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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나 자고 갈까?"…미모X실력 다 갖춘 그녀의 흑화 시작 2020-09-08 12:11:00
“준석 씨. 나 파스타 먹고 싶어. 자기가 만들어주는 파스타”라며 그의 펜트하우스에 입장했다. 유라는 창밖을 바라보며 “난 높은 곳이 좋아. 모두 다 내 발아래 있는 거”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었다. 유라는 와인을 두고 자신을 바라보는 준석에게 “나 자고 갈까?”라며 결국 결심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화려하고...
'비밀의 남자' 이채영, 이루 본격 유혹…'악녀의 판도라 상자' 열었다 2020-09-01 09:18:00
궁금증을 높인다. 준석은 펜트하우스에 사는 재벌가의 자제로 알려진 인물로, 유라와 사내에서 비밀 연애 중이다. 준석과 쫄깃한 사내 연애를 해오면서도 실력으로 성공을 노렸던 유라가 왜 마음을 바꿔 그를 본격적으로 유혹하게 됐는지, 그 결과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비밀의 남자' 측은 “자신의 실력으로 성공을...
이제훈,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위촉 2020-06-10 08:14:50
시간’(감독 윤성현)에서 위험한 계획의 설계자 준석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은 물론,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숨 막히는 추격 스릴러 장르를 완성한 바 있다. 이제훈은 “12년도에 이어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명예 심사위원으로 다시 한 번 더 위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명예 심사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어차피 밑바닥 인생…도박장이나 털어버릴까" 2020-05-29 17:39:35
상점들은 원화 대신 달러를 받는다. 준석이 감옥에 가기 전 금은방을 털어 숨겨놨던 돈도 휴지 조각이 됐다. 범죄도 이득과 비용 따져보는 합리적 결정 상황을 파악한 준석은 감옥 안에서 세운 인생 계획을 친구들에게 털어놓는다. 한국을 떠나 하와이를 닮은 대만의 한 섬에서 자전거 가게를 열고, 바닷가에서 낚시와...
'사냥의 시간' 이제훈 "저 그렇게 거친 사람 아니에요" (인터뷰) 2020-04-30 09:05:01
'사냥의 시간' 준석 캐릭터를 그렸다고 밝혔다. 이에 이제훈은 "저 그렇게 욕 잘하고 거친 사람 아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파수꾼' 때 저의 다양한 모습이 있었다. 친절하고 다정한 부분이 있겠지만, 상황에 대한 부조리함을 표현함에 있어 거칠게 피력했던 모습을 준석 캐릭터에 투영한게...
'사냥의 시간' 호? 불호?…이제훈 "이런 한국영화 있었나" (인터뷰) 2020-04-28 13:46:51
이제훈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계획을 설계하는 준석 역을 맡아 의리와 패기로 친구들을 이끄는 리더십 있는 모습은 물론 극한의 상황 속 폭발적인 감정 연기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동해, 일본해로 표기한 넷플릭스…"수정 조치하겠다" 2020-04-24 16:09:54
준석(이제훈)이 총포상에게 "지금 동해에 있다"고 말하는 부분이었다. 해당 자막은 동해가 `일본해((Japanischen Meer)`로 표기됐다. 한편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4명의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를 그린 영화다. 이제훈,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 등이 출연하며...
넷플릭스 공식입장 '사냥의 시간' 일본해 자막 표기에 "수정할 예정" 2020-04-24 15:16:35
하지만 이번엔 번역 문제가 또 불거졌다. 문제가 된 장면은 극 중 준석(이제훈)이 총포상에게 "지금 동해에 있다"고 말하는 부분이었다. 대부분 자막에는 '동해'로 표기됐지만, 독일어 자막에는 동해가 '일본해(Japanischen Meer)'로 표기된 것. 한국 영화에서 이런 실수가 있다는 것에 국내 네티즌은 더...
동해→일본해로 표기…'사냥의 시간' 또 말썽 2020-04-24 10:55:47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극중 준석(이제훈)이 총포상에게 "지금 동해에 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문제가 됐다. 준석이 '동해'라고 말한 부분을 독일어 자막에선 'Japanischen Meer(일본해)'로 표기했기 때문이다. 넷플릭스 측은 "확인 후 수정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사냥의 시간'은 지난...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에서 보나…상영금지가처분 취하 '합의' [전문] 2020-04-16 18:01:08
다시 뭉쳐 기대를 모았던 작품.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이제훈)이 가족같은 친구들 장호(안재홍), 기훈(최우식), 상수(박정민)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위해 펼치는 위험한 작전과 이들을 쫓는 추격자(박해수)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3월 1일 막을 내린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초청 받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