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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로마의 그늘…거리에 넘쳐나는 쓰레기 악취로 골머리 2019-10-03 05:00:00
지니아 라지 로마시장(40)은 쓰레기, 대중교통 등 로마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2016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시장으로 당선됐지만 개선은커녕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로마의 한 주민은 "로마는 이미 도시 기능을 상실한 것 같다"며 무능한 시정을 비판했다. lucho@yna.co.kr (끝)...
"고대 유적 옆엔 안돼"…伊, 카라칼라욕장 맥도날드 체인 불허 2019-08-01 17:48:10
지니아 라지 로마 시장이 맥도날드 계획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것도 문화부의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라지 시장은 보니솔리 장관의 입장이 공개된 뒤 트위터에 "카라칼라 욕장 주변에 패스트푸드점을 허가하지 않겠다는 문화부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로마의 경이로운 유적들은 보존돼야 한다"고...
伊 로마 "페트병 30개 반환 시 대중교통 공짜" 2019-07-27 06:00:00
비르지니아 라지 로마 시장은 "우리가 이 혁신적인 시스템을 채택한 유럽 내 첫 대도시"라며 "이 시스템을 통해 교통수단의 매표를 독려하는 동시에 플라스틱의 재활용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로마는 쓰레기 매립지와 소각장 부족, 파산 위기에 몰린 쓰레기 수거 공기업 AMA 등의 비효율적인 업무 등이...
伊 의사단체 "로마 '쓰레기 대란', 폭염과 결합해 건강 위협"(종합) 2019-06-23 01:35:05
비르지니아 라지(40) 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반발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반체제 정당 '오성운동' 소속의 라지 시장은 쓰레기 수거 문제, 열악한 대중교통 등 로마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로마 시장으로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켰으나, 그의 취임 이후 로마의 주거 환경은 개선되기는커녕...
伊 의사단체 "로마 '쓰레기 대란', 폭염과 결합해 건강 위협" 2019-06-22 19:37:23
비르지니아 라지(40) 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반발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반체제 정당 '오성운동' 소속의 라지 시장은 쓰레기 수거 문제, 열악한 대중교통 등 로마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로마 시장으로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켰으나, 그의 취임 이후 로마의 주거 환경은 개선되기는커녕...
`트레비분수 입수.식수대 입술 대기` 금지...로마시 강력 대응 2019-06-08 16:41:25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르지니아 라지 로마시장은 "유네스코가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도시를 파괴하는 자들에게 관용은 없다"며 규제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새 규정 도입으로 앞으로는 건물이나 동상 등에 올라가 술을 마시거나 음식물을 먹는 행위가 금지된다. 식수대에 있는 물을 마실 때도 입술을 대고 마시면 안...
'트레비 분수 입수 그만' 로마시, 꼴불견 관광객 처벌규정 마련 2019-06-08 15:08:07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르지니아 라지 로마시장은 "유네스코가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도시를 파괴하는 자들에게 관용은 없다"며 규제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새 규정 도입으로 앞으로는 건물이나 동상 등에 올라가 술을 마시거나 음식물을 먹는 행위가 금지된다. 식수대에 있는 물을 마실 때도 입술을 대고 마시면 안...
로마 한복판에서 온전한 형태의 로마제국 시대 조각상 발굴 2019-05-25 17:24:29
비르지니아 라지 로마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로마는 매일 매일 우리에게 놀라움을 안긴다"며 이번 발굴을 반겼다. 로마시는 이번에 발굴된 조각상이 깜짝 놀랄 정도로 온전한 형태로 발굴된 만큼 전문가의 조속한 복원을 거쳐 곧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교황, 이탈리아 반(反)집시 정서 고조 속 집시 주민들 만나 위로 2019-05-10 23:54:08
지니아 라지 로마 시장에게도 거친 욕설을 내뱉는 등 반감을 숨기지 않은 바 있다. 이들은 집시나 난민이 아닌, 어려움에 처한 이탈리아인과 로마 시민들을 시 당국이 우선적으로 챙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신에게 고충을 털어놓는 집시들에게 "2등 시민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진짜 2등 시민은...
"집시여성 강간할 것"…도넘은 반집시 정서에 이탈리아 '비상' 2019-05-09 18:44:51
위해 8일 이들의 집을 전격 방문한 비르지니아 라지 로마 시장도 격앙된 주민들에게 성적인 욕설을 듣는 등 봉변을 당했다. 주민들은 라지 시장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고 외치며 집시 가족을 이 지역에 정착시킨 로마 시의 결정에 반감을 드러냈다. 라지 시장은 이에 "이 가족은 거주지를 합법적으로 제공받았다. 그들...