19 15:43:37
등 조세법상 불법적 결과가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월례비 지급은 근절돼야 할 관행"이라고 꼬집었다. 다만 재판부는 '비채변제'임을 근거로 D건설사의 반환 청구 자체는 기각했다. 비채변제란 자신이 상대방에게 채무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임의로 금원을 지급한 것을 말한다. 민법은 이 경우에는 반환 의무를...
"러 상·하원 22일 비상회의…우크라 병합지역 법률 논의" 2023-02-15 16:25:45
비상회의 소집이 예산·조세법 개정 필요성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대통령의 지시로 병합된 새 지역들에 2천500억 루블(약 4조3천억 원)의 대출이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자금이 전쟁으로 파괴된 병합 영토 내 인프라 구축과 사회시설 건설 사업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러시아는 지난해 9월 말...
법무법인 화우, 내달 6일 글로벌 조세제도 웨비나 2023-01-29 17:15:42
미래’를 주제로 웨비나를 연다. 세계적인 조세법 전문가인 피터 반스 변호사가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과정에서의 쟁점과 기업의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반스 변호사는 국제조세협회(IFA)의 글로벌 대표와 조세 분야 전문 로펌인 미국 캐플린&드라이스데일의 고문을 맡고 있다. 글로벌 최저한세는 다국적 기업이 법인세율이...
기재부, 국제조세정책관 신설…디지털세 등 국제조세 정책 대응 2022-12-12 10:00:01
이관된다. 조세총괄정책관 산하 조세법령운용과와 예규총괄팀은 조세정책과의 조세법령운용팀, 예규총괄팀으로 편입된다. 이에 따라 현재 4정책관 16과 체제인 세제실은 5정책관 15과로 개편된다. 국제조세정책관은 조세조약 제·개정 업무와 국제조세 기본법령 입안·운용, 디지털세 등 국제조세기준 마련 대응 업무를...
2022 서학개미 ETF 순매수 상위 10 [글로벌 시황&이슈] 2022-11-25 09:44:41
국세청에서 조세법에 따라 2023년 1월 1일 이후 매도하는 리스트의 종목들에 대해 매도 체결 금액 10%를 세금으로 원천 징수하겠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러한 정책을 시행해, 원자재 상품에 대한 단기 트레이딩을 막고, 해외 자금 유입으로 인한 원자재 변동성을 줄기고, 다른 분야로 투자를 유도하는 등의 효과를 얻으려...
서학개미 날벼락…내년부터 美원자재 ETF `세금폭탄` 2022-11-23 13:47:59
매도액의 10%를 세금으로 물어야 한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국세청(IRS)의 조세법 `Section 1446(f)` 규정을 통해 미국 증시에 상장된 200여개의 종목들을 세금 부과 목록인 PTP(Publicly Traded Partnership)로 지정했다.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토스증권 등은 지난 22일 고객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
한국세무사회, 세금 지식·정보 주는 유튜브 운영…창립 60돌 맞아 '드림봉사단' 발족 2022-11-22 16:10:34
4월에는 ‘바람직한 조세불복제도와 조세법원의 설립 필요성’를 주제로 창립 60주년 기념 한국세무포럼을 개최했다. 이어 6월 창립60주년 기념식에서는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해 시상하는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을 제정했고, 전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완석 강남대...
법무법인 율촌 '임직원 1000명 시대' 2022-11-07 18:19:00
율촌은 ‘조세법 대가’로 평가받는 우창록 명예회장이 1997년 5명의 변호사와 뜻을 모아 설립했다. 임직원은 2007년 200여 명으로 늘었고, 그로부터 15년 후인 올해 1000명 고지를 밟았다. 율촌은 지난해 매출 2688억원(법무법인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을 올렸다. 국내 로펌 중 네 번째 규모다. 주력인 조세 분야를 비롯해...
법무법인 율촌, 임직원 1000명 시대 열었다 2022-11-07 14:47:22
조세법 대가’로 평가받는 우창록 명예회장이 5명의 변호사와 뜻을 모아 설립했다. 당시 인원은 일반 직원들까지 합쳐서 10여명 수준이었다. 이 로펌의 인원은 10년 후인 2007년 200여명으로 늘었고, 그로부터 15년 후엔 1000명 고지를 밟았다. 율촌의 지난해 매출은 2688억원(법무법인 부가세 신고 기준)으로 국내 로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